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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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뉴스 2021년 5월 홍보영상]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항공촬영
    지난 20일 오후 드론으로 촬영한 용인시 랜드마크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전경(촬영=민원뉴스 항공촬영팀)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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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민원뉴스 특집]360도 사진으로 본 화성시의회 30년
    ▲19일 오후 화성시의회 로비 360도 항공촬영 모습<사진=최영석 기자> 지난 1991년 4월 15일 화성군의회로 개원한 화성시의회가 최근 이립(而立)을 맞이했다. 이에 민원뉴스는 화성시의회 로비에 마련된 역대 화성시의회 의장들의 사진과 함께 화성시의회 연혁, 제8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주요업무와 구성에 대해서 살펴본다.<편집자 주> 화성시의회 주요업무 화성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화성시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조례를 법령의 범위 내에서 새로 만들고, 여건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조례를 개정하거나 폐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의회는 매년 11월 중에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서 화성시장에게 예산안을 제출 받아 이를 심사하며, 매년 5~6월 중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을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의회는 화성시민들을 대표해 시장과 공무원에게 출석을 요구하고, 시정에 대한 의문점이나 주민의 불편사항들을 질문하며,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를 통해 한 해 동안 화성시 행정사무를 검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구성 본회의는 의원 전원으로 구성되는 회의로서 의회로서 의회의 촤종 의사결정 단계이다. 의회에 제출된 모든 안건은 본회의 의결로 결정된다. 상밈위원회는 각종 의안에 대하여 전문성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구성된다. 화성시의회에는 5개의 상임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있으며, 의장을 제외한 모든 의원은 각 상임위원회에 속하게 된다. 특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등)는 안건이 복수의 상임위원회 소관과 관련 있거나 특정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본 회의 의결로 한시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화성시의회가 걸어온 길 ▲1991.03.26. 의회의원 선거(17인) ▲1991.04.15.초대 의회개원 (의장:이호섭, 부의장:최학현) ▲1992.04.03.상임위원회 구성 ▲1993.04.13.초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이호섭, 부의장:전갑만) ▲1995.06.27.제2대 의회의원 선거(임기 3년 16인) ▲1995.07.14.제2대 의회 개원(의장:이해상, 부의장:이구영) ▲1996.12.21.제2대 후반기 원구성(의장:이구영, 부의장:이정묵) ▲1998.06.04.제3대 의회의원 선거(15인) ▲1998.07.09.제3대 의회 개원 (의장:홍순범, 부의장:박종길) ▲2001.03.21.화성군의 시 승격으로 화성군의회가 화성시의회로 승격 ▲2001.07.01.제3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홍순범, 부의장:홍진환) ▲2002.06.13.제4대 의회의원 선거 (16인) ▲2002.07.09.제4대 의회개원 (의장:홍진환, 부의장:최지용) ▲2004.06.30.제4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최지용, 부의장:김진환) ▲2005.06.18.제4대 후반기 원구성 변경(의장:최지용, 부의장:홍정화) ▲2006.05.03.제4대 후반기 원구성 변경(의장:김진환, 부의장:홍정화) ▲2006.05.31.제5대 의회의원 선거 (11인) ▲2006.07.07.제5대 의회개원 (의장:전재영, 부의장:박길양) ▲2008.07.09.제5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이태섭, 부의장:백남영) ▲2010.06.02.제6대 의회의원 선거 (17인) ▲2010.07.01.제6대 의회개원 (의장:김경오, 부의장:조성행) ▲2012.07.01.제6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하만용, 부의장:서재일) ▲2014.06.04.제7대 의회의원 선거 (18인) ▲2014.08.01.제7대 의회개원 (의장:박종선, 부의장:서재일) ▲2016.07.01.제7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김정주, 부의장:이홍근) ▲2018.06.13.제8대 의회의원 선거 (21인) ▲2018.07.01.제8대 의회개원 (의장: 김홍성, 부의장:이창현) ▲2020.06.29.제8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 원유민, 부의장: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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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이슈]수원비행장 소음 피해 민원인들에게 정당한 보상 이뤄지나?
