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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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면담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은 20일 오전 의장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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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안성시의회 추곡수매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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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화성시, 20일 ‘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 열어
    화성시가 20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연숙 화성시의원, 봉담·향남권역 대표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2년도 자원봉사 정책 방향이 공유됐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공공시설 사용료 50% 할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 우대 정책 및 시의 새로운 자원봉사모델‘지역공헌 활동 정책’도입 계획이 소개돼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열린 병점권역을 시작으로 지역별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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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과 주민 대책위, LH, 수원시 만나 서수원IC, 호매실ic 개선 등 도로교통망 개선 촉구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금곡·당수·입북동)과 ‘서수원 도로교통망 개선 주민 대책위원회’는 20일 서수원 도로교통망 개선을 위해 LH와 수원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1만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주민 모임에서 출발한 주민 대책위는 11명의 자문위원과 10개의 서수원지역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주민 대책위는 그동안 매주 주말 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집단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대책위는 2011년 금곡동과 호매실동 일원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2만여 가구, 5만 5천여 명의 인구가 늘었지만 LH와 수원시가 도로교통대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은 결과, ‘교통지옥’을 겪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주민서명을 진행했다. 금곡동, 입북동, 당수동을 비롯한 서수원 주민들은 서울, 안산, 봉담 등 인근 지자체로 출근하기 위해 아침마다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다. 특히 과천·의왕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서수원 IC, 호매실 IC 주변이 혼잡하고 상습적으로 정체된다. 주민 대책위는 “올해 서수원 광역 교통 대책 밑그림이 그려지는 시기인 만큼, LH와 수원시가 10년 묵은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놔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 대책위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힘을 보태고 있는 윤경선 의원은 “호매실 택지지구가 들어설 때 LH와 수원시는 사통팔달을 약속했다. 그러나 지금 어떤가? 서수원 주민들은 아침저녁으로 많은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당수 1, 2지구가 들어서는 것에 맞춰 서수원 도로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현재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분당선 조기 착공과 당수지구 내 지하철역 신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주민 대표로 참가한 강학순 금곡동 강남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은 “서수원 주민들은 아침마다 교통지옥을 겪는다”며 “이번만큼은 시원하게 뻥 뚫린 도도교통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LH와 수원시 관계자들은 서수원 주민들이 겪는 고통에 공감하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향후 주민 설명회 등 소통공간을 폭넓게 갖기로 주민 대책위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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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수원시의회 유준숙 의원,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
    수원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0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표창은 경기도지사 추천의 경우, 3년 이상 연평균 50시간 이상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유준숙 의원은 수원시 향토음식연구회, 수원시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펼쳐 왔다. 유 의원은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으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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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 의회 차원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 강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안산4, 민주당)은 20일 (사)경기언론인클럽이 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2,500여개에 이르는 도내 시민단체의 현재 활동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20명 내외의 발제자 및 토론자가 참석한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되었다. 정승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00년, 국회에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이 통과된 이후로 우리 경기도에는 이들 단체가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비영리민간단체는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의 중간에서 그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치분권의 시대에 꼭 필요한 존재”라 전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도 의회 차원에서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많은 도민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의 토론회가 좋은 결실을 맺어 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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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 현장방문
    화성시의회는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이 20일 화성시 남양읍 홍난파길 32 일원에 위치한 홍난파 생가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사진>했다고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16년 이후 보류된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으로 난파 홍영후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는 자료관, 야외음악당, 꽃동산을 생가 주변에 조성하기로 하였던 사업이다. 2012년 단계적 사업추진 결정에 따라 현재 도로부지 매입 및 진입도로 조성까지 사업이 완료되었으나,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인사 선양사업 반대 및 3.1운동 100주년 등 과거사 정리 분위기 형성으로 사업추진이 보류되었다. 담당부서에 따르면 사업 재추진시 친일인사 선양사업에 대한 찬·반 여론이 대립 중이므로,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할 것인지, 수정 혹은 일몰 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2016년 12월 있었던 ‘화성시 근대음악 콘텐츠 활용방안 좌담회’에서는 친일행위 등 과오를 함께 다루어 음악기념사업을 추진하자는 음악분야 전문가들의 의견과, 타 시의 친일논란 인물 선양사업 제시하며, 친일논란이 있는 홍난파 기념사업을 시 예산으로 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의견대립이 있었다. 원유민 의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해당사업은 2006년부터 추진되어왔으나, 논란으로 인해 오랜 기간 답보된 상태이다. 사업추진관련 민원이 제기되고, 다른 용도로의 사업 추진요청 또한 있는 바, 관계부서와 함께 검토해 보고자 방문하게 되었다. 간담회 개최, 지역협의체 구성, 타당성 용역 재실시 등 종합적인 재검토를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합의과정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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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형 지속발전 정책개발로 이어지길....!
    안양시가 지난 8월 30일부터 시 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을 이달 19일 모두 마쳤다. SDGs(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빈곤, 질병, 주거, 노사 등 환경을 중심으로 한 인류의 보편적 문제를 2030년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이자, 21세기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안양시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SDGs홍보위원(42명)들이 맡아 진행했다. SDGs홍보위원들은 지속가능발전협회가 운영한 홍보위원 양성과정을 이수한 이들이다. 2인1조로 구성된 홍보위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SDGs 개념습득, 안양형 SDGs 수립의 필요성, 실천사례, 부서별 추진업무와 SDGs와의 연계성 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에게도 SDGs의 중요성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내년도에는 각 학교와 청소년, 동별 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대해 교육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이 미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는데 있어 공무원들이 지식을 함양하는 좋은 시간이 됐고, 정책개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극안 지속가능발전협 상임회장은“안양형 SDGs를 조속히 수립해 지속가능 안양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했다.
    2021-10-20
  • 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 이충동 중심상가 연합회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권현미 의원은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이충동 중심상가 연합회의 건의·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현미 의원을 비롯해 김영주 의원, 평택시 교통행정과장, 종합관제사업소장, 송탄출장소 소장 및 건설도시과장 등 관계 공무원, 이충동 중심상가 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06년 조성 이후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파손된 상가 시설물 현황을 공유하고, 아스콘 재포장, 보도블럭 교체, 방범 CCTV 설치 등 상가 연합회의 건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 의원은 “이충동 중심상가와 같은 골목 상권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뿌리”라며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부분은 적극 검토해 반영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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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제18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수료식 개최
    수원시가 20일 오전 10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제18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수료식에는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이민숙 수원시여성리더회장 등이 참석해 여성지도자대학 교육 과정을 이수한 35명의 수료생을 격려했다.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리더십·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됐다. 교육은 교수·연구원·기업대표 등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여성리더의 소통의 기술 ▲여성리더의 정(情) 커뮤니케이션 ▲자기경영 레시피 ▲변화와 성장의 코칭 리더십 ▲성공하는 여성리더의 스피치 전략 강좌 등으로 진행됐다. 이귀만 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성지도자대학 교육 과정을 모두 수강한 수료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도시 공동체를 만드는 다양한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지난 2004년 개설 이후 지금까지 수료생 1096명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여성단체 회원·자원봉사활동가 등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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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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