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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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화성시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열린다.9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10일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첫날 발대식이 개최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 16명,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회원 활동가 15여명이 함께 한다.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2020년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모니터링단은 본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일정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모니터링 한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기간 작성한 평가표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보고서를 낼 계획이다. 모니터링 평가표는 각 의원의 참여도, 공정성, 피감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 자료검토, 질의 수준 등 객관적이고 총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유인호 모니터링단원은 "시의회 모니터링이 꼭 필요하다고 평소 생각해서 지원했다. 1기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의미한 결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원유민 화성시의장은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을 환영한다.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협의와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은 화성시 2021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며 화성YMCA,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화성시민신문, 화성노동인권센터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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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드론 신호등, K-드론시스템으로 안전성 높인다 26일부터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드론의 활용도 및 안전도를 높여 드론배송 및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K-드론시스템의 실증 지원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의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리시스템이다. 드론의 신호등이라 할 수 있는 K-드론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비가시권 비행은 물론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7년부터 K-드론시스템 연구개발(R&D) 사업에 착수하여 작년 11월 도심항공교통(K-UAM) 시연 행사를 통해 다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신규로 착수되는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 수립한「K-드론시스템 실용화촉진방안」의 일환으로, R&D 과제 종료전이라도 현재 기술수준으로 실용화가 가능한 부분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업체에는 R&D 기술 중 위치식별장치 및 통신장비 등을 조기적용 하기 위해 필요한 드론개조 및 테스트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분야에 따라 3천만원~3억원 내외로 지원하고, 총 지원규모는 7억 천만원이다. 그동안 공항주변 미식별 드론 발생,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등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공항 분야’, ‘도심 분야’와 수소 등 신에너지를 활용한 도전적 과제인 ‘장거리 및 해양 분야 배송’ 등 3개 분야에 대해 사업자를 공모한다. [분야별 주요사업 예시] ① 공항분야 : 공항 주변에서의 드론 비행 인·허가를 위한 식별, 항공교통관제기관과 드론 이동경로정보 상호 공유방법 개발 및 시범운용 등 ② 도심분야 : 통신·장애물 제한이 없는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제한구역 주변 드론의 실제 비행경로 및 고도 등 실시간 감시 능력 실증 등 ③ 장거리·해양분야 :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장시간 감시능력 검증, 부두↔선박간 유류샘플 및 경량화물, 비가시권 장거리 배송 등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사업자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나진항 과장은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활용범위을 기존 가시권 내에서 비가시권까지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는 수단“ 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비행가능지역의 확대, 자동화 드론배송,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 배송 등 다양한 가능성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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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유리천장' 수원시 인사제도, 적극적 양성평등 인사정책 필요"
    수원시의회 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복지안전위원장이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수원시의 경우 2021년 4월 현재 5급 남성공무원이 144명, 여성공무원이 38명이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2021년 현재 단 한 명이 있으나 교육파견 중으로 국장급 보직을 받은 여성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원시가 제시한 양성평등한 균형인사 운영에 관한 현황분석을 보면 ‘매년 여성공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5~1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관리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안일한 분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비록 여성공무원이 다수라 할지라도 조직에서 남성공무원 선호 경향과 남성 네트워크에 의한 남성중심적 조직문화가 지속된다면 여성들조차 타성에 젖어 순응하게 되고 남성은 정책결정이나 주요업무를, 여성은 민원이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별분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원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과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 보직할당제, 여성 관리직 임용목표제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에 대한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여성 승진 인사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업무역량 및 경력을 고려하되 자격과 능력이 있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발탁 