    수원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의 근거로 활용될 국방부의 ‘수원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를 위한 2차 소음측정’이 오는 5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 2일 수원시에 따르면 측정 기간은 군용비행장의 연간 훈련일정, 운항 상황, 풍향 등의 기상 조건을 감안해 야간비행 훈련이 3일 예정된 시기가 선정됐다. 대상 지점은 지난해 9월 진행된 1차 소음측정 당시와 동일하다. ▲서호초등학교(서둔동) ▲안룡초등학교(곡반정동) ▲미영아파트 앞 상가(세류동) ▲평화주택(평동) ▲탑동초등학교(탑동) ▲삼환아파트 15동(구운동) ▲거산아파트 102동(금곡동) ▲호매실GS아파트 115동(호매실동) ▲고현초등학교(고색동) ▲수원권선꿈에그린 110동(오목천동) 등이다.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되는 소음 측정은 군용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예규를 따른다. 지점별로 지면 또는 바닥 면에서 1.2~1.5m 높이에서 각 24시간 연속 측정과 기록이 이뤄지며, 측정지점의 항공기 소음 측정치와 항공기 운영 횟수, 훈련사항, 계류장 등 특이 소음도 기록된다. 앞서 지난해 9월 말 이뤄진 1차 측정 결과와 이번 2차 결과는 분석 검증단계를 거쳐 올해 말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하는데 활용된다. 이후 2022년부터 이후부터는 피해 주민들이 소송을 제기하지 않아도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음영향도 조사의 모든 과정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군소음 피해로 인한 정당한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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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경기도소방, 국가직 전환 1년 변화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오는 1일 시행 1년을 맞는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지난 1년간 경기도 소방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우선, 담뱃세와 연동되는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비율이 20%에서 45%로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시·도 소방예산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소방인력을 744명 충원해 현장활동 및 예방분야 인력을 보강했으며, 용인 성복 등 6개 지역에 안전센터를 설치 중이다. 여기에 오는 2022년까지 전국 소방공무원 2만 명 충원 계획에 따라 1,086명 충원과 119안전센터 12곳 신설을 추진한다. 이러한 인력 및 소방관서 확충 덕분에 지난해 소방차 현장 평균 도착 시간은 7분51초로 2019년(8분12초)보다 21초 앞당겨졌고, 화재발생 건수는 5.3%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소방 1인당 담당인구 수는 2019년 1,410명에서 지난해 1,324명으로 6.4% 감소했고, 구급대원 1인당 담당인구 수도 2019년 7,224명에서 지난해 6,959명으로 3.8% 감소했다. 관할 시·도 소방력만으로 대응하던 기존 대응 체계도 시·도 통합대응으로 변경되면서 전국의 소방인력과 장비를 대형·특수재난에 신속히 투입하는 전국 소방력 동원체계도 확립됐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5월 1일 강원도 고성 산불현장에 차량 45대와 인원 115명을 신속 동원했고, 이에 앞선 4월 24일 경북 안동 산불현장에도 차량 25대와 인원 65명을 급파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국가적 대형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서울과 강원 등 인접 시·도 25곳에 시·도 경계지역 공동대응구역 출동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국가직 전환은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했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3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로 구급차 24대와 구급대원 94명을 보냈다. 당시 전국의 구급차가 대구에 집결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는 등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응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됐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국가직 전환은 국민의 신뢰와 성원이 있어 가능했기에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재난대응 역량 강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도민 여러분께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지난 2019년 11월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실시됐다. 이는 1973년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돼 소방관이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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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무궁화는...
