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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가을철 맞아 시군과 함께 자전거도로 4,986개 노선 안전 점검
    경기도는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시군과 합동으로 ‘2021 가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오는 10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점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북한강 자전거길, 남한강 자전거길 등을 포함해 도내 4,986개 자전거도로 노선 총 5,48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와 시군은 이번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파손여부, ▲자전거 안전표지 설치상태, ▲노면 배수시설 및 구조물(교량, 데크 등) 파손여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단순 이상사항 발견 시 신속하게 관할 자전거도로관리청을 통해 개선 조치토록 하고,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자전거도로관리청별로 정비계획을 수립 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식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 “코로나 19시대에 가능한 실외 비접촉 체육활동으로 자전거 이용률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도민의 자전거도로 이용 안전향상과 쾌적한 편의 증진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게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번 안점점검과 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등 안전장비 착용,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등 자전거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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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1-09-24
  •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지원, 매출액 220%·일자리 39% 증가 효과
    경기도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기업에 실증비용 등을 지원한 결과 15개 기업에서 2년간 212억 원의 투자유치와 173억 원의 매출, 182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019년, 2020년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승인기업 실증비 지원을 받은 15개 기업의 투자유치 증가, 매출액 증가, 일자리 창출 등 주요 성과를 23일 발표했다. 규제샌드박스란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조건 하에서 기존 규제를 면제해주고 안전성 등을 시험․검증하는 제도다. 도는 지방정부로는 전국 최초로 2019년 7월부터 규제샌드박스 제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규제샌드박스 컨설팅을 지원하고,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기업에 실증비용, 책임보험료 등 사업비 최대 1억1,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년간 경기도는 규제 특례를 받은 16개 기업에 총 13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1개 기업은 미응답) 이를 통해 도내 신산업․신기술 기업의 실증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하고 원활한 실증을 가능하게 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12개 기업에서 총 212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보였으며 13개 기업(2개 기업은 매출액 비공개)에서 17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매출액이 증가한 11개 기업의 매출액은 25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220% 증가율을 기록했다. 투자유치와 매출액 증가는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이어져 15개 기업에서 총 182명의 고용 효과가 발생했다. 이는 지원 이전 131명과 비교했을 때 약 39% 증가한 수치다. 대표적인 사례로 A사의 ‘자발적 택시동승 중개 서비스’는 승객이 자발적으로 합승하고 요금을 나눠 내는 방식이지만 택시발전법상 금지된 택시 합승으로 해석되는지 여부가 불명확한 상황이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심의위원회를 통해 이동 경로가 유사한 승객들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 택시 동승, 이용자들의 수요가 높은 출근 시간대(04시~10시) 및 심야 시간대(22시~04시)에 한해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 기존 택시와 상생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분야 최초의 사례로 시장 출시 이후 이동자의 택시비 절감, 택시 기사의 수입 증대, 심야 시간대 승차난 및 단거리 승차거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A사는 경기도의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지원을 받고 사업 개시 후 호출건수 및 운송 건수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총 70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있었으며, 매출액은 1억2천만 원에서 13억8천만 원으로 1,000%가량 증가했다. 이런 성과와 함께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정의를 추가, 식품위생법상 푸드트럭 공유주방 서비스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 6개 기업의 과제가 실증테스트 결과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해 기존 법령을 개정하거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정식 허가까지 가능하게 됐다. 허승범 도 정책기획관은 “혁신의 실험장이라는 규제샌드박스는 소규모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또 하나의 규제로 느껴질 만큼 실증 조건이 까다롭다”며 “경기도는 규제샌드박스 신청 전 컨설팅부터 승인 후 사후관리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통해 신산업․신기술 기업이 새로운 규제가 아닌 기회의 장으로 여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규제샌드박스 제도 이용 희망 기업은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실(031-8008-4287)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31-259-6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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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청년이 시흥의 미래! 청년 서포터즈단에 전한 응원과 격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8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시흥시의 청년정책과 공간을 홍보하는 제1기 청년 서포터즈단과 만남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서포터즈단은 시흥시 청년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의견과 청년정책 홍보 아이디어 등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비대면으로 나눴다. 코로나19로 인해 몸은 떨어져 있지만, 동질감을 형성하고자 모인 21명의 청년들은 모두 시 청년공간(청년협업마을, 청년스테이션) 통합 로고가 그려진 공식 홍보 티셔츠를 입고 참여했다. 시 청년 서포터즈단에 참여한 동기 설명으로 물꼬를 튼 간담회는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과 블로그 콘텐츠를 소개하고 자신만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열정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 정책 홍보 아이디어, 청년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제로 임병택 시장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한 한 청년은 “평소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비공식 시흥 홍보대사로 통하는데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청년들과 유익한 홍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면서 웃음지었다. 또 다른 청년은 “시흥으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어 아직은 동네가 꽤 낯설었는데, 오늘 진솔하게 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돼 시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꼈다”고 기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청년의 날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유의미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시흥시 청년 서포터즈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시의 다양한 이야기, 정책, 공간 등을 영상과 블로그 소식으로 나눌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제2기 청년 서포터즈단을 모집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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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경기도 보환연, 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부적합 9건 폐기 조치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을 맞아 도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인 명절 성수식품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폐기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은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 농수산물 671건을 수거해 ▲방사능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식중독균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부적합 식품 9건을 보면 벌꿀에서는 신선도의 지표가 되는 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 함량이 94.0 mg/kg(기준 80.0 mg/kg 이하)으로 기준치의 약 1.2배 검출됐다. 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은 벌꿀을 많이 가열할수록 다량 생성된다. 또한 조미김 2건에서 기름의 산패를 나타내는 과산화물가 함량이 각각 82.7 meq/kg, 72.6 meq/kg(기준 60.0 meq/kg 이하)으로 검출됐다. 동태전 1건에서는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기준치 음성)이 양성을 보였다.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한 품목은 시금치 1건, 가지 1건, 당근 1건, 쑥갓 1건, 참나물 1건이었다. 시금치에서는 살충제인 다이아지논이 기준치 0.01 mg/kg의 27배인 0.27 mg/kg 검출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제품을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등록해 관련 기관에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했다. 부적합으로 확인된 농산물은 압류 및 폐기했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석 전까지 지속해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면서 “연휴 기간에도 도민이 안심하고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근무로 식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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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성시 안성2동, 공공재정 환수법 교육을 통한 건전한 보조금 사용 홍보 앞장
