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1(목)

문화 스포츠 연예
Home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 경기문화재단, 2021년도 경기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모 접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창작공방 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할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하고 있닫고 20일 밝혔다. 생활창작공방<사진>은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생활창작공방 운영단체는 전 연령 도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총 6개의 생활창작공방 공간(직물공방, 재단공방, 커피공방, 드로잉실, 취미공방, 사진촬영실) 중 1개 공간을 택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최소 25회 운영)하게 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900만원으로 공간별로 최대 600~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 접수(4338song@ggcf.or.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20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16
  •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환영하였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16
  • 광명문화재단, 4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태양의 노래’공연 개최
    광명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을 4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태양의 노래' 공연은 비슷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지만 다른 연주 기법과 소리를 가진 두 개의 현악기, 기타와 첼로만으로 채우는 공연이다. 2019년 JTBC ‘슈퍼밴드’로 화제가 된 첼리스트 홍진호와 신예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만나 태양만큼 열정 가득한 남미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후 도독하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연주자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JTBC ‘슈퍼밴드’출연 후 ‘호피폴라’의 최종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대중음악, 예능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전통 클래식의 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의 대표 기타 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보사노바의 선구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슬픔은 가득해요’등 남미 음악 대표곡을 두 젊은 연주자만의 해석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음악 여행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12
  •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한 맞손
    수원문화재단은 9일 재단 회의실에서 수원시 화성사업소와 수원화성 내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현안 사항을 논의<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길영배 대표이사와 김현광 화성사업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재 화성사업소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상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수원문화재단과 화성사업소는 ▲수원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 ▲행궁사랑채 조성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 ▲북수동 벽화마을 복합문화체험시설 조성 ▲남창동 136-46번지 문화시설 조성 ▲신풍지구 남측부지 도로개설 ▲공공한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길영배 대표이사는 “수원화성 내 역사문화시설을 활용한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도시 수원’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광 화성사업소장은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 특화지역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해 수원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09
  • 수원문화재단, 장용영 군사들 '수문군 교대의식' 시작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늠름한 장용영 군사들이 출연하는 수문군 교대의식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장용영(壯勇營)은 조선 후기 정조 9년(1785)에 장용위(壯勇衛)라는 국왕 호위의 전담부대를 설치하여 총책은 장용영병방이라 하였고, 그 아래에 무과 출신의 정예금군을 두어 국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친위체제로 만들었다. 그 뒤 정조 17년(1793)에 규모를 더욱 확대해 하나의 군영으로 발전시킨 금위조직이다. 장용영은 크게 내영과 외영으로 나누어지는데, 내영은 도성을 중심으로 하였고 외영은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문군 교대의식은 6월 27일까지 진행하며, 장용대장의 지휘아래 장용영 군사들이 화성행궁을 교대로 지키는 의식행사로 30분 단위로 교대한다. 출연진 모두는 수원에서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했다. 한편, 안전한 수문군 교대의식 행사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04-07

실시간 문화 기사

  • 수원문화재단, 2021 인문도시주간 개최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2021 인문도시주간’을 문화도시 동행공간 20개소를 포함한 수원시 곳곳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본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채널과 결합하여 진행한다. 지난 6월 화성행궁과 인근에서 개최한 인문도시주간 사전프로그램 ‘문화도시 실천실험’이 이달 본 행사로 돌아온다. ‘2021 인문도시주간’은 문화도시 수원의 ‘실천적 인문’과 ‘인문적 실천’의미를 함께 나누고 예비문화도시 수원의 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확산하는 축제형 성과공유회이다.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할 수 없는 120만의 대도시와 각기 다른 수원 시민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마주침으로써 다양한 삶의 무늬를 발견하고 존중하며 서로 곁을 내어주는 문화도시로 도약의 의미를 담은 슬로건, ‘만남과 마주침, 서로를 바라봄’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으로는 <오! 인문도시포럼>을 이틀간 진행한다. 