    우리 민족과 오랜 기간 역사·문화적으로 함께해온 무궁화는 특히 일제 강점기 동안 독립정신의 표상으로 사용되면서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자리매김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50여 개국에서 심고 가꾸는 인기 있는 관상수로 세계적으로 300종 이상의 품종이 개발되어, 다양한 모습의 무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나라꽃 무궁화의 표준형 정립을 위한 객관적인 정보수집 및 자료 구축을 위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한국고유문화콘텐츠진흥회와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국민 1,000명의 응답을 얻어 분석(신뢰도 95% 이상, 표본오차 ±3.2% 이하)했다. 일반 꽃에 대해서는 꽃잎 수가 많고 탐스러운 겹꽃이 아름답다는 응답자가 53.2%로 가장 많았으나, 국가상징으로서 무궁화는 홑꽃이 아름답다는 응답이 90.1%로,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절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꽃 색의 경우 일반 꽃은 흰색과(25.4%) 빨간색을(25.1%) 선호하지만, 국가상징으로서 무궁화는 분홍색이(44.9%) 가장 아름답다고 응답했다. 일대일 심층면접 결과에 의하면, ‘일반 꽃’은 눈에 잘 띄고 화려한 꽃이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판단했지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에 대한 판단은 그동안 보아왔던 익숙한 형태나 기억 속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산림청 보급품종 7종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흰색 꽃잎에 붉은 단심이 있는 백단심계 ‘원화’(41.0%)와 분홍색 꽃잎에 붉은 단심이 있는 홍단심계 ‘칠보’(21.6%)가 ‘국가상징 나라꽃’으로서의 적합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적합성을 판단한 기준으로는 단아함, 민족 상징성, 심미성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개량연구과 김인식 과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무궁화 신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품종을 선정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라꽃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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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민원뉴스 2021년 2월 홍보 영상]'시흥갯골생태공원'
    민원뉴스 2월 홍보영상은 26일 오후 비오는 시흥갯골생태공원 정취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은 시흥시 장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염생식물과 붉은발 농게, 방게 등 각종어류, 양서류가 서식하고 있어 자연 생태가 온전히 보존돼 있다. 시흥갯골은 지난 2012년 2월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영상=최영석 기자)(출처=민원뉴스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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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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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뉴스 특집]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취임 1년 인터뷰
    ▲참여존중 의회 ▲소통공감 의회 ▲도민중심 의회의 세 가지 의회상(像)을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비전으로 제시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7월 취임 1년을 맞는다. 이에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는 지난달 29일 장현국 의장을 만나 소희 등을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디딤돌 의장’ 취임 일성…의회 추진과제 설정 및 토대 마련 - 의장 취임 1년을 맞았다. 소회를 말해 달라. "의장 취임 일성이 ‘디딤돌 의장이 되겠다’ 였습니다. 경기도의회 142명 의원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1,380만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더 나은 일상을 충실히 지원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 간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 ‘현장 및 민생중심 의정활동’,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 등 경기도의회가 추진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탄탄한 디딤돌을 차근차근 놓아왔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의정활동을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판단합니다." 지방의회 ‘최초’의 도전 거듭! 전국 광역의회 ‘벤치마킹’ 사례 제시 - 지난 1년 의장 임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과 아쉬움이 남았던 일은 무엇인지. "최근 수년 간 자치분권 논의가 점차 활성화되면서 지방의회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됐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의석 수 142석으로 전국 17개 광역의회(829석)에서 가장 많고, 인구 규모도 가장 큼. 전국 지방의회를 이끄는 구심점으로서 지방의회 역할을 강화하고, 저변을 확대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줄곧 가져 왔습니다." "지난 1년 간 지방의회에서 최초의 도전이라고 할 만한 의정활동을 잇따라 실시해 조례에 근거한 의장 직속 자치분권 실현기구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발족(`20.10.12)하고, 지방의회 차원의 분원인 ‘경기도의회 북부분원’도 조례에 따라 지난 4월19일 개원했습니다. 경기도의회의 위상 강화를 넘어 다른 지방의회가 의정활동의 반경을 보다 효과적으로 넓힐 수 있도록 지침을 제시한 점이 가장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방역 강화로 현장소통 활성화 어려워, 남은 한 해 극복예정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민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방역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도내 초중고생이 지방의회에서 모의 의정활동을 하는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등 대책을 모색해 왔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철학인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실현하며 민생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꾸준히 강구할 방침입니다." 