    안성2동주민센터에서는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공공재정 환수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영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약칭 공공재정 환수법)에 따라 보조금 등의 공공재정에 대한 부정청구로 얻은 이익의 환수 및 관리 체계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익형직불제, 출산장려금 등 각종 보조금 지급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통장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재정 환수법에 대해 이해하고, 주민들이 각종 보조금 사용에 대한 유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다짐했다. 조수환 안성2동장은 “안성2동에서는 각종 청렴시책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각종 보조금 사용에 경각심을 가지고 청렴한 안성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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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사진>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농정해양위원회 소속인 진 부의장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올 추석 장보기는 경기도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은 경기도 농축수산물로’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대면접촉을 꺼려 대형마트와 온라인 마켓 이용객이 늘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은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요즘 소상공인분들의 얼굴에 주름살이 날로 늘어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에 지급되는 ‘국민상생 지원금’과 ‘소상공인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의 지명을 받은 진 부의장 역시 다음 참가자로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과 용인소방서 임국빈 서장, 경기도의용소방대연합회 최미경 여성연합회장을 지명하고 연이은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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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경기도, 경기미 전문판매장 ‘경기미소’. 롯데 건대점에 시범운영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에서 생산된 국산 품종의 쌀과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경기미 전문판매장 ‘경기미소’를 서울 롯데백화점 건대점에 새롭게 선보인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9일부터 롯데백화점 건대점에 ‘경기미소’를 시범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상황 호전 시 정식 개관행사 추진 등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미소’는 경기미 판매 활성화를 원하는 경기도와 농가 상생 등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ESG경영)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의 뜻이 일치하면서 진행됐다. 현재 롯데백화점 수도권 매장 15곳에서 진행 중인 경기 우수농식품 판매 사례와 더불어 또 하나의 도-민간기업간 우수 협력사례가 될 것이라 도는 기대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상품의 가치와 스토리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변화에 맞춰 대안·진상·참드림 등의 국산품종을 보다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구비하고, 잡곡·쌀가공식품·전통주 등 쌀과 연계된 다양한 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또한, 쌀의 포장과 중량을 다양화하는 등 1·2인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이 경기미 등 곡물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김포금쌀라떼, 흑임자라떼 등 곡물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를 매장 내 함께 운영 중이며, 포장 재료의 대부분을 친환경적 소재인 한지․생분해성 플라스틱 등을 사용해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를 적극 실천하도록 했다. 진흥원은 9월 한 달 동안 매장의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경기농식품 온라인 매장인 ‘마켓경기’ 찜(팔로우) 고객에게 경기미소 매장에서 사용가능한 3천 원 쿠폰을 선착순 2천 명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추석 명절을 대비해 쌀․잡곡 3종 또는 5종을 소비자가 원하는 조합으로 구성하는 특별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미소’ 운영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가 경기미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 우수 농산물이 많은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력 등을 통해 다양한 판로를 적극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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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경기도,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관 대상‥이재명 “노동존중 세상 앞장설 것”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재명 지사는 9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으로부터 ‘2021년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대상)’ 상패를 전달받았다.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상’은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한 노사 상생문화 확대와 노동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지난 2019년부터 제정해 시행해온 시상제도다. 경기도는 인적 자원 개발, 노동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 노사소통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 최다 득점을 획득함에 따라, 올해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실제로 도는 올 한해 지방정부 근로감독권 공유 추진,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산재예방 부서 협의체 등 노동권 증진과 노사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노동권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이 중심이 되는 사회로 가는데 경기도가 적극 노력하겠다. 한국공인노무사회에서도 힘을 합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장은 “앞으로도 비정규직·플랫폼 노동·프리랜서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의 불안정한 노동환경 문제, 산업재해, 노사 갈등과 같은 우리 사회 현안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는 경기도 외에도 제주도개발공사 등 공공부문 3개 기관과 민간부문 1개 기관이 ‘노사문화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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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경기도 특사경, 추석 앞두고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저신용자·소상공인 겨냥한 범죄 차단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약자들이 추석 등을 맞아 경제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9월부터 12월까지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점 수사 대상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 가정주부 등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오프라인 상 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 행위 ▲온라인 대출플랫폼 상 허위․과장 광고 행위 ▲주요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 불법 대부 광고 배포 행위 등이다. 특히 도는 지난 7월 법정최고금리 인하(24% → 20%)로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강화되면서 재래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초단기 고금리 대출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사를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온라인 대출플랫폼 내 불법 대부업과 대부 중개행위 집중 수사를 위해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온라인 특별수사반(12명)을 편성했다. 특별수사반은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 및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온라인 불법사금융 및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 등에 대한 광고 행위 수사를 강화한다. 이어 전단지 살포가 빈번한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전단지 수거를 위한 공정특사경 소속 기간제근로자 18명, 도민감시단 140명, 소비자안전지킴이 25명 등 총 183명을 투입한다. 이들과 함께 특사경은 ‘미스터리 쇼핑’ 수사기법을 활용해 불법 광고 전단지를 수거해 광고 전화번호를 차단 및 이용 중지시키고 무차별 살포한 배포자를 현장에서 검거할 계획이다. 이밖에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도민이 한 번의 신고로 수사, 피해구제 및 회생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난 6월 24일 개설한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지속적으로 활용한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추석을 앞두고 영세사업자․저신용 서민 등 자금이 필요한 어려운 이들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연말까지 불법사금융에 대한 전방위적 집중 단속을 실시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불공정·불법행위가 없는 공정한 경기 실현’을 위해 2018년 10월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을 신설해 미등록 대부업과 고금리 사채 근절 및 경제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3년간 기획수사 등을 통해 불법 대부업자 127명을 적발하고, 불법광고물 53만여장을 수거해 이중 이동통신사와 협업을 통해 4,780건 이상의 번호를 차단하거나 이용을 중지시켰다. 주요 적발 사례로는 ▲연 이자율 최고 3만1,000%의 ‘살인적인 고금리’ 수취행위 ▲온라인상 대부 카페 개설 후 카페회원 1,358명 대상으로 불법 대부중개 행위 ▲기업어음 담보 100억원대 불법 고금리 대부 행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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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경기도 수원 배달특급 "대표 메뉴 사진 직접 찍어드려요"…30일까지 모집
    배달특급과 수원시가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 메뉴 사진촬영 지원에 나선다.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대표 메뉴 사진촬영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할 수원시 소재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수원시 내 배달특급 소상공인 가맹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은 제외한다.선발 가맹점에게는 대표 메뉴 사진 총 7장을 지원하며 촬영 사진은 배달특급에서만 사용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가맹점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이달 3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서류 검토 및 평가는 제출 즉시 진행되며 오는 21일 1차 선발 가맹점 400여 곳, 30일 2차 선정 가맹점 230여 곳을 발표할 계획이다.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메뉴 사진 촬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며 "수원 소재 가맹점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수원시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운영대행 업무협약'을 맺고, 음식 사진촬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손을 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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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기획 특집 이슈 검색결과

  • 용인시, 어린이보호구역 6곳 안전사고 예방시설 정비
