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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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프로덕츠, 1억5천만달러 투자해 경기도 용인에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가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를 투자해 경기도 용인시에 반도체 산업 기반인 산업용 가스시설을 설립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백군기 용인시장, 김교영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사장은 27일 경기도청에서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서에 공동으로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세이피 가세미(Seifi Ghasemi) 에어프로덕츠 회장은 미국에서, 윌버 목(Wilbur W. Mok) 에어프로덕츠아시아 사장은 중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언제나 기업들의 투자, 특히 외국인들의 투자에 대해서 환영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서 “경제의 주축은 기업이고 지역주민 고용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필요한 경우에 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어프로덕츠가 더 큰 성공을 이뤄냄과 동시에 우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원할만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줬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미 투자된 액수와 앞으로 투자할 액수를 포함하면 약 1억5천만 달러 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정말 기대가 크다”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에어프로덕츠 같은 큰 기업이 용인 투자를 결정한 것에 감사한다. 원활하게 입주가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한 세이피 가세미 에어프로덕츠 회장은 “오늘 이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난 40년과 같이, 경기도의 발전과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산소, 질소 등 산업용 가스를 고객사에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1억5,000만 달러 상당을 투자해 기흥구 농서동 에어프로덕츠 용인공장의 생산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다. 또 기흥구 지곡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민을 우선채용하기로 해 30여 명의 신규고용 창출도 예상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에어프로덕츠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는 에어프로덕츠가 산업용 가스시설을 설립해 주요 국내 고객사에 가스를 적시에 안정적으로 공급함에 따라 한국 반도체산업이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난방이나 자동차 연료로 사용되는 일반가스와 달리,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전자,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쓰이고, 특히 산화와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반도체 수율(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재료다. 1940년 설립된 에어프로덕츠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렌타운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로 반도체, 석유화학, 식음료, 첨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산업용 가스와 관련 설비를 공급함으로써 연간 100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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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경기농업 띄울 7개 특화작목 ‘쑥쑥’ 키운다
    경기 안성에서 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허정욱 씨는 18,181㎡(5,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연간 1,200톤에 달하는 느타리를 생산하고 있다. 매년 상당한 양의 버섯을 재배하고 있지만, 소비는 크게 늘지 않아 느타리 가격은 오히려 10년 전 보다 싸고, 대신 버섯 키우는 배지 재료는 43%나 올라 경영여건이 갈수록 안 좋아지고 있다. 경기도 주력 작목인 느타리는 전국 생산량의 68%(33,050톤)를 점유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타 도에 비해 2.3배나 높지만, 신규 소비처 발굴, 우량 신품종 육성, 그리고 비용 절감을 위한 기술 개발 등이 시급한 실정이다.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접목선인장도 경기도 대표 작목으로, 전국 재배면적의 67.7%(29.2ha)가 경기도에 집중돼 있다. 하지만 수출 선인장의 품종 퇴화와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수출하는 데 애를 먹고 있어 수출경쟁력을 높일 신품종 육성과 무병 종묘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작목별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장경쟁력을 높여 농업·농촌을 특화 발전시키기 위한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이 올해부터 2025년까지 본격 추진된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과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석철)은 △선인장/다육식물 △버섯(느타리) △콩(장류콩) △곤충(천적·애완곤충) △장미 △가지 △상추 등 7개를 경기도 지역특화작목으로 선정하고, 앞으로 5년간 700억 원을 투입해 전략적으로 집중 육성한다.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 7개 품목에 대해 신품종 육성부터 고품질 생산·재배기술 개발, 가공·유통시스템 구축, 국내외 소비시장 발굴·확대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한다. 경기지역 ‘선인장’은 수출 유망 품종 육성 및 무병 생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수출액을 현재 432만 달러에서 2025년까지 500만 달러로 끌어올리고, ‘다육식물’의 생산액은 412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증대시킬 계획이다. 경기지역 ‘느타리’는 생·건조·냉동 버섯 유통체계 구축 및 간편 편의 가공제품 다양화 등을 통해 수출액을 현재 81만 달러에서 2025년까지 150만 달러로, 생산액은 577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각각 확대시킨다. 경기지역 ‘콩(장류콩)’은 유기재배기술 보급 및 지역브랜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재배면적을 현재 5,124ha에서 2025년 7,000ha까지 넓혀 ‘파주 장단콩’ 등 경기 장류콩의 명성을 유지해 나간다. 경기지역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용 곤충자원 발굴 및 대량사육기술 구축 등을 통해 ‘애완·천적곤충’ 시장규모를 현재 13억 원에서 2025년까지 23억 원으로 키워 나간다. 