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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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2021년도 경기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모 접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창작공방 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할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하고 있닫고 20일 밝혔다. 생활창작공방<사진>은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생활창작공방 운영단체는 전 연령 도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총 6개의 생활창작공방 공간(직물공방, 재단공방, 커피공방, 드로잉실, 취미공방, 사진촬영실) 중 1개 공간을 택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최소 25회 운영)하게 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900만원으로 공간별로 최대 600~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 접수(4338song@ggcf.or.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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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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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환영하였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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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협약을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헐커스는 안양 선수단과 U-12·U-15·U-18팀과 더불어 안양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도 축구선수다’와 지역밀착활동인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등에 ‘헐커스MSM 스포츠 마사지 크림’, ‘헐커스MSM 에너지부스터’, ‘일양약품 다빔 배변&다이어트 솔루션’등의 제공을 약속했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서, 꾸준한 활동으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인, 에너지 보충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 노화로 인해 관절이 불편하고 활력이 필요한 어르신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등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세트’2종은 ‘헐커스MSM크림100ml(열감)’과 '헐커스MSM 아이스겔 100ml(냉감)’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MSM(식이유황) 10,000mg이 함유됐고, 글루코사민·멘톨·캠퍼 등의 성분이 더해진 스포츠마사지 제품이다. 김미영 헐커스(주) 대표는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크림이 FC안양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식에 더욱 기뻤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경기장에서 그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끼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FC안양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며 “헐커스와 함께 FC안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2021 시즌 일곱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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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블랙핑크 '로제',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Gone’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블랙핑크 로제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제의 첫 싱글 앨범 ‘R’에 수록된 ‘Gone(곤)’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5주차 집계 기간 (4월 4일 ~ 4월 10일) 동안 3,410만 뷰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Gone’은 지난 1월 블랙핑크의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곡이다. 팬들의 기다림을 증명하 듯 ‘G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1천만 뷰 돌파하며, 발매 첫날 부터 주간 케이팝 레이더 1위의 자리를 확정지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여성 아티스트 중 수록곡으로 주간 케이팝 레이더 정상을 차지한 뮤직비디오는 로제가 최초”라며 “‘Gone’ 뮤직비디오도 내달 중 1억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아스트로의 ‘ONE(원)’ 뮤직비디오가 1,736만 뷰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어 웬디의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743만 뷰를 기록해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1,666만 뷰)를 비롯해 T1419의 ‘EXIT(엑시트)’(912만 뷰), 로제의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879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44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721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671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658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570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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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광명문화재단, 4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태양의 노래’공연 개최
    광명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을 4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태양의 노래' 공연은 비슷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지만 다른 연주 기법과 소리를 가진 두 개의 현악기, 기타와 첼로만으로 채우는 공연이다. 2019년 JTBC ‘슈퍼밴드’로 화제가 된 첼리스트 홍진호와 신예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만나 태양만큼 열정 가득한 남미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후 도독하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연주자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JTBC ‘슈퍼밴드’출연 후 ‘호피폴라’의 최종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대중음악, 예능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전통 클래식의 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의 대표 기타 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보사노바의 선구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슬픔은 가득해요’등 남미 음악 대표곡을 두 젊은 연주자만의 해석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음악 여행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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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실시간 문화 스포츠 연예 기사

  • 수원시장애인합창단 ‘제7회 정기연주회’