    용인시는 23일 기흥구 청곡초등학교, 수지구 풍덕초등학교 앞 등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6곳의 안전사고 예방시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는 시설을 정비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시설물이 설치된 곳은 청곡초, 풍덕초, 독정초, 동백유치원, 예성유치원, 홍익어린이집 앞 등 6곳의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시는 각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차선과 횡단보도를 새로 도색하고, 어린이들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사용했다. 또 어린이들이 차선으로 뛰어드는 일을 막기 위해 방호울타리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정비 사업 외에도 시설 보완이 필요한 어린이보호구역 10곳을 선정해 추가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 이슈
    2021-09-23
  • 안산시 CEO’ 윤화섭 시장, 5조원대 투자유치로 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 3년여 동안 산업단지 개선 및 혁신기업·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통해 모두 5조2천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어내며 4차 산업혁명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1980년대 반월공단으로 시작된 안산시 도시발전에 신산업 발전 동력을 확보하며 수도권을 넘어 서해안 대표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카카오·KT·세빌스코리아 데이터센터 유치 1조6천억 원 ▲캠퍼스 혁신파크 지정 1조5천억 원 ▲청년친화형·스마트선도 산업단지 선정 2조900억 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360억 원 등 모두 5조2천억 원 규모에 달하는 투자유치는 민선7기 안산시 성과 중 하나다. 이들 사업추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고용유발 효과만 6만2천명으로 예상되는 등 혁신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국·도비가 투입되는 정부 주도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존 제조업 중심의 안산시 산업경제에 ‘혁신’이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수소시범도시(410억 원)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494억 원)도 추진하며 경쟁력 확보에 힘을 더하고 있고, 최근에는 국내 굴지의 페인트 전문업체인 삼화페인트 연구소(200억 원)가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산시 미래 100년을 책임질 먹거리 확보를 위해 윤화섭 시장이 ‘안산시 CEO’로서 동분서주하며 얻어낸 성과들이다. 청년 친화형·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프로젝트는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IT기술을 기존 산업구조에 접목시키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 생산성은 물론,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인다. 2019년 8월 지정 이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융복합 부품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강소특구 역시 안산시 산업발전의 원동력이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일원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시화MTV 1.73㎢에 지정된 이곳에서는 ‘기업-지역혁신주체-안산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정 이후 1년 만에 2조3천억 대 매출과 60건의 기술을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특구에는 각종 연구기업이 설립되는 등 1년 만에 입주기업이 263개에서 306개로 16.3% 늘었다. 시는 혁신을 돕기 위해 R&DB 관련 사업비 지원, 세제 혜택 등 다양한 행정·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정부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올 3월 착공식을 갖고 1·2단계로 나뉘어 추진 중이다. 1단계 개발 면적은 7만8천579㎡, 2단계는 10만5천551㎡ 규모다. 1단계 사업은 민·관 합동 개발방식으로 산업시설(5만4천443.5㎡)과 지원시설(5천667.5㎡), 공원 등 기반시설(1만8천468㎡)을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단계 사업은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기술(BT) 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모두 1조5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5조9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조8천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청년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CT), 첨단 제조·연구산업, 문화기술(CT) 등 관련기업 1천개 유치 및 1만 명 취업유발효과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곳에는 국내 대형 플랫폼기업인 ㈜카카오가 4천 억 규모를 투입, 1호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을 조성한다. 또 200여명이 상주하는 삼화페인트 연구소가 들어서면서 시는 이들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혁신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6EB(엑사바이트) 저장이 가능한 하이퍼스케일 규모로 지어진다. 1만8천383㎡ 부지에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4차 산업기술인 ‘빅데이터-AI-클라우드’ 중심의 첨단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8천억 원 규모의 KT 인터넷 데이터센터 및 연구개발시설(Internet Data Center·IDC R&D센터)과 세빌스코리아와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어서 안산시는 명실상부 데이터산업 전략적 요충지로 거듭나게 됐다. 이밖에도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조성 중인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향후 기존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더구나 아직 개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동89블록(부지면적 32만7천㎡), 제3토취장(18만8천㎡), 옛 해양연구원부지(9만2천㎡)도 미래 산업 먹거리 창출에 핵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산업구조에 혁신이 더해지는 것은 당연한 시대적 요구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안산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민선7기 안산시장으로서 안산시의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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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포토]백군기 용인시장, 용인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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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수원군공항 이전 가시화 국토교통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 내용 포함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 관련 내용이 포함되면서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항공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16일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경기남부 민간 공항 건설 등 지방 공항시설 추가 개발·이전은 장래 항공 수요 추이, 주변 개발계획 변경 등 여건 변화를 감안하면서 필요한 시설 확충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강구한다”고 밝혔다.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공항시설법’ 제3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공항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제6차 종합계획(2021~2025년)은 ▲신공항 개발 및 기존 공항 이전을 포함한 공항별 개별 방향 ▲중장기 공항 정책 추진 방향·핵심과제 ▲장래 항공 수요 예측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남부 민간공항이 건설되면 820만 명에 이르는 경기남부 도민들이 한결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LG·SK하이닉스 등 경기남부에 있는 IT·반도체 기업과 대규모 수출기업들의 화물 운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에 따라 전철, 광역도로와 같은 교통 인프라도 조성돼 경기남부가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이 될 수 있다. 또 교통인프라를 기반으로 공항 주변에 융복합 첨단산업, 신재생 에너지 복합, 농수축산 바이오, 휴양관광 단지 등 산업시설을 조성하고, 공항을 활용한 ‘항공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창출·경제 발전을 이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권 8개(성남·용인·평택·안산·수원·오산·이천·안성) 상공회의소장들은 지역 경제인들의 열망을 담은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유치건의서’를 국토부에 제출했고, 화성 삼괴중고(화성시 우정읍) 총동문회,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현장 노조에서도 한목소리로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유치를 지지한 바 있다. 수원시의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수원 군공항 예비이전지인 화옹지구에 ‘민군통합국제공항’을 건설하면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20조 원 이상 투자 지원이 가능하다. 새로운 민군 통합국제공항은 종전부지의 약 2.7배 면적인 440만 평(1454만5454㎡) 부지에 조성돼 소음 완충 지대를 확보할 수 있다. 국방부는 2017년 2월 화옹지구를 군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로 선정했다. 선정 사유는 ▲비행기 이륙 방향이 바다를 향해 소음 피해가 최소화되고 ▲국가 소유 간척지가 대부분으로 거주민이 많지 않으며 ▲서해안 바닷가와 연결돼 있어 시야가 넓고 ▲공역이 설정돼 있어 군공항 입지와 군사작전 적합성을 충족 등이었다. 새로운 민군 통합국제공항은 대표적 친환경 공항인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같이 저탄소, 친환경 국제공항으로 건설해 공항 자체만으로도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양관광 단지, 국제테마파크와 연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관광 허브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건설로 ▲경기남부 820만 도민과 해외 관광객의 공항이용 불편 해소 ▲IT·반도체 등 대규모 수출기업의 첨단 화물운송 ▲국제테마파크·휴양관광 단지·전통시장 등 국제관광산업 활성화 ▲화성시의 균형발전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올해 5월 아주대학교에서 진행한 ‘민간공항 활성화 사전 검토용역’에 따르면 경제적 타당성(B/C)은 기준값인 1을 크게 웃도는 2.043으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에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 단초가 마련됐다”며 “몇 년째 제자리걸음이었던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건설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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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서울 · 경기 · 인천지역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으로 이루어진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이 14일 오후 1시30분에 여의도 극동VIP빌딩 810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이재명 열린캠프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는 지지선언에 참여한 17,157인을 대표하여 최강남 전국호남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전국 · 수도권의 호남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단체 대표자와 임원 등 29인이 참석하였으며,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인 열린캠프의 직능총괄본부장인 김병욱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였다. 서울 · 경기 · 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은 “이재명은 시대의 필요이고 이재명은 시대의 요구이기에 이재명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지금이 대전환의 시대이기에 관리형 대통령이 아닌, 창조력과 용기를 갖춘 대통령이 필요하다”라고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가장 잘 열어나갈 수 있고,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가능하게 만들었고, 꼭 필요한 일들을 개척해온 이재명 후보를 필요로 하기에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며 지지 선언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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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서철모 화성시장, 추석연휴 방역 대책 마련에 총력