경기지역 ‘장미’는 분자육종을 활용한 트렌드에 맞는 신품종 조기 개발 등을 통해 경기도 개발 품종 보급률을 현재 2.2%에서 2025년까지 5%로 향상시키고, 장미 종묘 해외 수출은 50만주에서 80만주까지 확대시킨다. 경기지역 ‘가지’는 ICT 활용 수경재배기술 개발 등을 통해 생산량을 현재 4,131톤에서 2025년까지 7,000톤으로 끌어 올린다. 경기지역 ‘상추’는 고온기 안정 생산을 위한 상추 우량 육묘 기술 및 양어수 활용 아쿠아포닉스 기술 개발 등 통해 재배면적을 현재 675헥타르(ha)에서 2025년까지 940헥타르(ha)로 10% 가량 늘려 수도권 소비시장에 안정적으로 상추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역특화작목법’ 시행(’19.7.9.)에 따라 농촌진흥청과 전국 9개 도는 지역별 생산기반, 연구기반, 성장잠재력 등을 고려해 선정한 총 69개의 지역특화작목을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집중 육성하는 1차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특히 69개 지역특화작목 중 △경기 선인장/다육식물·버섯(느타리) △강원 옥수수·산채(산마늘, 더덕) △충북 포도(와인)·대추 △충남 인삼·구기자 △경북 참외·복숭아 △경남 양파·곤충 △전북 수박(씨없는 수박)·천마 △전남 유자·흑염소 △제주 당근/비트·메밀 등 각 도별 2개씩 총 18개 작목을 국가 집중육성작목으로 지정하여 연구개발과 육성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 김상범 농업연구관은 “계획기간 내 특화작목별 최적화된 연구 인프라 조성 및 맞춤형 기술 개발을 통해 특화작목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농가의 연평균 소득증가율을 전국 농가 대비 2배 이상 증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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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교육청, 10일 검정고시 시행. “마스크 필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10일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남부 수원 소재 12교, 북부 의정부 소재 5교 등 총 21개 기관에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응시자는 초졸 707명, 중졸 1,482명, 고졸 5,143명 등 모두 7,332명으로 지난해 제1회 8,323명, 제2회 8,344명보다 각각 991명, 1,012명 감소했다. 응시자별 시험장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 등 응시자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별도 시험장은 응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확진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 등을, 자가격리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뒤 신청서 등을 시험 시작 전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031-820-0888)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신분증과 함께 응시원서에 붙였던 사진 1매를 갖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 본부에 신고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도 청소년증, 주민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개인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시험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 감독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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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수원시, 수인선 협궤열차의 추억, 구 부국원에서 만난다
    수인선의 옛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수인선 협궤열차를 이용했던 사람들의 구술 영상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수원시는 수원시정연구원의 수원학 구술총서①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발간을 기념해 4월 8일부터 8월 8일까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전시회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옛 수인선 협궤열차, 수원역 승강장, 역전 풍경, 승객의 모습을 담은 사진 30여 점과 수인선 이용했던 사람들, 기관사 등이 수인선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는 영상이 전시된다. 1937년 일제가 설치한 수인선은 수원과 인천을 오가는 철도로, 서해안의 천일염, 쌀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한 ‘수탈 열차’였다. 수탈을 목적으로 설치한 철도였지만, 해방 이후에는 수원과 인천을 오가는 사람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인선은 밭에서 딴 농산물을 팔러 가는 농부, 생선을 팔아 가족을 먹여 살리던 상인들, 학생들 등으로 늘 가득했다. 시민들 삶의 애환이 깃든 열차였다. 수인선은 철로 궤도 간격이 표준궤간(1435㎜)보다 좁은 협궤(狹軌)열차였다. 수인선 협궤열차는 궤도 간격이 762㎜에 불과해 ‘꼬마 열차’로 불리기도 했다. 도로망이 발전하면서 승객은 계속해서 줄었고, 수인선은 1995년 12월 31일 운행을 중단했지만 ‘꼬마열차 추억’은 아직도 많은 사람의 머릿속에 남아 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느림보 협궤열차는 지난해 9월 25년 만에 표준궤 최첨단 복선전철로 돌아왔다. 수인선 복선전철은 1단계 오이도~송도 구간이 2012년 6월, 2단계 송도~인천 구간은 2016년 2월, 개통했다. 지난해 9월 수원~한대앞 구간 개통으로 수원역에서 인천역에 이르는 전 구간(52.8㎞)이 연결됐다. 수원시는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와 함께 2003년부터 「근·현대사 증언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구술·채록(採錄)을 바탕으로 역사 보존에 힘쓰고 있다. 개인의 생애와 기억을 구술로 기록해 잊힌 근현대 역사를 복원하는 작업이다. 지난해에는 ‘수인선’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구술을 채록하는 작업을 했고,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과 「수원 철도기관사」 두 권을 발간했다.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은 7명의 구술자가 수인선에 얽힌 경험담을 풀어놓은 책자다. 협궤열차 역무원, 인천 수산물 시장에서 생선을 떼다가 팔았단 지동시장 상인, 수인선을 타고 인천 배다리 시장에 참외를 팔러 가던 농사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시민들이 만든 역사서다. 「수원 철도기관사」는 수인선 철도기관사 3명의 구술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철도기관사의 삶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책자는 수원시 박물관·도서관 등에서 볼 수 있다.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작업 과정에서 수집한 사진과 구술을 재구성한 영상은 수원 구 부국원 전시회에서 일부 공개한다. 이상희 수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수인선 협궤열차를 추억하고, 사라진 지역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회”라며 “또 서민들의 평범한 삶의 기억도 역사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시기획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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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딱풀이] ‘집단면역’이란?