    수원시는 수원시장애인합창단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일 수원시 WI 컨벤션 W홀에서 열렸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가 주최한 정기연주회에는 합창단원 40명을 비롯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자원봉사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 회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합창단은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맞추며 연습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어려움이 많으셨을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연주회를 준비해주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장애인합창단은 2년에 한 번씩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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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경기도, 지역축제 활성화 시․군 관광과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일 수원 라마다 호텔 제이드홀에서 시․군 관광부서 과장 및 팀장들과 지역축제 육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우수 지역축제 발굴과 지원을 위해 매년 시군별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경기관광축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내년도 경기관광축제 평가 및 지원계획과 지역축제 육성방안을 논의하고 기타 도 주요사업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경기대 김창수 교수가 ‘지역축제의 진단과 트렌드, 작은축제 육성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고, 다음으로 2023년 경기관광축제 평가․지원계획 등 도 주요사업 계획을 안내하고 이에 대한 시․군 의견을 수렴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안전관리 등 여러 환경변화에 대응해 지역축제 경쟁력 제고 방안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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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경기도,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의. 회원사 소통 기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관광과 마이스(MICE)업계 민‧관 협의체인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열고, 회원사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는 관광시설, 호텔‧숙박업, 국제회의기획업(PCO), 여행사, 관광지 등 총 8개 분야 176개 회원사로 구성됐다. 올해 신규 얼라이언스 회원사는 DMZ라운지(파주), IVEX스튜디오(광명), 더블트리바이힐튼 서울판교(성남), 포포인츠바이쉐라톤(수원) 등 21개사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대면회의에서는 신규 얼라이언스 위촉식, 마이스 산업 육성 유공자 표창 수여식, 지역이색 회의명소(유니크베뉴) 우수 마이스 프로그램 시상식, 경기도 관광·마이스 지원제도 소개, ‘2023 관광 소비자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및 추세 등을 공유하고,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도내 관광·마이스 유관기관 관계자들 간 소통 협력을 위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마련했다. 도는 향후에도 ▲상‧하반기 연 2회 정례회의 및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협력 사항 논의 ▲해외 홍보마케팅 지원 및 경기 관광상품 공동개발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회원사 간 상시 소통 ▲경기도 관광정책 및 공지사항 수시 공유 ▲온‧오프라인 역량 강화 강의 등 적극적으로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 대상 지원방안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그간 코로나19 상황으로 중지된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대면 방식으로 다시 재개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정례회의 개최가 도내 관광·마이스 업계의 코로나19 이전으로 복귀하는 정상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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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평택시, 삼성전자(주) 통복천 참여의숲 도시숲 가꾸기 행사
    지난 1일 삼성전자 임직원 10명이 평택시 통복천 참여의숲에서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도시숲은 삼성전자에서 지난해 12월 ‘자연과 소통하는 바람소리 숲정원’이라는 조성테마로 교목 왕벚나무 외 2종 100주, 관목 영산홍 외 4종 4,260주, 초화류 구절초 외 5종 3,600본 등 총 8,600주의 수목을 식재하고 바람소리 감성시설물, 벤치, 안내판 등 조경시설물 등을 설치하여 평택시에 기부한 도시숲이다. 이번 숲가꾸기 행사는 올해만 벌써 다섯번째 추진되는 행사로 삼성전자 바람소리 숲정원의 초화류 중 지난 9월에 심은 국화를 제거하고 추위에도 잘 견디는 꽃양배추 260본을 식재했으며 풀뽑기, 전지, 환경정화, 관수 등 도시숲 가꾸기에 두 손을 걷어부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ESG 경영 차원에서 도시숲 가꾸기에 내년에도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며 “쌀쌀한 날씨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도시숲 가꾸기 행사에 참여하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업・단체 참여를 확대하여 도시숲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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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12-02
  •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뮤지컬 시청 온누리 무대에
    성남시는 신나는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교육에 나선다. 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온누리 무대에서 ‘우리 모두 멋지게 안전특공대’ 무료 공연을 펼친다. 사전 신청한 32곳 어린이집·유치원의 5~7세 원생 1430명이 관람 대상이다. 성남지역 소재 교육 극단 ‘하늘 꿈’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가스, 전기, 불을 가지고 장난치는 바닷속 철부지 용왕님을 충직한 자라 경호원이 구해내는 이야기를 다룬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사고 예방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신나는 율동과 노래, 환상적인 조명으로 무대를 꾸며 생활 속 안전 수칙 지키기에 대한 메시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성남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곳 초등학교를 찾아가 화재 대피, 교통안전, 감염병 예방 등 어린이 안전 체험 캠프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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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12-02
  • 오산시,‘미술·사진작가협회 정기전’개최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는 지난달 29일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제16회 오산 종합예술제 일환으로‘미술·사진작가협회 정기전’<사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가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종합예술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인의 재기를 응원하고 ‘오산예술 그 아름다움에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지난 두 달 동안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이번 정기전은 29일을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이번 정기전에는 미술협회 60여 작품, 사진작가협회 30여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회원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미술협회 오산지부의‘소소한 아트판매전’, 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의‘초대작가전’과 같은 색다른 주제의 전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리 오산시민들이 정기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들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씻어버리고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오산 시민들을 위해 종합예술제 개최를 위해 노력하신 한국예총 오산지회 최창선 회장님을 비롯한 9개 지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며, 앞으로도 오산시 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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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성남시, ‘제4회 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꽃 춤 축제’ 열려