및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소위 핵심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에게 공평한 전보의 기회를 주어 맞춤형 역량 개발 및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적극적인 ‘여성 인력풀 확대’도 병행할 것”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남녀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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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특집]용인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20일 오후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청사의 360도 전경<사진=최영석 기자>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청 에이스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의 권익과 사기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하는 대신 기념식을 녹화해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비대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이날 기념식은 1부 식전행사 및 유공자 표창과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쓴 총 18명의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은 민요, 트로트 등 장애인 예술인과 비장애인 지역 가수가 함께 하는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 영상은 다음달 1~2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기남방송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드리고자 많은 시민분들이 비대면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고 출발이 평등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청사 건축면적1,499.51㎡ 연면적6,521.18㎡ 용인시청사 건축면적4,035.36㎡ 연면적44,136.01㎡ 높이 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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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 '악취방지 및 저감 근거 마련으로 쾌적한 수원 도모'
    수원시의회는 황경희(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사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이 오는 19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장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악취배출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인·허가를 할 경우 악취가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악취방지시책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인·허가를 제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악취배출사업장 현황, 악취배출 적발 사업장, 악취방지 추진성과 및 추진 계획 등 관련 정보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악취 문제를 개선 및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두어 악취 방지 및 저감 시책에 관한 사항, 악취관리 지역 및 악취배출시설 지정·해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 밖에 △악취방지 및 저감과 관련하여 수원시장, 사업자, 수원시민의 책무 △악취 발생지역 등에 대한 실태조사 등 △각종 사업 및 인허가 시 악취영향 고려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설치 및 기능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황 의원은 “수원시에 소재한 사업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고 저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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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년 희생자 추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이른 아침 이재정 교육감과 직원 20여 명은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아 참사 희생자들 책상에 노란 리본이 달린 국화를 일일이 헌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헌화를 모두 마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이동해 청사에 마련된 세월호 조형물 앞에서 국·과장 등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이 교육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누구나 한 번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픔과 슬픔을 넘어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의 길을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도 이날 오전 제2부교육감과 국·과장 등이 김대중홀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를 위해 분향했다. 이밖에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에서는 오전 10시에 추모 사이렌을 1분간 울리고, 전 직원이 각자 근무지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이 교육감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7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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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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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민선 4기 3주년 기자회견 가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1일 오전 민선 4기 3주년 기자회견을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Zoom 회의 등을 통해 진행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 2018년 7월 시작한 민선 4기 경기교육 3년은 교육 중심을 ‘학생’으로 바꾸는 대전환의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서 이 교육감은 "남은 1년, 교육혁신으로 미래학교와 미래교육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안성 신나는학교 2022년 열것▲신설학교는 교육부와 협력해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 ▲통합운영학교는 미래학교로, 그리고 제도로 정착시켜 갈것▲ 교원연수체계를 새롭게 마련할 것▲광교에 경기도교육청 새 청사를 2022년 10월 준공할 것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 나갈 것 ▲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해 종이 없는 사무실과 업무 간소화를 통해 능률을 높일 것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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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백군기 용인시장,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업무 시작