외면했던 도시와 시민에 대한 문제를 직면하고 동료 이웃 시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진다. 29일 열리는 첫 번째 포럼에서는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30일에는 ‘낯설고도 친밀한 수원을 탐구하다’와 ‘문제에 맞서는 수원의 시민력’의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유튜브 ‘문화도시수원’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수원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문화콘텐츠 직거래 장터, 수문장>, 도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흥미로운 생각들을 시민, 예술가가 함께 담아낸 전시 프로그램인 <수원공공예술 도시충;동 예술충;동>, 도시가 가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강연, 투어, 공연으로 풀어낸 <워킹그룹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는 청년과 지역, 학부모와 자녀 돌봄, 여성과 평등, 청소년과 학교, 노인과 가족, 이주민과 다문화 등 일상과 도시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프로그램 <동행공간 주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21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홍보하는 <문화도시수원 사용설명소>와 수원의 대표 명소 ‘수원화성’을 지동아트포라 입주작가의 감성으로 해석한 전시 프로그램 <지동아트포라 입주작가 정기전 ‘수원화성: 스며들다 展’>, 수원시 내 문화공간의 각 특성에 맞는 시민대상 생활문화 특화프로그램 <생활문화공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바탕으로 시민의 다양한 ‘인문실천’ 사례와 이야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파티인 <인문실천공유회>와 문화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각 사업의 성과를 한눈에 열람할 수 있는 성과공유회 <문화도시 열린대화방>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진행한다. 화상회의에 특화된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의 장점을 살려 단순히 듣는 행사가 아닌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했다. 전문가와 공간 운영자, 문화기획자, 예술가, 지역 활동가, 로컬 크리에이터, 시민 등의 참가자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아바타로 만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소통할 수 있다. 인문실천공유회를 개최하는 기간 동안 인문실천공유회 질문왕, SNS 참여 인증하기, 보물 ‘수원이’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게더타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게더타운 외의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ZOOM을 통해 실험목장 AGIT에서 진행된 생태문화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배달형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작소 체험배달>과 수원문화재단 SNS에서 인문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웹툰 콘텐츠 <나우와 어스가 간다>로 다양한 정보와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도시주간’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해서 그리고 문화적 삶에 대해서 품고 있는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이번 축제의 주인공인 다양한 수원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고 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20
  • [다시보는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10.7(목) 랜선8색 연희 한마당 : 웅산밴드
    2021. 10. 07 (목) 17:00~17:30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랜선8색 연희 한마당 : 웅산밴드(영상출처=안성시 유튜브 채널)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20
  • 안성시 관광홍보
    안성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담은 관광영상! 안성, 안성을 만나면 한 폭의 동양화를 보게 됩니다. (영상 출처= 안성시 유튜브 채널)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20
  • 평택시문화재단,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미술 사업 추진
    평택시문화재단은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오성면 신리 지역과 포승읍 내기삼거리 일대에서 공공미술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우리 시 고유의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쌀’, ‘꼬리명주나비’, ‘쥐방울덩굴’을 주제로 코로나19 상황 속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도시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문화자원을 잊지 말고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내년도 개최 예정인 ‘2022 평택 세계 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선수권 대회’와 맞물려 외부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과 고유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간 만큼 시민분들과 외부 방문객분들께서도 우리 시의 긍정적 이미지를 느끼며 한 발짝 더 다가와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 상황이 끝난 후 정식으로 시민들에게 보일 예정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9
  • 안성맞춤아트홀, 90년대 레트로 감성 재현하는 무대 '레트로라이브콘서트' 개최
    따뜻한 가사와 멜로디로 90년대 감성을 사랑했던 이들을 위한 무대 '레트로라이브콘서트'가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18일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서정적 가사와 멜로디로 명곡을 남긴 여행스케치와 아름다운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락 밴드 자전거 탄 풍경, ‘좋아좋아’, ‘인형의 꿈’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일기예보의 리더 나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포크 음악과 90년대 순수했던 감성의 무대를 선사한다. 여행스케치는 ‘왠지 느낌이 좋아’, ’별이 진다네’, ‘캘리포니아드리밍’, ‘초등학교 동창회 가던 날’. ‘집밥’,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 등을, 자전거 탄 풍경은 ‘그렇게 너를 사랑해’, ‘그래서 그랬던거야’, ‘보물’, ‘안아드립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일기예보는 ‘좋아좋아’, ‘인형의 꿈’, ‘뷰티풀 걸’, ‘소원’, ‘love of my life(퀸)’, 젊은 태양(김수철)’ 등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히트곡을 대거 선보인다. 그때 그 시절 감성을 선사하는 레트로라이브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동행자 외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8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 더 투명하게 운영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수원지역 세무사들이 ‘2021년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가현세무법인·광교세무법인·백영현세무회계사무소·세무회계새솔 등 4개 기관은 15일 오전 10시30분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 협약식은 박상철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마을르네상스센터장과 4개 기관 소속 세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세무법인 소속 세무사 4명이 ‘마을회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이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다. 