    서철모 화성시장은 추석연휴를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상황 대책반을 운영하고 재난대비와 민생안전 강화를 위한 대비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서 시장은 14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실소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연휴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기간에 자칫 방역에 공백이 생기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시장은 “방역에 취약 할 수 있는 외국인 밀집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백화점 등 유통시설에 대한 방역과 더불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 사고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방역관리 및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모범이 되어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 및 복무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국가 위기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을 특별 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10개 반 295명으로 이뤄진 종합상황실 및 분야별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대비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방역 친화적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대형마트 등)에 대해 합동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추석연휴 기간 동안 325명이 근무하는 ‘24시간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운영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상하수도, 가스·전기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반’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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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백군기 용인시장, 추석 앞두고 용인중앙시장 상인들 격려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을 찾아가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사진>했다.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백 시장은 김진건 상인회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중앙시장 내 점포를 다니며 용인 와이페이로 떡, 과일, 채소 등의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지역화폐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앞서 백 시장은 중앙시장 상인회, 청년회 관계자 등 10명과 티타임을 갖고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건 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시장님께서 직접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도 상인들과 힘을 합쳐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시장 분위기나 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예년 같지 않아 안타깝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중앙시장 상인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구역별 손소독제 비치, 상인·방문객 상시 마스크 착용, 일 2회 이상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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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개발 2024년까지 완료”
    곽상욱 오산시장은 수도권 핵심요지인 운암뜰 AI스마트시티 개발 특수법인에 대한 출자안이 시의회 동의를 받음에 따라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는 2024년까지 도시개발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곽 시장은 10일 오후 5시 온라인 생중계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렇게 밝혔다. 운암뜰 AI스마트시티 개발은 투자규모만 7천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도시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오산시청 동측 일원에 면적 약 60만㎡ 규모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지식산업시설, 여가·쇼핑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상업시설, 문화·교육시설, 명품 주거단지가 연계된 최첨단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곽 시장은 “특수법인 출자에 대한 시의회 동의에 이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승인절차를 본격화해 10월에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올해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절차를 마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곽 시장은 이어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토지보상을 마치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고 사업완료 목표 시점을 제시했다. 오산시는 운암뜰 AI스마트시티에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여 AI 4차산업 관련 입주기업을 유치하여 AI 융복합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AI분야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AI 도시 조성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상업업무·물류,주거 등 복합 시설 설치가 가능한 복합용지에 여가·쇼핑·문화시설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유치하여 오산시민의 역외소비를 예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약 5,1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하여 공공, 문화, 복지서비스 시설을 갖춘 환경 친화적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이미 확정된 동탄 도시철도 트램과 함께, 경부고속도로 오산IC를 설치하여 일대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는 것도 함께 추진한다. 곽 시장은 “민선5기 이래 지난 10여년간 오산시의 핵심현안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가 바로 운암뜰 개발이었다.”라면서 “운암뜰 일원을 수도권 대표 융복합 AI스마트시티로 개발해 오산시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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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정장선 평택시장, 한가위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7일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연중 으뜸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사진>해 지역 시민들의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곽미연 의원,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서정리시장 곽진석 상인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에서는 전통시장 등 지역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전후로 ‘전통시장 방역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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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경기도의회 김용찬 도의원,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이 7일 제354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 김용찬 의원은 최근 진화를 거듭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를 통해 경기도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지원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경기남부)을 살펴보면 2017년 보이스피싱 발생건수 3,980건, 피해액 419억 원에서 2020년 발생건수 5,953건, 피해액 1,389억 원으로 피해건수 대비 피해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도지사가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와 사업비 지원 근거를 규정했으며, 경기도와 관련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 근거를 포함시켰다. 조례안 통과 직후 김 의원은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의 피해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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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오피니언 사람들 검색결과

  •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제8차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내년 1월 13일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4개 특례시의회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은 23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열린 제8차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과 김상수 용인시의회 부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입법예고에 따른 특례시의회 조직 및 인사, 공동홍보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특례시의회 사무직원, 전문위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직급 상향 ▲전문성과 행정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의회조직 및 정원 확대 등의 사항을 담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입법예고에 대한 공동의견서를 채택했다. 김기준 의장은 “현재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입법예고 중에 있으나 자칫 허울뿐인 특례시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 있다. 450만 특례시민들의 역차별을 해소하고, 특례시가 성공적이고 선도적인 자치분권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특례시의회가 합심하여 중앙정부에 특례시 및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를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김상수 부의장을 비롯한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은 24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특례시 및 특례시의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방자치법 관계법령 개정 촉구 릴레이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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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경기아트센터, 임진택 신임 이사장 취임