    용인시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20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업무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백 시장은 이날 자가격리에 들어간 A씨에게 전화해 자가격리 기간 동안 지켜야 할 생활 수칙과 자가격리자가 설치해야 할 안전보호 앱 등에 대해 꼼꼼히 안내하고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했다. 백 시장은 A씨의 자가격리 해제 시까지 매일 3회 전화와 앱으로 증상 유무 및 격리장소 이탈 확인 등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용인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고 자가격리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가격리자·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를 전직원으로 확대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자가격리자를 안전하고 꼼꼼하기 관리하기 위해 모니터링 업무 인원을 지속적으로 늘려왔으며, 이번에 백 시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참여하면서 자가격리자 관리 인력이 1천500여 명에서 2400여 명으로 대폭 늘었다. 단,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도맡고 있는 보건소와 민원 처리 접점에 있는 읍면동은 제외했다. 백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한마음 한뜻으로 이 위기를 헤쳐나가자는 의미에서 전직원과 함께 모니터링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며 “시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시민 여러분도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기준 시는 2582명의 자가격리자와 575명의 능동감시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9일부터 800여 명의 직원을 투입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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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김상돈 의왕시장, 취약계층 지원 위한 현장 방문나서
    의왕시는 김상돈 의왕시장이 지난 16일, ㈜월드브릿지익스프레스와 함께하는‘취약계층 이사지원 사업’대상 가구 및 내손동에 위치한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 현장을 방문해 현장 인력과 대상자를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취약계층 이사지원 사업’은 의왕시에서 이사가 필요한 관내 저소득계층에 대한 이사서비스를 요청하면 ㈜월드브릿지익스프레스에서 월 1회, 2.5톤 이내에서 무료로 이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날 첫 번째 가정을 지원하게 됐다. 이날 무료 이사지원을 받은 박 모씨는“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장애도 있어 이사 고민이 많았다”며“(주)월드브릿지익스프레스의 도움으로 어려움 없이 이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변철 ㈜월드브릿지익스프레스 대표는“우리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앞으로도 많은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시장은 지난 6월부터 내손공용청사 내부에서 운영하고 있는‘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를 격려했다.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지난 3월 부곡스포츠센터에 개소한 이후 현재까지 3,500여명이 이용하였으며, 특히 운영 중에 복지사각지대 40가구를 발굴해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으로 지원해 연계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날 현장행보를 마친 김상돈 시장은“무료이사를 지원해 주신 (주)월드브릿지익스프레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하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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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 희망 심을 것!”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2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의회 30년 발자취를 돌이켜 보고, ‘실질적 자치분권 시대’로 나아가는 분수령을 이룰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의회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은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의 희망을 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회견문 낭독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게 돼 마음이 무척 무겁다. 어려운 때일수록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족 도민과 함께 위기상황을 극복해내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핵심 성과로는 ▲민생현장 소통 강화로 코로나19 극복 앞장 ▲ ▲민생 조례 대거 재개정 ▲실질적 자치분권 향한 노력 ▲북부분원 성공적 신설 ▲선제적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모범 제시 등이 제시됐다. 먼저,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민생 현장에서 소통하고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섰다. 의장단과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 지역구 도의원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도의회’를 총 20회 추진하고 32곳의 민생·교육현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장현국 의장은 특히 “어려움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지원책을 열심히 모색했다. 절박함이 담긴 현장의 목소리는 논의의 장을 거쳐 실질적 대책으로 탄생했다”면서 현장 민원을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통해 정책화한 성과를 소개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전국 지방의회 유일의 코로나19 대응기구로, 지난해 1월 구성된 이래 현재까지 총 11차례의 전체회의와 일일 및 주간 상황회의 156회를 실시하며 건의사항을 꾸준히 도출했다. 의회가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한 건의사항은 모두 570여 건으로 이 중 65%가 이행됐고, 나머지도 추진 중이다. 대표 정책으로는 ‘역학조사관 71명 충원’, ‘경기도 31개 시·군 통합쇼핑몰 플랫폼 구축’, ‘생계형 체납자 경제활동 지원’ 등이 있다. 이어 진용복 부의장은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설립 등 자치분권 실현을 목표로 노력해 온 과정을 설명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결의대회·정책토론회·행정안전부 장관 면담 등을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강하게 촉구했다”며 “법안 통과 이후에는 ‘인사권 독립 준비팀’을 만들어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시행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독립법률이 부재하고 자율적 조직구성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되지 못했다.