    ‘집단면역’이란? 면역이 된 개인이 많아지면 개인이 모인 집단에도 면역이 생긴다는 것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항체가 형성된 사람이 일정 수를 넘어서면 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사람도 코로나19에 잘 감염되지 않게 됩니다! ※이게 바로 집단면역이 필요한 이유! 국민 70% 이상이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면 집단면역을 확보할 수 있어요! 일상 회복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유럽연합(EU)도 접종률 70%를 목표로 예방접종 실시 예방접종 순서와 일정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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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시흥시, 요금 감면 미신청 대상자 위한 집중 홍보 실시
    시흥시청사 전경<사진=시흥시청 제공>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복지대상자의 생활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요금 감면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전화안내, 문자서비스, 우편발송 등을 통해 감면 신청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포함),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 등의 복지제도를 보장받고 있는 가구가 통신비 외에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TV 수신료, 지역난방비 등 다양한 공공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상자에 따라 해당 여부와 감면 규모 등이 다른 만큼 신청 전 반드시 감면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생계·의료 기초생활수급자는 월 최대 3만3,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 최대 2만6,000원과 통화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주거·교육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가구당 최대 4회, 월 2만1,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 월 최대 1만1,000원과 통화료 35%가 감면된다. 또한 장애인은 기본료와 통화료 35%를, 기초연금 수급자는 월 1만1,0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료를 50%를 감면받는다. 보건복지부 사이트 ‘복지로(online.bokjiro.go.kr)’에서 신청하거나 신분증과 고객번호가 기재된 고지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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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1-01-26

실시간 기획 기사

  • [민원뉴스 기획영상#6]수원화성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4일 오후 수원화성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모습(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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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민원뉴스 기획영상#4]수원화성 창룡문
    15일 오전 수원화성 창룡문과 동북공심돈 일대를 타임랩스로 담아본다.(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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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민원뉴스 기획영상#3]수원화성 팔달문
    7일 오전 수원토박이가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본 수원화성 팔달문.(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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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민원뉴스 영상]수원화성 화서문과 서북 공심돈 야경
    22년 10월 31일 오후 수원화성 화서문과 서북 공심돈 일대 야경(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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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경상원, 명사와 함께하는 라이브 “경기 아자캠프 3차” 특강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삼고현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지속가능한경영을 위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달에 이어 실시간 라이브 랜선 명사특강 ‘경기 아자캠프 3차’ 과정<포스터>을 다가오는 10월 25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김경일 교수의 걱정테라피 특강에 이어 이번 경기 아자캠프 3차 과정은 유명 유튜브 채널 ‘승우아빠’를 운영 중인 목진화 셰프의 ‘마케팅 특급비법’ 을 주제로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 속 힘겨운 경영을 이어나가고 있는도내 소상공인에게 재도약의 에너지와 성공 노하우의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경기 아자캠프 3차 과정은 비대면 실시간 라이브 랜선 특강으로 진행되어도내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생계형 사업체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도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경상원 관계자는 4차 특강으로 11월 중 세계 최초로 토스트 프랜차이즈 시장을 개척한 석봉토스트 김석봉 대표의 강의를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박재양 원장 직무대행은 “치열한 경쟁 속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개인의 사업체 운영 능력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고객서비스 능력, 차별화된 강점 등 경영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들을 지속 발굴하여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대면(온라인)으로진행되는 경기아자캠프 3차 과정은 10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경기도자영업아카데미(https://edu.gmr.or.kr)교육 신청자 대상접속 링크를 문자로 안내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1600-8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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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이은 발로 뛰는 홍보 추진