언필신 행필과(言必信, 行必果), 인생철학 정치로 연장 - ‘인생원칙’과 ‘정치철학’에 대해 말씀해 달라. " ‘논어’ 자로편에서 공자는 제자 자공에게 “말하면 반드시 믿을만해야 하고, 행동을 하면 반드시 결과를 내야한다”고 가르칩니다. 제 인생철학이자 좌우명은 ‘언필신 행필과(言必信, 行必果)’ 신중하게 말하고,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철학 역시 ‘언필신 행필과’와 맞닿아 있습니다. 의장이 되고 나서는 더더욱 지키지 못할 약속을 실수로라도 입에 올리지 않기 위해 유념하며 지원 가능한 사안은 추진력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의회는 도민의 의사와 이해를 수렴해 가장 큰 공통분모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의사를 결집해내는 기관입니다. 그렇기에 경기도의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도민이고 둘째도 도민입니다. 거창한 정치철학을 내세우기 보다는 사람이 먼저이듯, 도민을 언제나 우선으로 한 의정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끝으로 경기도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해 달라. "앞으로 한 해는 제10대 의회가 지난 3년 간 쌓아온 성실한 노력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역량을 집결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 동안 공들여 놓아 둔 디딤돌을 딛고서 곳곳으로 뻗어나간 성과를 착실하게 수확해야 합니다." "우선,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방의회와 지역현장에 안착할 수 있게 철두철미하게 준비하고, 자치분권이 주민의 삶에 일으키는 긍정적 변화를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사람과 민생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자치분권이 새롭게 태어나는 원년을 성공적으로 장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당부드립니다." 장현국 의장은. <학력> ▲숭실대학교 경영학 학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 대학원(수료) <경력> ▲2021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2020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2020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2018 제10대 경기도의회 평화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 ▲2018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농정해양위원회, 전반기) ▲2017 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 협의회 지회장 ▲2017 前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건설교통위원장) ▲2015 前 민주당 경기도당 노동위원장 ▲2014 前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건설교통위원회) ▲2010 前 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경제투자위원회) ▲2009 前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 ▲2009 前 수원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수상> ▲2019 다산의정 대상 ▲2018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2017 제13회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2017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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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민원뉴스 특집]360도 사진으로 본 '오산자연생태체험관(오산 버드파크)'
    지난달 22일 정식 개관한 오산자연생태체험관(오산 버드파크)이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 누적 관람객 900여 명을 기록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오산버드파크 등에 따르면 경기 오산시청사에 위치한 오산자연생태체험관(오산 버드파크은 1층( 자연을 만나다, 모든 것의 시작 '알',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안내데스크, 물품보관함), 2층(세계의 펭권들, 지구를 지켜요, 숲속놀이터, 동물의 눈으로 보는 세상, 새의 서식지와 특징, 자연관찰도감), 3층(자연에서 찾는 생체모방기술, 자연의 건축가 '새', 역사 속의 동물들, 지혜로운 까마귀), 알의 신비, 새의 비행, 새의 조상 '공룡', 깃털을 입은 공룡), 4층(포토존, 전망대)의 콘텐츠로 이뤄졌다. ㈜오산버드파크 관계자는 "오산자연생태체험관(오산 버드파크)는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를 비롯 20여 종의 조류 및 포유류, 어류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도심속 자연생태체험관 " 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자연생태체험관(오산 버드파크)의 입장료는 성인 2만 3천 원, 소인 1만 9천 원이며, 오산시민의 경우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예약은 20% 할인받을 수 있으며, 5인 이상 가족이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시 1명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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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교육 통한 도시발전’ 성공한 오산시 융복합인재 키우는 ‘AI교육특별시’ 향한다