마을회계사들은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 추진 공동체(85개 단체)가 제출한 정산 보고서를 검토하고, 자문하며 경험이 부족한 단체들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예산과목에 맞는 지출 여부 확인 ▲사업별 정산 내역서 확인 ▲정산 서식·증빙서류 확인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관계자는 “행정 경험이 없는 주민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집행이나 정산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마을회계사가 주민들을 도와주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지고,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을공동체·도시재생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업 계획 수립·실행·운영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5
  • 평택시문화재단, 최초의 AI 우주 관광 크루즈 우주선 성공적 항해 완료
    평택시문화재단은 AI가 이끄는 우주 관광 크루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그 속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그래비티 스페이스'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그래비티 스페이스'는 다른 공연과는 다르게 무대 위에 객석이 마련되었으며, 객석이 있는 무대 공간은‘우주 관광 크루즈 로얄 스페이스 호’로 변하여 관객들을 만났다. 관객들은 객석이 아닌 무대에서 공연에 일원으로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 더불어 무대 위 5면에서 펼쳐지는 멀티스크린을 통한 서라운드 미디어 아트, 이머시브 사운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디지털 융·복합 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 관람한 관객들은“진짜 우주에 다녀온 것 같다.”,“배우들의 연기를 눈앞에서 직접 보아 신기했다.”등 새로운 형식의 공연에 흥미와 놀라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래비티 스페이스'는 지난 8일부터 총 11회 진행하였으며, 회당 3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공연을 진행하였다. 대부분의 회차가 매진되었으며 이는 시민들이 새로운 형식의 공연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는 척도가 되었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뻤고, 또 다른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재단이 더 다양한 공연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4
  • 오산시 성인문해 시화전 '고이적어 나빌레라' 개최
    오산시는 문해교육 참여 어르신들이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작품을 모아 제7회 오산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고이적어 나빌레라’를 11월 8일까지 오산시평생학습관(청학로55-6)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문해교육의 중요성과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교육부가 개최한 ‘2021 전국 문해교육 시화전’ 출품작 중 수상작 6편 등 총 64편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문해교육 참여 어르신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와 세상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글과 그림으로 담았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쏟고 있는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코로나19로 지친 가족과 이웃에 대한 위로, 과거 힘들었던 시절 글을 몰라 겪었던 설움, 뒤늦게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새 인생을 살아가며 느끼는 행복 등 다양한 감동 스토리 또한 느낄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작품을 전시한 늦깎이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오산백년한글학교’라는 이름으로 학력인정 및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자를 읽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게 하는 수준을 넘어 평생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뒤늦게 한글을 배우신 어르신들의 서툴지만 정성이 담긴 글과 그림은 세계 어떤 명작보다 큰 감동을 준다.”며 “문해교육에 참가하신 어르신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배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4
  • 용인문화재단 , 애니메이션 with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재)용인문화재단은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애니메이션 with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오는 30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그림 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에 수록된 동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오페라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우리말 가사로 진행되며, 3D애니메이션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동심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범로 강원 해오름 오페라단 예술감독이 연출하고 박인욱 전남대학교 교수가 지휘로 참여했으며, 전남 오케스트라 카메라타의 연주가 함께해 풍성한 공연을 선사해 줄 것이다. 총 3막으로 구성된 '헨젤과 그레텔'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티켓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3
  • 평택시 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캘리그라피 전(展) 개최
    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展)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비전도서관의 갤러리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의 캘라그라피 작품 전시를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는 평택을 대표하는 캘라그라퍼그룹으로 2015년부터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창작, 전시하며, 평택지역에서 캘리그라피를 알리고자 노력했다. 이규남 서각장을 주축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교육,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감성글귀로 서로가 공감을 나누며, 한글의 예술적 시각적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노민주 작가는 “우리 동네 평택에서 캘리그라피 전시를 비전도서관에서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공감하는 글귀들로 전시해 놓았다. 관람오시는 많은 평택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1-10-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