    연극연출가이자 판소리 명창 임진택<사진>씨가 경기아트센터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경기아트센터 정관 제6조의4 및 지방공기업법 제58조의 규정에 따른 임원추천위원회 의결에 근거하여 지난 14일 임진택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 임원추천회는 “다양한 국악공연 연출 및 예술감독 역할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경영 및 예술 전문성을 토대로 경기아트센터의 레퍼토리 시즌제 컨텐츠를 강화하고 경기아트센터가 경기도의 문화예술플랫폼으로 자리잡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추천의 이유를 밝혔다. 신임 임 이사장은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전국민족극운동협의회,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현재 창작판소리연구원 원장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연출가이자 명창으로 오랜기간 예술 활동해 온 경력이 경기아트센터 이사장 직무 수행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경기도민을 위한 공간, 공공 예술 확대에 힘쓰고 있는 경기아트센터는 임진택 이사장의 취임에 맞춤하여 레퍼토리화 할 기존 작품과 새 작품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국가대표 브랜드로 공인될 만한 최고 수준의 레퍼토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아트센터를 31개 시‧군 전체 문화예술 활동의 허브로 만들어 도민이 중심이 된 경기문화예술을 모색 한다는 계획과 함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을 극복할 공연물 영상화 작업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가려고 한다. 신임 임진택 이사장은 “문화와 예술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인간관계와 생활방식을 변화시킴으로써 세상을 변환하는 ‘문화운동’을 평생 삶의 명제로 삼아왔다"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헤쳐 가며 새로운 길을 내온 자부심이 있는 만큼 경기아트센터 임직원, 예술단원들이 창작 욕구를 높이고 공연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되도록 열정을 쏟겠다.”는 취임 일성이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3년 9월 13일까지 2년이다. ■ 임진택 이사장 프로필 ○ 출생 : 1950.10.1. ○ 직업 : 예술가(연극연출가, 국악인) ○ 학력 1966. 3 ~ 1969. 2 경기고등학교 1969. 3 ~ 1975. 2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 졸업 1983. 3 ~ 1985. 2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 수료 ○ 경력 1975. 11 ~ 1980. 12 TBC-TV PD 1989 ~ 1994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사무처장 1995. 1 ~ 1997. 12 전국민족극운동협의회 2002. 3. ~ 2004. 2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겸임교수 2006 ~ 2009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부회장 2010. 7 ~ 현재 창작판소리연구원 원장, 예술감독 2021. 4 ~ 현재 (재)이애주문화재단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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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용인시, 이웃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용인시 곳곳 훈훈
    용인시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들이 곳곳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기흥구에는 마북동 소재의 마트킹 구성점이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 마트킹 구성점은 그동안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다. 김희봉 대표는 “함께 나눌 때 행복은 배가 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회가 닿는 대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처인구 남사읍에는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의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위해 김과 생활필수품이 담긴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홀로 어르신 80가구에 전달된 선물 세트는 앞서 지난 6일 김을 판매해 수익금과 자체 기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경애 회장은 “이웃을 위하는 새마을부녀회의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며 “홀로 추석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덕1동에는 흥덕IT밸리 관리위원회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기부했다. 흥덕IT밸리 관리위원회는 매년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후원해 왔다. 양광진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몸도 마음도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상갈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용인청년회의소, 상갈동 소재 마냐나 카페, 기흥장례식장이 추석명절음식세트, 마스크 및 단팥빵, 음료를 각각 100세트씩 기탁했다. 김성태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및 홀로 어르신을 위해 마련했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 등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정동에는 원불교죽전교당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김치 20박스를 기부했다. 원불교죽전교당은 지난해에도 지역 내 저소득 2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이형권 교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두루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들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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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서철모 화성시장, 동탄 8동 추석맞이 대청소 함께 해
    서철모 화성시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동탄 8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 13일 화성시에 따르면 서 시장은 지난 11일 동탄 8동 주민자치회 위원 40여명과 동탄2 차고지에서 시작해 1.5km 구간을 걸으며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리했다. 해당 구간은 쓰레기 무단 투기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주민자치회와 통장단,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는 곳이다. 특히 이번 대청소에는 밧딧불이를 활용해 개발한 동탄 8동 캐릭터 ‘반짝이’가면과 피켓 등이 함께 해 주민들에게 친환경적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서철모 시장은 “매년 마을을 위해 봉사하시는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반짝이와 함께 청소하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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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최대호 안양시장,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로서의 역할 하겠다.”
    안양시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 스마트행복 도시로서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게 됐다. 10일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 선정, 최대호 시장이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와 기술측면 등 6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측정 스마트도시의 수준을 평가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는 각 지자체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2월 스마트도시 인증 운영지침을 제정 고시하고, 6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스마트도시 인증을 취득한 안양시 등 8개 지자체는 스마트기술과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도시 추진체계와 제도 구축, 스마트 역량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안양시는 16개 지자체의 관제센터 간 네트워크를 통해 광역적 도시안전망을 확립하고 있다. 국가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한 IoT데이터 연계 플랫폼을 구축해 도시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민간데이터 협력체계로 버스노선 선정과 상권분석 등 활용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시티 관련 각종 정부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선정됐는가 하면, 2019년에는 아시아 태평양 스마트시티 어워드에 국내 대표도시 후보에도 오르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스마트 도시로 부상했다. 안양시는 이와 같은 점을 인정 받아 스마트도시 인증을 놓고 14개 지자체가 경쟁한 50만 이상 대도시 그룹에서 4개 지자체(서울시, 대구시, 대전시, 부천시)와 함께 당당이 선정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스마트시티 비전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추진해온 결과다. 2013년 유럽 최대 스마트시티 포럼인 유로포럼에 초대받아‘스마트 창조도시 안양’을 주제로 발표하던 때가 생각난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서 “이번 인증획득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라는 자긍심으로 스마트행복도시 구현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마트도시로 인증을 받은 지자체는 국·내외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도시로서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되며, 국토교통부 주관 각종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에도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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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현장 행정’이어져
    지난 8월 12일 취임 이후 ‘현장 행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이 관내 급경사지 현장을 찾아가 현황을 점검하고, 4개 구청을 잇달아 방문해 구별 현안을 파악했다.7일 수원시에 따르면 유문종 제2부시장은 지난 6일 조원동 평화의모후원 남쪽 담장, 지동 팔달경찰서 건립 예정 부지 등 관내 급경사지 2개소를 찾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소속 전문가가 동행했다. 행정안전부는 ‘급경사지 재해위험도 평가기준’을 일부 개정해 지난 7월 고시했다. 개정된 평가기준은 재해위험도 평가표를 세분화했다. 수원시는 개정된 평가기준으로 급경사지 2개소를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단계별로 안전 조처를 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개정된 급경사지 재해위험도 평가기준에 따라 철저하게 안전점검을 하고, 결과에 따라 추가 안전 조처를 검토하라”며 “지동 지구는 현재 급경사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 퇴거할 때까지 꼼꼼하게 안전관리를 하라”고 당부했다. 7일에는 팔달구청·영통구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간부공직자들과 환담했다. 8일에는 장안구청·권선구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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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김미경 수원시의원, “수원공고 등교 앞두고 방역 소독 동참”