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미진한 부분은 시행령으로 보완해야 한다”면서 지방의회가 온전한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목표로 마련된 민생 조례로 ‘경기도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 ‘고독사 예방’,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지원’, ‘경기도교육청 교육재난금 지원’ 조례 등이 소개됐다. 문경희 부의장은 북부분원 신설과 선제적 의정활동 추진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문경희 부의장은 북부분원을 ‘사람과 민생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고민한 끝에 탄생한 값진 결실’이라고 설명한 뒤 “국회와 기초·광역의회를 통틀어 별도 분원을 세운 선례는 없다. 경기도의회는 ‘북부분원신설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조례를 마련하며 정차와 과정을 정석대로 밟았다”며 “지난 4월 개원한 북부분원은 북부 도민의 의회 접근성 향상, 의정활동 효율성 증대 외에도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을 향한 의회의 의지를 공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의정활동으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 공식지지,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관련 제도적 기반 마련, ‘정책협의회’ 가동 등 집행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들었다. 특히, 경기도의회의 제안으로 추진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의회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이 빚어낸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고 평했다. 기자회견 말미에서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효원로 30년을 마무리하고, 광교에서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민생의 숨결이 담긴 ‘도민중심 의정공간’ 조성에 주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구체적으로, 비대면 의정업무가 가능한 ‘포스트 코로나형 의회’ 정착, 사람과 기관이 쌍방 소통하는 ‘신 개념 체험형 전시관’ 설치 등의 계획이 소개됐다. 장현국 의장은 의장 취임 일성인 ‘디딤돌 의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밝히며 “효원로에서 광교로 뻗은 길이 단절되지 않도록 디딤돌을 차근차근 놓아가겠다. 원칙과 열정, 공감과 소통, 의지와 실천. 디딤돌 하나하나에 의회가 지향하는 모든 가치를 꽉 채워 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장현국 의장은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의 희망을 심겠다. 1,380만 도민의 애정어린 관심을 당부 드린다”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한편,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지난해 7월 10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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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경기도교육청, 2022학년도 고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9일 ‘2022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고교 평준화지역 9개 학군에서 일반고 201개교와 자율형 공립고 1개교를 ‘선복수지원 후추첨제’방식으로 학생을 배정한다. 도내 고교 평준화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부천, 광명, 의정부 등 9개 학군이다. 고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은 학생이 희망한 학교 순으로 1단계 ‘학군내 배정’과 2단계 ‘구역내 배정’으로 진행한다. 수원, 성남, 안양권,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1단계‘학군내 배정’과 2단계‘구역내 배정’을 모두 진행하고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1단계‘학군내 배정’만 한다. 1단계 ‘학군내 배정’은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해당 학군 전체 학교 가운데 5개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정하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학군내 배정만 하는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1지망부터 마지막 지망까지 지망 순위를 정해 컴퓨터 추첨으로 학교를 배정한다. 학군내 배정 비율은 학군별로 다른데, 수원, 성남, 고양, 안산, 용인 학군은 학교별 모집 정원 50%, 안양권 학군은 40%, 단일 구역인 부천, 광명, 의정부 학군은 100%다. 다만, 수원 학군 수원여고, 영신여고, 고색고와 용인 학군 서천고는 학군내 배정 비율이 80%다. 또 용인 학군 처인고와 고양 학군 향동고는 한시적으로 학군내 배정 비율이 100%이며 구역내 배정은 하지 않는다. 2단계‘구역내 배정’은 1단계에서 배정받지 못한 학생 전원을 배정하는 것으로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있는 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학생이 희망한 지망 순위를 반영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또 평준화지역에 있는 자율형 공립고인 안양권 학군 군포중앙고는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에 포함해 배정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지역 학군에 동시 지원을 할 수 있다. 동시 지원은 고등학교 지망 순위를 작성할 때, 1단계, 2단계 모두 1지망에 외고, 국제고, 자사고 가운데 희망 학교를 기재하고 2지망부터는 학군내‧구역내 고등학교를 희망하는 순서대로 기재하면 된다. 1지망에서 불합격하면 2지망부터 학군내‧구역내 일반고 지원으로 추첨 배정한다. 이 밖에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조치된 가해학생이 피해학생과 동일학군 일반고에 지원한 경우, 피해학생을 우선 고려해 각각 다른 학교로 배정한다. 도교육청은 9월부터 고교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에 관한 이해를 돕고자 학군별 교육지원청,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교원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할 예정이다. 2022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각 학교는 2022학년도 경기도 고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을 잘 이해해 학생 진학 상담을 해 주길 바란다”며,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지망한 순위에 따라 고등학교에 원활하게 배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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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용인시,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특례권한 확보 위한 공동성명 발표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4개 특례시 시장과 각 지역 국회의원이 8일 450만 특례시 시민들의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백군기 용인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과 정춘숙·김영진·백혜련·한준호·최형두 의원 등은 이날 서울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특례 부여를 위해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성명문를 발표했다. 