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문화 스포츠 연예
Home >  문화 스포츠 연예

실시간 문화 스포츠 연예 기사

  • 경기문화재단, 제4회 뮤지엄 문화상품 공모 개최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월 4일까지 ‘제4회 경기문화재단 뮤지엄 문화상품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소속 7개 뮤지엄(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다양한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문화상품을 발굴하는 오픈형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 소속 7개 뮤지엄의 다양한 소장품과 주제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박물관은 흑립, 탕건, 갓끈, 갓집을 주제로 선정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며, 박물관 MI와 ’뮤호‘ 캐릭터도 함께 다루고 있다. 경기도미술관과 백남준아트센터는 이웅배의 '공동체', 유영호의 '인사하는 사람', 김상균의 'New Castle', 백남준의 'TV 정원''TV 물고기'와 같은 인기 있는 작품들을 주제로 선정하여 참가자들에게 창의적인 발상을 유도한다. 실학박물관은 천문 지구도인 ‘지구전후황도남북항성합도’와 별자리를 주제로 선택하고, 전곡선사박물관은 주먹도끼, 달도끼, 별도끼를등의 주요 소장품을 중심으로 공모전에 참여한다. 경기 남‧북부의 어린이박물관은 박물관 MI, 캐릭터, 박물관 소장작품 등을 선정하였다. 지금까지 공모전을 통해 약 60여종의 상품이 개발되어 온·오프라인숍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매진 행렬을 이뤘다. 올해도 참신하고 역량 있는 참여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소장품을 해석할 것을 기대한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문화상품은 최대 1천만원의 제작비 지원과 G뮤지엄의 8개 온‧오프라인 뮤지엄숍에서 판매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서류접수는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견본접수는 9월 6일까지 현장 혹은 택배로 가능하다. 경기도 소재 단체 및 여성, 장애인, 청년창업자,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예비사회적 기업 등은 가점이 부여되며, 선정된 작품은 9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8
  • 인천관광공사, 개항장 활성화를 꿈꾸는 젊은 감각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제물포르네상스 활성화를 위하여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3년차인 이번 교육은 개항장을 기반으로 한 경제·문화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만 19세부터 45세를 대상으로 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된 공공기관 전문가 초청을 통한 정부사업에 대한 이해, 로컬 기획자와의 만남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노하우 전수 및 네트워킹, 팀프로젝트 실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팀프로젝트는 교육생들이 직접 프로젝트 과제를 선정하고 개항장·차이나타운 현장 일대를 직접 방문해 보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받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팀별 과제를 이행한다.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팀별 100~250만원의 지원금도 지급된다. 교육과정의 마지막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개최되며, 교육생은 그 동안의 경험과 팀별 과제의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표창과 상금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생에게는 개항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항장 청년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8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0차시로 운영되며, 중구 개항장 아트플랫폼 내 위치한 ‘1883 개항살롱’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어 직장인들도 퇴근 이후에 참여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개항장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개항장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인천을 사랑하는 젊은 인재들이 지역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춰, 제물포르네상스를 통한 인천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6
  • 안성시, 죽산시장과 함께하는 여름맥주축제 성료
    지난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죽산시장에서 열린 ‘죽산시장과 함께하는 여름맥주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 시음 행사, 물놀이터, 노래자랑,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원근 죽산시장상인회장은 “이번 축제가 죽산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안성시의 대표 야시장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6
  • 2024 이천시장배 장애인태권도대회 성황리 개최
    이천시는 지난 13일 모가면 실내체육관에서 전국의 장애인태권도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천시장배 장애인태권도 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천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이천시 및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3개팀 120여명의 전국의 장애인태권도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유형에 따라 개인 스피드 발차기, 이동 목표물 발차기, 단체 품새, 단체 태권체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태권도를 통해 소통하고 이해하는 사회통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4-07-15
  • 이틀간 4천명 다녀간 양평군 '청운시장 수박 플리마켓' 성황
    제2회 양평수박 축제 ‘청운시장 수박 플리마켓’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청운시장 민속장터(청운면 용두리)에서 열렸다. 개장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윤순옥 군의원, 이현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남센터 센터장, 김경호 경기시장상권진흥 원장직무대행, 이충환 전국시장상인연합회장, 전병곤 양평군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양평군 5대시장 상인회장, 양장석 청운시장상인회장과 시장 방문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축제를 빛냈다. 진행에 앞서 식전행사로는 청운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과 청운초등학교 학생들의 댄스공연이 펼쳐졌으며, 양장석 상인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진선 군수의 축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이틀간 약 4천 명이 다녀간 수박축제에는 농가 직판(청년농부 수박, 애플수박, 멜론, 블루베리 등) 부스가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양평수박을 할인가로 판매하고 양평수박을 활용한 수공예품 만들기와 수박볼링, 어린이 분수터널, 미꾸라지잡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2회 양평수박 축제 ‘청운시장 수박 플리마켓’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지원사업인 ‘시장경영패키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개최됐으며 청운면의 특산품인 양평수박을 활용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청운시장 양장석 회장은 “청운시장과 양평수박을 알리기 위해 청운농협, 수박연구회 등 관계기관의 협의를 이끌어내고, 참여 상인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장을 활성화하고 인구 감소지역인 청운면의 또다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노력했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청운시장을 활성화하고 단맛이 일품인 청운면의 수박을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서준 상인회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2회째를 맞은 청운시장 수박 플리마켓이 널리 알려지도록 군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5
  •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참가한 16개 시·도 대표 극단 본선 경연 막 내려