    수원시의회는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사진 왼쪽 두번째)가 지난 5일 팔달구 인계동 소재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한 방역 소독에 직접 참여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6일 알렸다.시의회에 따르면 수도권 학교 등교인원이 확대됨에 따라 전면등교를 하루 앞두고 실시한 이번 방역 작업은 드론 무인기를 이용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장소까지 드론의 하강풍을 이용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했다. 방역에는 항공촬영·3D맵핑·안전진단 전문기업인 ㈜나미가 대형드론 3대, 발전기, 방역자재 및 안전용품 등을 투입했고, 한국드론진흥원이 협력하여 진행됐다. 방역 장소는 학교건물 뿐만 아니라 교문에서 운동장 등까지 약 49,586㎡의 면적에 달했다. 김미경 의원은 “드론무인기를 이용해보니 더욱 효율적인 방역이 가능해졌다. 앞으로 수원시가 드론무인기를 이용해 다각적인 정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의 전면등교를 앞두고 안전한 방역활동으로 학생의 생활안전과 교육권 확보에도 지장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경 의원은 평소 학생 교육 및 안전 등에 특히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관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수원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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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화성시 시민·종교·노동단체 1,735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9월 1일 수요일 오후 5시,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 시민·종교·노동단체 등이 참여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화성시 시민, 종교, 노동단체 등 1,735명을 대표해 화성시의회 시의원 김홍성은 "국내외적으로 커다란 변화의 상황에 직면해 새로운 시대, 희망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바로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국가 지도자는 합리적이고 강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동안 보여준 혁신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안정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정치경제 강국으로 만들 정치인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단체는 "그동안 화성시의 보다 나은 미래와 위기의 대한민국을 고민하며 화성시의회, 시민단체, 노동단체 등에서 활동해 온 이들은 뜻을 함께하는 시민들과 함께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력을 갖춘 이재명 후보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치인임에 확신을 가지며,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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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안산시의회, 법률고문 위촉식
    안산시의회는 1일 의장실에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갖고 박재호 변호사<사진>를 의회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은경 의장과 박재호 변호사, 의회사무국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를 역임하고 현재 '변호사 박재호·오지혜 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재호 변호사는 오는 2023년 8월말까지 2년 동안 법령 및 자치법규의 해석과 의회가 당사자가 되는 소송에 관한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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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경기도의회 엄교섭 도의원, ‘평택∼부발 단선전철’ 예타조사 대상 선정에 따른 관계부서 논의 실시
    경기도의회는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더불어민주당, 용인2)의원이 31일 경기도의회 3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함께 ‘평택∼부발 단선전철’이 지난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른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평택∼부발 단선전철’ 사업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 도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알려져있다. 이날 철도정책과 관계자는 “용인·평택·안성·이천과 함께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건의문을 국토부에 건의하는 등 해당 사업의 추진을 해 왔다”며 그간의 과정들을 설명하며, “평택∼부발 단선전철은 서쪽 끝(평택항)에서 동쪽 끝(강릉)을 잇는 대한민국 동서횡단축을 구성하고 있어 매우 의미있다. 지자체와 함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교섭 도의원은 “평택∼부발 단선전철로 인해 철도 소외지역이었던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이 기대된다”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는 물론, 계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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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문화 스포츠 연예 검색결과

  • '인질' 누적 관객수 160만 돌파!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영화 '인질'이 지난 21일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 추석 연휴인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누적 관객수 16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오늘로 개봉 6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통해 계속해서 화제성을 이어가던 '인질'이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감을 발휘하며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 관객들은 실화 소재의 ‘톱스타 납치사건’에 영화적인 재미와 매운맛 스릴을 가미시켜 탄생한 '인질'에 극찬을 보내며, 영화 속 긴장감, 박진감을 경험하기 위해 극장을 찾고 있다.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흥행 기세로 바로 오늘 160만 관객을 돌파한 '인질'은 남은 연휴 기간 역시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꾸준히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6주 차 누적 관객수 160만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동안 계속해서 흥행질주를 이어갈 영화 '인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연예
    2021-09-23
  • 화성시청소년수련관, “비긴어게인 in 화성” 참가동아리 모집
    화성시청소년수련관(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운영)은 청소년프로그램 참여예산제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비긴어게인 in 화성”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 10팀을 모집하여 전문 영상제작팀과 함께 지역사회 상업특화거리에서 공연영상을 촬영하고 제작하는 사업이다. 제작된 영상은 수련관의 각종 SNS에 게시되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제한된 청소년의 문화활동을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운영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의 청소년동아리 10팀으로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며 10월 중 영상촬영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청소년프로그램 기획단’에서 9~24세의 청소년 30여명이 모여 지역사회 청소년이 필요한 사업을 기획하였다. 총 4개의 프로그램 중 청소년투표를 통해 진로와 문화 분야에서 2개의 프로그램이 선발되었다. 그 중 청소년동아리 공연 및 지역사회 상권 활성화를 위한 ‘비긴어게인 in 화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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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문화의 날 주간 문학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박두진문학관은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문학체험 프로그램을 대면·비대면으로 병행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문학관 로비에 체험 부스를 열어 관람객을 대상으로 ‘박두진 시 납활자 인쇄, 타자기 인쇄 체험’ 등 직접 박두진 시인의 시를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문학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문학관 홈페이지 접수(선착순100명)를 통해 ‘박두진 시 압화책갈피·그립톡 만들기 꾸러미’를 집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문화의 날’은 도민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등한 문화 환경조성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자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문학관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세 심화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비대면 방식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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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09-17
  •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용감무쌍 동물친구들’ 특별전 개최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전쟁에 참여한 동물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9월 16일 어린이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전쟁사 속 동물들의 역할과 노력을 이해하고 기억하며, 고마운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했다. 특별전은 총 4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공간에서는 전쟁사 속에서 사람과 함께 한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보고, 두 번째 공간에서 그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후각, 촉각, 비행력, 지구력 등)을 어린이들이 체험해봄으로써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만한 신체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어린이들의 교육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융·복합 체험공간이다. 세 번째 공간은 어린이들이 미디어 인터렉티브를 통해 고마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 자유롭게 상상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마지막 네 번째 공간은 6·25전쟁 중 미 해병대 탄약수송병으로 참전했던 군마 레클리스 일화 애니메이션 감상으로 아이들의 이해와 몰입을 높이고 전시에 대한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소재로 전쟁사 이야기를 담은 특별전은 9월 17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예약은 전쟁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진행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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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용인시, 용인문화재단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영특한 팔레트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운영하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영유아특화 문화콘텐츠 '영특한 팔레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특한 팔레트'는 영유아의 무한한 잠재력과 감수성을 이끌어내는 36개월 이하 영유아 전용 미술놀이 프로그램으로 각자의 팔레트에 담긴 특별한 색을 찾기 위해 창작 중심 미술놀이와 활동 중심 미술놀이 중 선택하여 참여 할 수 있다. 