    - 2010년부터 오산시를 이끌어 온 곽상욱<사진> 시장이 3선으로 이제 임기의 마지막 1년여를 앞두고 있다. 최근 오산시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의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교육 및 보육정책이 주민들의 정주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무려 8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 이후 오산시의 연도별 가구 증가율은 34.4%, 정주기간도 10년 전보다 59.1%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AI교육을 통해 초·중·고·청년이 하나의 일관된 교육시스템으로 미래사회의 축인 AI시대에 걸맞은 창의인재로 육성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했다. 교육이노베이터로서 곽상욱 시장이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오산시 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살펴본다.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 학교와 지역 경계를 허물다! 교육도시 오산의 시작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것에서부터 비롯됐다.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온 마을이 학교가 되는 공교육혁신으로 시작해서 마을 곳곳의 징검다리 교실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문화가 활성화됐다. 2011년 경기도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되면서 배움이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의 지원 및 다양한 지역의 체험장를 발굴하는 등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데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단순히 경비만 지원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아닌, 교육의 주체로서 지역에 맞는 교육적 자원 발굴과 연계를 추진하면서 학교와 학부모에게도 신뢰받는 교육지원이 될 수 있었다. 대표적인 혁신교육 성공사례는 시민참여학교, 생존수영, 미리내일학교, 학생1인1악기통기타수업, 1인1체육, 1인1외국어, 일반고 얼리버드사업, 토론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학교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유니크한 오산 교육, 학습도시 네트워크로 글로벌화하다 오산에서는 더 이상 학교교육, 평생교육의 경계가 없으며, 오산교육이라는 틀 안에서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또한, 오산시는 글로벌 그린평생학습도시로서 유네스크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클러스터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면서 세계 학습도시의 공통주제에 대한 공동학습으로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강화에 몰입하고 있다. 오산시는 2016년 GNLC(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가입을 시작으로 2017년 아일랜드 코크시에서 개최된 제3회 학습도시 국제회의부터 매회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한편 오산시의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소개해 왔다. 2019년도에는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제4차 학습도시 국제회의에서 GNLC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2년간 사례공유 및 동료학습을 통한 평생 학습 전략을 개발하는 7가지 주제별 클러스터 프로젝트에서 오산시는 「건강과 웰빙을 위한 학습」 주제 클러스터에 아일랜드 코크시와 공동 리더도시(코디네이터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 10월에 개최하는 제5회 학습도시국제회의(ICLC 5,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Cites)에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초청받아 9개국 출신의 14명의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자문위원의 역할을 수행중에 있다. 오산시는 국제회의를 통한 교류뿐 아니라 전세계 평생학습의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핀란드 에스포시, 아르헨티나 빌라마리아 등 세계 평생학습 우수도시와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많은 나라에 전파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코로나19 위기, 오산마을교육공동체로 함께 극복 코로나 19 확산 초기, 마스크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에 빠졌을 때 오산시 전역에서 ‘따숨마스크(따스한 숨결을 함께 나누는 마스크)’라는 나눔 캠페인’이 진행됐다. 시에서 필터교체용 천 마스크 제작 키트를 보급하고, 평생학습 활동가들이 주민들에게 마스크 만드는 법을 가르쳐 직접 만든 마스크는 주민 스스로 사용하기도 하고, 취약계층에 기부도 하면서 코로나 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갔다. ‘따숨마스크’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코로나 19와 같은 생태 환경적 위기를 어떻게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오산시는 따숨마스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했다. 긴급 돌봄 지원을 통해 각 학교와 가정에 원격학습지원 강사를 파견하고 1인1악기 통기타, 메이커교육 등 온라인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나누었으며 원격이나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블렌디드 러닝을 중심으로 하는 오산만의 고교학점제를 추진하였다. 지난 10년 간 신뢰와 믿음으로 쌓아온 학교와 마을, 시와 교육청과 오산교육재단 세 개 기관의 촘촘한 협업시스템과 마을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일어난 오산마을교육공동체를 기반으로, 시의 적극적인 계획과 예산지원, 교육청을 통한 학교 연계 협조, 오산교육재단과 함께 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활동 등 각 주체의 전문성을 살린 신속한 대응으로 코로나 19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AI기반 교육으로 미래인재양성 총력 오산시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같은 미래 4차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산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시가 운영하는 메이커교육센터나 각 학교별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초등학생 때부터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드론이나 코딩, 3D프린팅을 사교육 없이도 공교육 안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STEAM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산시는 교육부의 『2021년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미래교육지구)』와 『방과후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로 2020년12월18일 선정된 바 있다. 