• 최종편집 2021-10-21(목)
 
기증캠페인을 갖은 용인문화재단 임직원<사진=용인문화재단 제공>
(재)용인문화재단 임직원은 최근 기증캠페인을 통해 의류, 도서, 생활용품, 소형가전 등 1,000여점을 모아 나눔과 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기증한 물품은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가게 용인동백점에 전달하여 26일 특별 판매전 ‘용인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특별 판매전 행사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보육원을 퇴소하는 보호종료아동이 희망하는 삶을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자립의 과정에 필요한 비용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쓰여진다.

재단 관계자는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여 뜻깊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해 재단 임직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재단 임직원은 지난해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에 동참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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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임직원, 물품 기증을 통한 나눔 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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