창작 중심 미술놀이 '가을아 가을아 무슨 색이니'는 가을을 주제로 명화나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작품 만들기를 통해 아이의 감정과 표현을 기록하는 수업이며 활동 중심 미술놀이 '마미앤미'는 그림책과 미술을 활용한 놀이 활동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상호 작용하고, 놀이 후 진행되는 놀이법 교육으로 건강한 아이와 행복한 부모를 만드는 수업이다. 상상의숲은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가 많지 않은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특화된 문화콘텐츠를 올해 상반기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발달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유아 전용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이용 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특한 팔레트' 프로그램은 회차 당 10가족의 소수로 운영하며, 가족 간 안전한 거리두기를 위해 보호자는 1인만 입장 가능하다. 예매 및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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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경기도 체육혁신 협의체’ 5차 회의… 체육회 조직 개편 방안 등 논의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체육혁신 협의체’가 다섯 번째 회의를 열고 경기도체육회 조직 개편 방안 등을 논의했다. 14일 경기도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체육혁신 협의체 5차 회의’에서는 경기도의회가 대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 용역인 ‘수요자 중심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기도 체육단체의 효율적 개편방안 연구’가 보고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권혁용 공동연구원은 “도내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기도 체육단체에 대해 ‘공정한 인사 및 혁신적 조직 개편’, ‘투명한 회계 및 감사시스템 강화’, ‘자생력 강화 방안 모색’ 등을 주로 요구했다”며 “경기도체육회 조직을 개편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지원 중심’에서 앞으로는 ‘사업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민선 체육회장 시대에 걸맞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대림대의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종목단체, 시군체육회, 스포츠클럽 등 주요 고객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겠다”며 “경기도체육회 사무처 정상화를 위해서 자생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전 직원들을 상대로 주기적인 회계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인용 경기도 체육과장은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체육인들이 온전히 체육회관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그동안 협의체에서 논의됐던 사항을 적극적으로 도정에 반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와 체육회의 유기적인 역할 조정을 통해서 경기도 체육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김진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인용 체육과장), 경기도의회(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채신덕 문체위 부위원장), 경기도 체육단체(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영용 시군체육회장단협의회 회장) 등 3개 기관에서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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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수원시립미술관 아트스페이스 광교 기획전 '하-하-하 하우스'개최
    수원시립미술관은 9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아트 스페이스 광교에서 기획전《하-하-하 하우스》를 개최한다. 전시 제목인 《하-하-하 하우스》의 ‘하-(Ha-)’는 기쁨의 웃음소리인 한편 한숨과 한탄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감탄사로, 가정을 보살피며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 상태를 표현한다. ‘하우스(Haus)’는 이러한 복합적인 마음과 감정이 공유되는 가족 구성원의 공간으로서 집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승희, 김허앵, 김희라, 윤진초 & 알렉산더 루쓰, 윤주희, 이선민, 정문경, 조영주 총 9인(8팀)의 동시대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시각매체 작업 110점을 선보인다. 김승희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2019)에서 가부장적인 한국 사회에서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우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다큐멘터리로 김승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애니 부문 1차 후보 및 미국 AFI FEST 단편 애니 부문 심사위원대상 등을 수상했다. 김허앵은 양육자가 되어 변화한 일상과 관심사를 (2019), (2019) 작품을 통해 육아 속 희로애락과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희라는 생활과 밀착된 실제 옷과 사물을 이용한 설치 작업 (1998-2021)과 (2008)를 통해 일상의 고정된 시각을 전복한다. 윤진초 & 알렉산더 루쓰는 (2020), (2020)에서 누빔 이불 등 패브릭 소재를 이용해 고대부터 이어온 모성 신화와 설화를 곰의 형상을 빌려 동화적인 이미지로 풀어냈다. 윤주희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경력을 멈췄던 작가로서 사회 활동의 공백과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클라이밍 유닛 설치작업 (2019)에 담아냈다. 이선민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 (1999)를 시작으로 점차 범위를 확장하여 사회 속 다양한 가족 이야기를 보여준다. 정문경은 (2013), (2018)에서 쓰임의 흔적이 남아있는 일상적 사물을 낯선 이미지로 바꾸어 개인과 공동체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조영주는 퍼포먼스와 영상 작업 (2020), (2019)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자로서 느끼게 되는 여러 감각적인 부분과 복합적인 관계 맺기를 보여준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이선민 작가와 함께하는 가 10월 9일, 10일(일)에 부모와 자녀 2인이 1팀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또한 조영주 작가의 라이브 퍼포먼스 이 10월 10일에 전시장 내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가족 구성원으로서 가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시기에 공동체 구성원들이 가족을 둘러싼 모습과 돌봄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고자 기획됐다. 수원시립미술관 김진엽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서로를 보살피는 이들이 작품을 통해 공감하고,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서 가족들과 전시를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공동체 속 돌봄의 중요성을 나눌 수 있는 차원으로 확장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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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성시 안성3.1운동기념관 3차 유물 구입 접수
    안성3.1운동기념관은 안성 지역 독립운동사 연구 및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3차 유물 구입을 진행한다. 구입 대상은 안성3.1운동 및 독립운동, 안성 지역 근현대 관련 유물 및 자료로 각종 문헌, 생활사, 회화, 엽서, 사진, 영상자료, 지도, 신문 등이며, ▲안성3.1운동이 명시된 자료 (『동아일보』(1920. 07. 23.) 기사, 범죄인명부, 수형인 자료 등 ) ▲안성지역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유물 및 자료(자서전, 회고록, 훈장, 간찰 등) ▲안성지역 역사 및 문화 관련 자료(안성 관내 학교 자료, 지형도, 행정문서 등) ▲일제강점기 전후 태극기 등 관련 유물 및 자료가 이에 해당된다. 이번 2차 유물 구입 신청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문접수는 불가하며 우편접수만 받는다. 유물 매도신청을 원하는 소장자(중종,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포함)는 관련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예비평가를 통해 심의대상 유물을 선정하여 실물접수를 받으며, 평가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구입 대상을 결정하여 화상공개 및 검증을 거쳐 최종 구입하게 된다. 구입유물은 보존 상태에 따라 과학적 보존처리를 과정을 거친 후 상설 또는 특별기획전에 전시되며 다양한 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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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화성시, '논 산책 고사리 손 그림전시회' 열어
    화성시가 10월 15일까지 어린이문화센터와 동탄중앙이음터 도서관에서‘어린이 논 산책 고사리 손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촌 연계 체험형 식생활 교육인 ‘어린이 논 산책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논에서 벼가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생명다양성과 농촌의 소중함을 표현한 작품으로 마련됐다. 총 22개 어린이집 만 1세~5세 어린이 84명의 작품 84점을 감상할 수 있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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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산시 상록구,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무료 공연
    안산시 상록구는 이달 29일 첫사랑보다 뭉클한 황혼의 끝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무료로 공연한다고 14일 밝혔다. 늙은 부부 이야기는 다양한 지역,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국내 창작 연극으로 배우자와 사별한 후 외롭게 살던 두 황혼남녀가 서로 의지하고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 황혼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2003년 초연으로 한국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베스트 7’에 선정된 후, 명배우들에 의해 꾸준히 재공연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번 작품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 배우와 차유경 배우가 주연을 맡아 황혼에서 인생 마지막 반려자와의 끝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예약은 이달 15일부터 상록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명까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상록구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1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5월에는 연극 ‘보물섬’을 선보였으며, 다음 달에는 뮤지컬 ‘춘향탈옥’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상영작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황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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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검색결과

  • 소방청, 현장지휘관자격자 19명 최초 배출