교육기술을 활용한 미래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20년도부터 총 12개교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언제든지 원격수업이 가능하도록 학교 내 모든 공간에 무선인터넷망을 구축하는 것을 기본으로 미래사회에 적극 대응하는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에듀테크 기반 융합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년 교육부에서 AI교육 중점 추진교로 선정된 세교고등학교는 광운대학교와 연계하여 로봇수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고, 더불어 운암고등학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하여 AI 교육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AI기반 교육을 받은 아이들의 진로에 도움이 되기 위해 현재 택지개발 중인 세교2지구에 AI 특성화고 설립을 추진 중이며 4차산업기술에 대한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스타트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오산창업해봄센터가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오산시는 미래인재 양성에서 끝나는 게 아닌 청년들의 일자리가 우리 경제의 활력과 미래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청년의 참여, 일자리, 공간, 교육, 복지, 주거 등 청년 삶 전반에 대한 40여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한미군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얼 컬리지 사업과 더불어 호텔리어, 화훼단지 얼 컬리지로 확대할 예정이며 ICT현장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사회적경제 캥거루 사업, 중소기업 미취업청년 상생사업 등으로 일자리를 새로 마련하고, 정부정책사업인 청년 디지털일자리, 그린뉴딜 일자리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향후 오산창업해봄센터가 조성되면 창업 공간과 함께 원스톱 창업 지원까지 제공하여 청년 진로 JUMP-UP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 2호점을 신규 개설하여 청년전용 복합시설로 조성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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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66차 정기총회서 홍순도 이사장 당선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25일 강원도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홀에서 창립66주년 기념식 및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맹은 2년을 임기로 전국단위로 구성된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임원을 선출하는데, 이번 66차 정기총회에서 콜사인:DS2BPZ인 홍순도씨가 연맹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홍 당선인은 사회봉사 활동 1만 시간을 달성하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다져진 인물로 다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을 토대로 통신시설이 미비된 사각지역을 보강하여 명실상부한 민·관협력의 재난통신지원단을 결성하여 운용할 것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연맹 재난통신지원단 회원들이 가상의 재난상황을 설정하여 임시로 재난통신지원을 위한 아마추어무선통신 컨트롤타워를 설치하고 전국단위의 비상통신훈련을 실시했다. 비상통신훈련은 제주도를 비롯하여 강원도 양양까지 전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된 비상통신망을 구축해 운용되는 아마추어무선통신 광역망중계기와 각 지역본부단위로 운용되는 지역망중계기로 구축되어 있다. 무선통신에 흥미를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정신이 투철한 인적자원으로 이들은 모두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 소지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풍, 지진, 홍수, 해일 등으로 휴대폰 등 상용통신망이 두절되었을 경우에 국가 기간통신망과 연결하여 재난현장의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여 인명구호와 재난피해복구를 하는데 일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같은 재난통신훈련은 2016년 성남시 박창순 경기도의원의 발의로 “경기도 재난대비 아마추어무선 활용 조례”가 제정되어 당시 “전국조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개인부문 장려상을 받기도 하였으며 뒤를이어 충청남도 광역자치단체 조례와 인천광역시 서구, 경기도 양평군, 충남 서산시, 경남 합천군 등의 기초자치단체에서 조례를 제정하여 활발한 재난대응 비상통신망을 구축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울산광역시에서 광역자치단체 조례를 제정하여 재난통신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맹은 1955년 04월 20일 창립되어 66년 전통을 이어받은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연맹을 주축으로 전국에 19개 본부로 재난통신지원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비상사태 또는 각종 재난 재해 발생 등으로 국가 기간통신망 또는 상용 유⋅무선통신망 등이 마비되었을 경우에 대비하여 민⋅관 협력 체제로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면서 비상 시 재난 현장에 단원들을 신속히 투입하여 아마추어 무선통신으로 재난통신 지원을 하므로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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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용인시, ‘기흥~동탄~오산’분당선 연장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용인시는 22일 ‘기흥~동탄~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우리나라의 철도 구축 방향과 주요 과제 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계획안에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기흥에서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이어지는 분당선 연장이 반영됐다. 