    용인특례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계 최고의 축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본선 경연이 지난 14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6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극단들이 선보인 본선 경연에는 약 55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본선 경연은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렸다. 6월 29일 첫 공연과 7월 14일 마지막 공연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연극계 최고의 축제로 평가받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은 연극인과 연극애호가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를 증명하듯 일부 작품은 최고 97%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본선 경연은 7월 14일 막을 내렸지만,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에서는 폐막식이 열리는 7월 23일까지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진다. 7월 15일에는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그리스 연출가 ‘이아니스 파라스케보풀로스’와 국내 스탭진이 함께 연출한 ‘안티고네’가 무대 위에 오른다. 그리스 비극 시인 ‘소포클레스’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오이디푸스 왕’의 딸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이 작품은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한국 배우들이 출연해 고대 그리스의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연극 무대의 주인공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7월 17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첫 경연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12개 대학팀이 무대 위에 올라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본선 경연과 함께 젊은 연극인들의 실험적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네트워킹페스티벌’과 ‘예술과명소·제1회경기연희페스타’, 구)용인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용인르네상스 광장 축제’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극계 최고의 축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에서는 수준 높은 공연들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본선 경연은 막을 내렸지만 연극제 축제 기간인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도 대한민국 연극계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용인에서 열린 연극제가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7월 23일 폐막식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5
  • 한국 그리스 합동 공연 “안티고네” 내일 선봬
    7월 15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한국-그리스 합동 공연 “안티고네”가 진행된다. 제작진은 <제작감독-손정우, 무대디자인-손호성, 안무-이경은, 음악-Manos Milonakis, 의상디자인-김정향, 조명디자인&총괄PD-윤진영, 제작PD-정혜정, 조연출-심마리> 이다. 그리스 연출가 Yiannis Paraskevopoulos는 오이디푸스 왕의 딸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심오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탐구하고자 한다. 고전적 텍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은 물론, 그리스 비극의 중요한 부분인 코러스의 역할을 부각시키는 연출 기법을 위해 한국 전문 배우(이기복, 박현지, 배보경, 김형건, 남승화, 이의령, 장민기, 김태균, 손진영, 이태규) 외에 10명의 시민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용인 시민 배우들은 <안티고네>의 코러스를 맡아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소연, 김경훈, 성지혜, 이도영, 이연주, 정재연, 조인영, 한시헌, 허유니, 허유준 배우가 용인 시민 배우의 주역들이다. 열정과 감사함으로 참여 의지를 밝힌 한시헌(24) 배우는 “시민 그 자체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짧고 굵은 각오를 남겼으며, 김경훈, 이도영(24) 배우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고, 좋은 분들 덕분에 배우 지망생으로서 큰 경험이자 좋은 배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허유니(20), 허유준(18) 배우는 “열심히 노력해 멋진 공연 만들겠습니다.” “연습하면서 실수해도 오히려 좋게 봐주시고 함께 도와주신 연출가님, 그리고 배우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한번 좋은 기회로 만나 같이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라며 깊은 감사와 영광을 전했다. 마음 설레어 달려오게 되었다는 조인영(48) 배우는 “뜨겁게, 하지만 물 흐르듯이 함께 호흡하며 후회없이 해보겠습니다”라고 멋진 각오를 남겼으며, 강소연(46) 배우는 “안티고네의 마지막 대사에 ‘지혜는 행복의 뿌리~’ 라는 말이 있는데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좀 더 지혜롭게 살아갔으면 합니다.”라며 관객들에게 전했다. 제작 감독을 맡은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손정우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연극 배우와 그리스 연출&작곡가, 그리고 용인 시민 배우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의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ktf365.org 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곧 시작될 7월 16일 ~ 23일 진행되는 대학연극제도 살펴볼 수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4
  • 배우 채정안과 함께할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
    원조 국민 첫사랑 배우 채정안이 재능 기부를 통해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와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이사장 민병록)는 배우 채정안과 함께 단편영화를 만들어갈 신인 감독의 시나리오를 7월 23일(화)까지 약 2주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와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는 매년 ‘E-CU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인 감독을 발굴해 단편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올해도 500만원의 제작비와 더불어 프로덕션 지원과 극장 상영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용팔이’, ‘슈츠’, ‘리갈하이’, ‘돼지의 왕’, 영화 ‘순정만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E-CUT’ 공모는 단편영화 1편 이상의 연출 경험이 있으나 국내외 영화제를 포함해 장편 데뷔를 하지 않은 신예 감독이 대상이다. 서류와 전문가 면접 심사를 통과한 최종 지원작을 선정해 8월 2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7~8월 제작돼 영화제 기간 동안 지하철 역사와 극장 등지에서 상영한다. 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개최하고,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와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연예
    2024-07-14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 맞이 기력 충전 꾸러미 나눔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초복 맞이 기력 충전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기력 충전 꾸러미(복숭아, 애플수박, 삼계탕)를 전달했다. 박순여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에 참여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무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면서 일상생활에 활력을 잃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력 충전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면밀하게 살피는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주 거북섬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이들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주는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큼, 지원받은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면 좋겠다.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많은 지원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4
  • 오산시 도시 한복판에 청소년이 만든 도심 속 물놀이터 펼쳐져
    오산시는 오는 13일 원동근린공원에서 ‘한 여름 우리들의 페水티벌’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 기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축제 당일 시설 운영 안전 요원으로 활동한다. 행사 당일 원동근린공원 한 가운데에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하고 다양한 공연과 여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산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댄스, 사물놀이, 밴드 등의 공연과 랜덤 플레이 댄스와 같은 이벤트 및 MBTI 부채 만들기, 타투스티커, 캡모자 만들기, 물총만들기, 비치백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김다정 청소년활동팀 팀장은 “청소년이 지역 주민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간이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학업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경기도와 오산시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1년에 4회 진행하는 ‘오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두 번째 행사로 9월과 10월에도 각기 다른 주제의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문화
    2024-07-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