    경기국제공항 유치 시민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시민에게 다가서는 현장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협의회는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홍보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지난 15일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연무대와 화성행궁광장에서 ‘경기국제공항’ 필요성 및 당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협의회는 수원 연무대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 어깨띠를 착용하고 수원화성걷기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행사 참여자들에게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경기국제공항’ 유치 효과 등을 홍보했다. 아울러 화성행궁광장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물 배부 및 ‘경기국제공항건설’ SNS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밖에도 화성행궁과 융릉에 얽힌 정조대왕의야사를 담은 “능참봉전” 연극관람자와 함께 ‘경기국제공항’ 유치 기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행사 분위기를 북돋았다. 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재개한 각종 행사·축제에 참여해 ‘경기국제공항’ 유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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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경기농협, 나눔축산 안성시 축사화재 방문 위로 및 물품지원
    경기농협(본부장 김길수)과 안성축협(정광진 조합장)은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포천축협 양기원 조합장)와 공동으로 지난 12일 안성축협 본점에서 피해농가를 만나 위로<사진>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농협에 따르면 나눔축산 매칭사업(1+1)으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이승민 경기농협 부본부장, 정광진 안성축협 조합장, 금광농협 정지현 조합장, 손남태 안성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농가 상황을 살펴보고 200만원 상당(나눔축산 백만원+안성축협 백만원)의 피해복구물품(폐기물수거비용)을 지원했다. 긴급 피해지원물품이 전달된 농가는 한우농가로 지난 9월 20일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송아지 1두 폐사, 4두 화상 및 축사 1동(250평) 전소 등의 가축피해가 발생했다. 김길수 본부장은“축사화재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이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나눌 수 있게 나눔축산운동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축산운동은 지속가능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선진축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자발적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는 포천축협 양기원 조합장이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소외계층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축산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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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영상]수원특례시 ‘민선 8기 비전 선포식’ 축사하는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5일 오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민선 8기 비전 선포식’에서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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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영상]이권재 오산시장 취임 100일, 민선8기 미래비전 설명회
    5일 오전 이권재 오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오산시청물향기실에서 민선8기 미래비전 설명회를 하고 있따.(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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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2-10-05
  • 경기도, 반도체 기업 취업과 연계한 전문학사 대상 반도체 공정·장비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은 도내 전문학사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장비 교육인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 하반기 교육생’을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현장기술인력 지원을 목적으로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장비,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전문학사 교육생은 약 240시간 동안 나노 및 반도체공정 기술 전반에 관한 교육을 받으며 관련 업계 취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10월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교육에는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인 ‘스태츠칩팩코리아’ 채용약정형 과정과 취업지원형 과정이 동시에 운영된다. 채용약정형 과정 수료자는 전원 해당 기업에 채용될 예정이며, 취업 지원형 과정 수료생은 반도체 관련 기업 취업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시설․장비와 연구개발 인력을 활용해 2011년부터 실습중심의 인력양성교육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반도체 인력양성교육 노하우로 생산현장형 나노기술인력을 양성해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약정형 과정은 스태츠칩팩코리아의 채용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취업지원형 과정은 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 모집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 누리집 교육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올 상반기까지 610여 명이 넘는 반도체 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90% 이상이 관련 기업 등에 취업했다. 상반기에는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반도체 공정·장비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해 29명이 수료하고, 26명이 관련 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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