이 노선이 연장되면 기흥에서 오산 간 출퇴근 시간이 46분에서 24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노선과 함께 시가 추진해왔던 경기 광주시 삼동역에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를 지나 이동을 거쳐 안성까지 이어지는 경강선 연장 노선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돼 향후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9년 백군기 시장이 직접 분당선·경강선 연장, 동발~부발선 신설 등 3개 현안을 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앞선 지난해 11월에도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면담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용인시청사 360 전경<사진=최영석 기자> 백 시장은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한 기흥~동탄~오산 분당선 연장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반영돼 기쁘다”며 “노선 반영을 위해 힘 써주신 김민기 국회의원과 경강선 연장 추가 검토사업 반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정찬민 국회의원께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 추진해 왔던 3개 노선은 철도 불모지인 용인 동남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간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만큼 확정이 결정될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는 중장기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산업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계획안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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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민원뉴스 2021년 5월 홍보영상]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항공촬영
    지난 20일 오후 드론으로 촬영한 용인시 랜드마크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전경(촬영=민원뉴스 항공촬영팀)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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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민원뉴스 특집]360도 사진으로 본 화성시의회 30년
    ▲19일 오후 화성시의회 로비 360도 항공촬영 모습<사진=최영석 기자> 지난 1991년 4월 15일 화성군의회로 개원한 화성시의회가 최근 이립(而立)을 맞이했다. 이에 민원뉴스는 화성시의회 로비에 마련된 역대 화성시의회 의장들의 사진과 함께 화성시의회 연혁, 제8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주요업무와 구성에 대해서 살펴본다.<편집자 주> 화성시의회 주요업무 화성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화성시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조례를 법령의 범위 내에서 새로 만들고, 여건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조례를 개정하거나 폐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의회는 매년 11월 중에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서 화성시장에게 예산안을 제출 받아 이를 심사하며, 매년 5~6월 중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을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의회는 화성시민들을 대표해 시장과 공무원에게 출석을 요구하고, 시정에 대한 의문점이나 주민의 불편사항들을 질문하며,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를 통해 한 해 동안 화성시 행정사무를 검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구성 본회의는 의원 전원으로 구성되는 회의로서 의회로서 의회의 촤종 의사결정 단계이다. 의회에 제출된 모든 안건은 본회의 의결로 결정된다. 상밈위원회는 각종 의안에 대하여 전문성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구성된다. 화성시의회에는 5개의 상임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있으며, 의장을 제외한 모든 의원은 각 상임위원회에 속하게 된다. 특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등)는 안건이 복수의 상임위원회 소관과 관련 있거나 특정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본 회의 의결로 한시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화성시의회가 걸어온 길 ▲1991.03.26. 의회의원 선거(17인) ▲1991.04.15.초대 의회개원 (의장:이호섭, 부의장:최학현) ▲1992.04.03.상임위원회 구성 ▲1993.04.13.초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이호섭, 부의장:전갑만) ▲1995.06.27.제2대 의회의원 선거(임기 3년 16인) ▲1995.07.14.제2대 의회 개원(의장:이해상, 부의장:이구영) ▲1996.12.21.제2대 후반기 원구성(의장:이구영, 부의장:이정묵) ▲1998.06.04.제3대 의회의원 선거(15인) ▲1998.07.09.제3대 의회 개원 (의장:홍순범, 부의장:박종길) ▲2001.03.21.화성군의 시 승격으로 화성군의회가 화성시의회로 승격 ▲2001.07.01.제3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홍순범, 부의장:홍진환) ▲2002.06.13.제4대 의회의원 선거 (16인) ▲2002.07.09.제4대 의회개원 (의장:홍진환, 부의장:최지용) ▲2004.06.30.제4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최지용, 부의장:김진환) ▲2005.06.18.제4대 후반기 원구성 변경(의장:최지용, 부의장:홍정화) ▲2006.05.03.제4대 후반기 원구성 변경(의장:김진환, 부의장:홍정화) ▲2006.05.31.제5대 의회의원 선거 (11인) ▲2006.07.07.제5대 의회개원 (의장:전재영, 부의장:박길양) ▲2008.07.09.제5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이태섭, 부의장:백남영) ▲2010.06.02.제6대 의회의원 선거 (17인) ▲2010.07.01.제6대 의회개원 (의장:김경오, 부의장:조성행) ▲2012.07.01.제6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하만용, 부의장:서재일) ▲2014.06.04.제7대 의회의원 선거 (18인) ▲2014.08.01.제7대 의회개원 (의장:박종선, 부의장:서재일) ▲2016.07.01.제7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김정주, 부의장:이홍근) ▲2018.06.13.제8대 의회의원 선거 (21인) ▲2018.07.01.제8대 의회개원 (의장: 김홍성, 부의장:이창현) ▲2020.06.29.제8대 후반기 원구성 (의장: 원유민, 부의장: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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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이슈]수원비행장 소음 피해 민원인들에게 정당한 보상 이뤄지나?