    성남시는 ‘제4회 장애를 넘어 소통하는 꽃 춤 축제’<포스터>가 국제 장애인의 날인 오는 12월 3일 정자동 한국잡월드 1층 로비와 한울 강당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장애 예술인 발굴과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ING즉흥그룹이 주최하고, 아이엔지콜라보그룹이 주관하며, 성남시, 경기도,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성남유통센터가 후원해 열리는 행사다.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합동 공연인 ‘경계의 벽’ ▲드림위드 앙상블의 ‘티코 티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네팔 시타 수베디 씨의 ‘차야’ ▲성남시장애인합창단의 ‘사람’ ▲미국 안무가 하이디랏스키의 ‘온 디스플레이’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 청각·고령·지체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꽃 춤 교육 공개수업’, ‘꽃 춤 댄스 위드’ 발표회, ‘제2회 꽃 춤 챌린지’ 16개 수상팀 시상식과 출품작 전시회 등이 열린다. 시 관계자는 “꽃 춤은 ING즉흥그룹이 2019년부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도구, 음악, 즉흥을 병합한 무용 예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장애가 있지만 새로운 소통을 꿈꾸는 사람들의 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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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성남문화재단, 2022 문화정책 포럼
    성남문화재단이 새 정부와 민선 8기 경기도와 성남시가 제시한 문화정책의 주요 내용을 파악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 관점에서 논의하고, 성남의 문화정책 방향 정립을 위한 ‘2022 성남문화재단 문화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2월 7일 오후 1시 4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올해 대내외 문화예술생태계 구성원들과 진행해 온 6번의 ‘문화정책 라운드테이블’과 3번의 ‘문화정책 사전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발전시켜 ‘문화정책 환경변화와 지역의 대응’이란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세션 1. 지역과 문화정책', '세션 2. 지역과 미디어', '세션 3. 지역과 예술가'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 관련 전문가의 발제와 주요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심층 토론이 이어진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기연구원 김성하 연구위원이 ‘성남시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하며, 강원재 前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아 곽윤부 서현문화의집 관장, 이헌찬 문화공간+ 총괄 기획자와 새로운 문화정책 환경에서 지역 문화정책 이슈와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 방향 등에 대해 토론한다. '세션 2. 지역과 미디어'에서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성남미디어센터 활동의 회고와 더불어 향후 10년의 미래상을 전망한다. 성남문화재단 박지훈 성남미디어센터장이 ‘성남미디어센터 10년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발제하고,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허경 이사를 좌장으로 변해원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 정선욱 성남FM 부장(성남미디어센터 운영위원), 김숙현 성남마을미디어 활동가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예술가의 대표적 지역사회 참여 활동유형 중 하나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예술교육가 관점에서 토론한다. 특히 2021년 6월부터 준비해 올 10월 창립한 성남문화예술교육가네트워크(STAN:D, 스탠드)의 역할을 중심으로 논의한다. 스탠드 윤용훈 회장의 ‘성남시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와 문화예술교육가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발제에 이어 김율리아 스탠드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지역사회 예술교육가가 함께 성장하며 활동하기 위한 자발적 네트워크와 연대의 필요성 등을 토론한다. ‘2022 성남문화재단 문화정책 포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포럼 진행 영상은 12월 중순 성남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포럼이 재단은 물론 시민과 문화예술 관계자 등 지역 문화예술생태계 구성원들이 급변하는 문화정책 변화 속에서 성남만의 문화정책 방향성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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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누구나 쉽고 편리한 관광 누린다" 시흥 오이도 해양단지·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열린관광지 선정
    시흥시의 오이도 해양단지<사진,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3년도 열린관광지’ 공모 사업에 지난 11월 29일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1일 시흥시에 따르면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 요소를 제거해,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여건을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1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에는 지방자치단체 17개 관광지점 41곳이 지원해, 총 9개 지자체의 20개 관광지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오이도 해양단지 및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장애인, 노약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동선,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등의 물리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관광안내 서비스, 관광 콘텐츠 등 무장애 관광 전반 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시흥의 거점관광지인 오이도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지속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관광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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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6일차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황재욱)는 지난 29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장학재단, 용인문화재단, 용인시축구센터,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황재욱 위원장은 용인문화재단에 문화재단 기획, 초청 공연에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 수입액은 초라한 실정으로 수입액 증대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문화재단의 분야별 감사 지적사항이 다수로 총체적 부실 경영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신뢰감 형성을 위한 신중한 운영을 당부했다. 