이들은 공동성명문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된 6개월이 지난 지금, 특례시의 밑그림을 준비하는 중앙정부기관은 어디에도 없다”며 “이름뿐인 특례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정부는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추가 특례를 주도적으로 지원해 특례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다”면서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금이라도 정부와 관계기관이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공동성명문 발표와 함께 대도시 특례사무를 반영한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의 조속한 제정과 사회복지 급여 기준 상향 등을 위한 실질적인 권한 부여, 범정부 차원의 전담기구 설치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백 시장은 “특례시 출범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과감히 넘기는 포괄적 이양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역차별을 받고 있는 특례시 시민들이 마땅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중앙 부처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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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수원시 등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범정부 차원 특례시 전담기구 즉각 설치하라”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 국회의원들이 “정부, 광역지자체, 특례시 간 종합적인 조정·협의를 담당할 범정부 차원의 전담 기구를 즉각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염태영 시장·이재준 고양시장·백군기 용인시장·허성무 창원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8일 서울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특례 권한 확보 간담회’를 열고,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결의 성명’을 발표했다.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특례시의 밑그림을 그리고, 준비하는 중앙정부 기관은 어디에도 없다”며 “자칫 ‘이름뿐인 특례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금이라도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며 ▲범정부 차원 전담기구 즉각 설치 ▲대도시 특례사무가 담긴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조속한 제정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특례시 사무특례를 규정한 근거 규정, 별도의 특례부여 기준 마련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질적 특례권한 부여 등을 촉구했다.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이 특례시 출범과 함께 시행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자치분권위원회는 대도시 특례 사무를 포괄적으로, 조속히 심의하라”고 요청했다. 이어 “특례시가 규모와 역량에 걸맞은 자치권을 갖는다면 중앙정부 중심 행정체계의 경직성은 완화되고, 다양성과 창의성은 강화돼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추가 특례를 주도적으로 지원해 특례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4개 특례시장과 김진표(수원시무)·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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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화성시, 최대 2백 명까지 접속 가능한 자체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화성시가 최대 2백 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한 자체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비대면 회의가 일상화되면서 내부 행정 전용망을 통해 보안에도 강하면서 손쉽게 각 청사들이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총 5억 5천만 원이 투입돼 시청과 읍면동, 출장소, 사업소 등 총 40개소가 Full HD급 고화질 영상회의장비로 연결됐으며, 각 직원의 PC에서도 영상회의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 최대 동시 접속자는 200명이며, 동시에 20개의 회의실을 개설해 회의뿐만 아니라 각종 교육까지도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하다. 또한 접속이 쉽고 간편해 재난 재해와 같이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공유와 빠른 대처가 가능할 전망이다. 장주엽 정보통신과장은 “영상회의시스템으로 회의 참석 및 준비를 위한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행정력 소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증가하는 비대면 업무환경에 유연히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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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이재명 도지사, 코로나19 긴급점검회의 주재 “집단면역 상황까지 최선 다해달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과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등을 살펴봤다.회의에서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인불명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진단한 뒤 확진자 증가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방안과 백신 접종계획 등이 논의됐다.이 지사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 생활치료센터 추가나 병실 확보 등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집단면역이 가능한 상황이 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연장, 콜센터․물류센터 등 방역취약 사업장 자가검사키트 지원, 학원․노래방 종사자 선제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종교․문화․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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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민원뉴스 영상] 백군기 용인시장 취임 3주년 언론브리핑
    백군기 용인시장이 1일 오전 10시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취임 3주년 언론브리핑을 갖고 있다.(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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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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