    수원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의 근거로 활용될 국방부의 ‘수원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를 위한 2차 소음측정’이 오는 5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 2일 수원시에 따르면 측정 기간은 군용비행장의 연간 훈련일정, 운항 상황, 풍향 등의 기상 조건을 감안해 야간비행 훈련이 3일 예정된 시기가 선정됐다. 대상 지점은 지난해 9월 진행된 1차 소음측정 당시와 동일하다. ▲서호초등학교(서둔동) ▲안룡초등학교(곡반정동) ▲미영아파트 앞 상가(세류동) ▲평화주택(평동) ▲탑동초등학교(탑동) ▲삼환아파트 15동(구운동) ▲거산아파트 102동(금곡동) ▲호매실GS아파트 115동(호매실동) ▲고현초등학교(고색동) ▲수원권선꿈에그린 110동(오목천동) 등이다.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되는 소음 측정은 군용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예규를 따른다. 지점별로 지면 또는 바닥 면에서 1.2~1.5m 높이에서 각 24시간 연속 측정과 기록이 이뤄지며, 측정지점의 항공기 소음 측정치와 항공기 운영 횟수, 훈련사항, 계류장 등 특이 소음도 기록된다. 앞서 지난해 9월 말 이뤄진 1차 측정 결과와 이번 2차 결과는 분석 검증단계를 거쳐 올해 말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하는데 활용된다. 이후 2022년부터 이후부터는 피해 주민들이 소송을 제기하지 않아도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음영향도 조사의 모든 과정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군소음 피해로 인한 정당한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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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경기도소방, 국가직 전환 1년 변화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오는 1일 시행 1년을 맞는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지난 1년간 경기도 소방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우선, 담뱃세와 연동되는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비율이 20%에서 45%로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시·도 소방예산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소방인력을 744명 충원해 현장활동 및 예방분야 인력을 보강했으며, 용인 성복 등 6개 지역에 안전센터를 설치 중이다. 여기에 오는 2022년까지 전국 소방공무원 2만 명 충원 계획에 따라 1,086명 충원과 119안전센터 12곳 신설을 추진한다. 이러한 인력 및 소방관서 확충 덕분에 지난해 소방차 현장 평균 도착 시간은 7분51초로 2019년(8분12초)보다 21초 앞당겨졌고, 화재발생 건수는 5.3%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소방 1인당 담당인구 수는 2019년 1,410명에서 지난해 1,324명으로 6.4% 감소했고, 구급대원 1인당 담당인구 수도 2019년 7,224명에서 지난해 6,959명으로 3.8% 감소했다. 관할 시·도 소방력만으로 대응하던 기존 대응 체계도 시·도 통합대응으로 변경되면서 전국의 소방인력과 장비를 대형·특수재난에 신속히 투입하는 전국 소방력 동원체계도 확립됐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5월 1일 강원도 고성 산불현장에 차량 45대와 인원 115명을 신속 동원했고, 이에 앞선 4월 24일 경북 안동 산불현장에도 차량 25대와 인원 65명을 급파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국가적 대형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서울과 강원 등 인접 시·도 25곳에 시·도 경계지역 공동대응구역 출동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국가직 전환은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했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3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로 구급차 24대와 구급대원 94명을 보냈다. 당시 전국의 구급차가 대구에 집결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는 등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응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됐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국가직 전환은 국민의 신뢰와 성원이 있어 가능했기에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재난대응 역량 강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도민 여러분께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지난 2019년 11월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실시됐다. 이는 1973년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돼 소방관이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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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무궁화는...
    우리 민족과 오랜 기간 역사·문화적으로 함께해온 무궁화는 특히 일제 강점기 동안 독립정신의 표상으로 사용되면서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자리매김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50여 개국에서 심고 가꾸는 인기 있는 관상수로 세계적으로 300종 이상의 품종이 개발되어, 다양한 모습의 무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나라꽃 무궁화의 표준형 정립을 위한 객관적인 정보수집 및 자료 구축을 위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한국고유문화콘텐츠진흥회와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국민 1,000명의 응답을 얻어 분석(신뢰도 95% 이상, 표본오차 ±3.2% 이하)했다. 일반 꽃에 대해서는 꽃잎 수가 많고 탐스러운 겹꽃이 아름답다는 응답자가 53.2%로 가장 많았으나, 국가상징으로서 무궁화는 홑꽃이 아름답다는 응답이 90.1%로,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절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꽃 색의 경우 일반 꽃은 흰색과(25.4%) 빨간색을(25.1%) 선호하지만, 국가상징으로서 무궁화는 분홍색이(44.9%) 가장 아름답다고 응답했다. 일대일 심층면접 결과에 의하면, ‘일반 꽃’은 눈에 잘 띄고 화려한 꽃이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판단했지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에 대한 판단은 그동안 보아왔던 익숙한 형태나 기억 속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산림청 보급품종 7종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흰색 꽃잎에 붉은 단심이 있는 백단심계 ‘원화’(41.0%)와 분홍색 꽃잎에 붉은 단심이 있는 홍단심계 ‘칠보’(21.6%)가 ‘국가상징 나라꽃’으로서의 적합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적합성을 판단한 기준으로는 단아함, 민족 상징성, 심미성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개량연구과 김인식 과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무궁화 신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품종을 선정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라꽃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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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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