강영웅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위원회 위원 구성 시 관련 조례에 근거해 성비 비율 개선에 대해 검토를 요청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지역 예술인에 대한 관심 및 지원 부족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용인시립합창단 단원의 관내 거주 비율이 현저하게 낮으니 용인시민에게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2022년 임금협약서 조항 중 근로시간에 대한 임금 인상 관련 사항이 부적정함을 지적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는 축구센터가 유능한 선수를 지속적으로 배출함에도 불구하고 용인FC 출신임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홍보 강화 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상수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청소년수련원 내 용인시축구센터 이전에 따른 사용자의 비용 부담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용인시장학재단에는 다자녀가정 장학금 지원과 관련해 대상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수입을 증대를 위한 자구책 모색과 계약 업체 선정부터 정산까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는 축구센터 이전으로 인한 비용에 대해 청소년수련원이 부담하는 부분을 축구센터의 비용 분담 및 조속한 이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한 형식적인 자료 제출 및 사후관리 미비를 지적하고, 철저한 검토와 현재 상황을 반영한 조치를 요청했다. 이어, 위원회 위촉직의 특정 직군, 성별 편중을 지적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위원 구성 및 신뢰 있는 위원회로 운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용인도시공사에는 장율과의 소송 패소 건과 관련해 적극적인 대처 부족을 지적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김운봉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위원회 위원의 전문성 확인을 위한 자료 검토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MOU 체결 시 일회성 사업 추진에 그칠 것이 아니라 연관성 있는 기관 대상으로 확대해 장기적인 연계 지원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 추진 시 수혜 대상 학교 범위 확대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3개구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공통된 가이드 라인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 및 축제 개최 시기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조정할 것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용인시장학재단에는 위원회 위원 현행화를 요청하고, 분명한 목적성을 가진 MOU를 체결하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장학금 지원자 선정 시 차순위자에 대한 배려와 구제 방안을 검토하고, 처인‧수지구 장학회협의회가 재단 내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트러너 육성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아트트럭 운영 시 시민 불편사항 점검 및 이용 확대 방안 강구, 수요 예측이 안 된 사업추진으로 발생되는 사업 변경 등의 문제 방지를 위해 철저한 사전 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10주년 기념 책자 제작과 관련해 시민에 대한 홍보 및 제작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향후 철저한 계획에 따른 재단의 역사와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제작할 것을 요구했다. 시립합창단 지휘자 근로계약 종료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의회와의 충분한 사전 협의 및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는 축구센터 이전에 대한 최우선 검토 및 적극적 행정을 요청하고, 축구센터 소양교육에 향후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성교육 등 도 포함할 것을 주문했다. 용인도시공사에는 경찰대(LH관리) 운동장 시설 보수 예산을 투입하고도 정작 시민들의 주말 이용은 불가함을 지적하고, 사업 시행 전 충분한 의견 수렴 및 관련 기관과의 정확한 협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박은선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MOU 체결 후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주문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축제는 계획 단계부터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청소년에게 어울리고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 상담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검토하고, 미래교육센터가 청소년 미래교육의 정책을 세우는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에는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장학금 수혜자의 사후관리(빅데이터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중복사업 지원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하고, 지역예술인 공연 시 재단 소속 감독의 적극적인 지원 부족에 따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문화예술원 관리인력 부족으로 인한 국제회의실 및 마루홀의 동시 대관이 어려운 상황을 언급하며 개선 방안 강구 및 탄력적 운영을 요청했다. 이윤미 의원은 용인시장학재단에 이자 수입이 장학사업의 주요 재원인 만큼 금리 현황을 반영한 예치금 관리에 더욱 신경쓸 것을, 용인문화재단에는 연간 사업계획서 부재, 계획 없는 출연금 편성 등 출연금 운용 규모에 걸맞지 않는 재단 사업의 운영 부실 및 관리 부서 감독 소홀을 지적하고, 매년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예산 명시 이월에 대한 대책 마련 및 관리부서의 철저한 감독을 요청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는 7급 직원이 의원면직 후 4급 팀장으로 재임용되는 등 불공정한 인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최근 3년간 우수 영입 선수 중 용인시 선수 영입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관내 우수한 자원을 유소년부터 체계적인 훈련 통해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연도 내 불가능한 사무실 이전 비용의 집행 계획 수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관리부서와의 협의를 통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현수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재단의 운영 목적에 부합하게 청소년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 집중해 주길 당부했다. 감사에서 매년 지적되는 채용 관련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대표이사 채용 시 자격기준 외 지원서 기재 사항 및 제출서류에 대한 전반적 확인이 미비함을 지적하고, 원칙에 입각한 채용 절차 준수를 요청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특정 계층‧대상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시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버스커 공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황미상 의원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감사 지적사항과 관련해 향후 동일 사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 채용 분야 집행에 있어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소액 계약이라 하더라도 업체 평가 및 관내 업체를 고려한 수의 계약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시설 대관 시 단체‧개인들의 민원과 의견을 고려해 효율적이고 형평성 있는 대관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는 감독 본연의 업무와 역할에 대한 재고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최근 3년 피복비 구입 입찰과 관련해 입찰 참가 및 낙찰업체의 정확한 정보 미인지, 확인 절차 누락 등 업체 선정 과정 의혹에 대한 정확한 증명을 요청했다. 용인도시공사에는 위탁시설의 지역 내 역할을 충분히 고려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위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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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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