    소방청은 지난 4월 시행된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에 따른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인증평가를 통과한 19명에게 현장지휘관자격 인증서를 교부하였다고 23일 밝혔다. 「현장지휘관 자격인증제」는 지난해부터 소방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정책으로 현장지휘관의 자격체계와 교육훈련과정을 표준화하고 지휘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인증하여 인사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동안 관련 규정 제정 및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에 중급현장지휘관 소방경 11명과 초급현장지휘관 소방위 8명을 배출하게 되었으며 23일 소방청에서 대표 5명에게 소방청장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인증과정에는 총34명이 도전했으나 4단계의 교육훈련 및 평가 과정을 거치는 동안 15명이 탈락해 55%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과정과 엄격한 인증절차 운영을 통해서 유능한 현장지휘관 요원을 양성하고 현장지휘관 자격이 그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청 허석곤 기획조정관은 “전국 소방관서의 6,388개 현장지휘 보직 전체를 조기에 자격자로 보임하고 보수교육도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서, 자격자 양성의 핵심 시설인 ‘지휘역량강화센터’*를 전국 3개소(중앙·서울·경기소방학교)에서 9개소(전국 모든 소방학교)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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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포토]안산시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 단원지부 관계자 면담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은 23일 의장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 단원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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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수원시의회,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8차 회의 개최
    수원시의회는 23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8차 회의<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입법예고에 대한 공동의견서 등을 논의했다.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이날 논의를 통해 △ 특례시의회 사무직원, 전문위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직급 상향 △전문성과 행정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의회조직 및 정원 확대 △광역수준의 의정수요를 고려한 특례시 의원의 처우 개선 등의 사항을 담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입법예고에 대한 공동의견서를 채택했다.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은 “특례시의회가 광역 수준의 복잡하고 다양한 의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규모에 걸맞은 의회 조직과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은 24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지방자치법 관계법령의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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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최대호 안양시장,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준비하겠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이날 아침 간부회의를 주재, 코로나19 방역에 철저를 기하면서 백신 2차 접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이와 더불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준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종식 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방역체계를 도입,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준비함을 뜻한다. 최 시장은 간부회의에 이어 임시선별검사소를 포함한 6곳의 검사소와 접종센터를 잇따라 방문, 추석연휴에도 코로나19 선별검사에 몰두한 의료진과 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2일 2천3백여 건에 이르는 많은 양의 선별검사를 진행한데 대해 수고가 많았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안양시는 23일과 24일 보건소 선별검사소를 기존 오후 5시에서 8시까지로 연장한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인 임시선별검사소 4곳(삼덕공원, 안양역, 범계평화공원, 보건소앞마당)의 운영시간도 25일과 26일 이틀 동안에 한해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늘리기로 했다. 추석연휴 귀성 및 귀향 등 이동양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함이다. 한편 지난 22일 기준 안양의 백신 1차 접종률은 안양인구 대비 72%에 이르고, 2차 까지 마친 접종 완료 율은 42.5%로 전국과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시장은 일상회복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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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수지중앙라이온스클럽과 함께하는 추석행사 진행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1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수지중앙라이온스클럽와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용인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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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수원시, 24~25일‘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개최
    수원시는 9월 24~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1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계유산과 도시브랜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계유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마이스(MICE) 산업을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한다. 수원컨벤션센터 유튜브 ‘NOW-US’에서 생중계한다. 24일 오전 10시 40분 염태영 수원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포럼은 ‘세계유산과 도시의 격’을 주제로 한 송인호 ICOMOS(국제기념품유적협의회) 위원장의 기조강연과 기획세션, 강연, 종합토론으로 이어진다. 기획세션에서는 UNWTO(세계관광기구) 아태지역사무처 황해국 국장이 ‘세계유산도시의 도시관광 경쟁력 제고 사례’, GSTC(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랜디 더번드(Randy Durband) 대표이사가 ‘세계유산을 위한 지속가능 관광 접근법’을 주제로 발표한다. ‘MICE 산업과 세계유산도시 브랜딩’을 주제로 한 ICCA(국제컨벤션협회) 아태지역 와이킨 웡(Waikin Wong) 사무처장의 강연과 ‘수원 세계유산도시 브랜딩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으로 첫날 일정이 마무리된다. 25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수원화성에 담긴 정조의 꿈(김준혁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 ▲대한외국인이 바라보는 수원(방송인 파비앙 윤) ▲수원화성의 세계적 홍보방안(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수원화성의 비하인드 스토리(한나 역사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 이 후 강연자들이 모여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종합토론을 한다.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재)수원컨벤션센터가 주관한다. 문화재청·한국관광공사·경기관광공사·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UNESCO 한국위원회·ICOMOS 한국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특화 MICE 행사로 수원시가 기획한 첫 번째 국제회의다. 수원시는 ‘세계유산도시 포럼’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문화·MICE 도시 수원’의 브랜드를 확립하는 지역 대표 글로벌 행사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을 계기호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수원 MICE 생태계 기반을 확장하고,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등 관련 국제회의 유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사회
    2021-09-23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꾸러미 전달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추석명절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추석 명절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꾸러미는 불고기, 송편, 전, 김 등 다양한 물품들로 푸짐하게 채워졌으며 저소득 가구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 50가구를 선정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박찬덕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외롭게 추석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준수 오전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사회
    2021-09-17
  • 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 빗물받이 및 아동이용시설 등 환경정비 실시
    광주시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의 주거안전 확보 등 환경개선에 나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늦은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폭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구역 내 빗물받이와 주변에 쌓여있는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주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송정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올해 5월 개장한 송정동 기적의 놀이터 주변 환경정비와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송정동 기적의 놀이터는 광주시 어린이에게 안전한 놀이시설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시설로 관리소 지킴이들은 놀이시설의 고장 여부 확인, 놀이터 주변 환경정비와 야간 놀이터 주변 순찰을 실시해 놀이시설을 찾는 이용자가 안심하고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헌 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거 취약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곳이 없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정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사회
    2021-09-17
  • 평택시, 평택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천을 위한 '2021년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 6회기 교육 실시
    평택복지재단은 지난 9월 16일 수도권 사회두기4단계 격상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평택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천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6회기 교육을 실시했다.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김경애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의료ㆍ보건 관련 지원서비스와 선도사업 추진 지역 및 주요 사업에 대해 교육하였다. 내용으로는 보건소ㆍ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ㆍ의료기관 등 국내의 기관 중심 건강관리 사업뿐만 아니라 영국, 덴마크, 일본 등 국외 사례까지 폭넓은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현재 16개 지자체(15개 시군구 본청, 화성시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선도사업으로 지자체당 평균 23개(총 368개소) 통합돌봄 창구를 설치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의료) 왕진, 복약지도 등 방문형 보건의료 프로그램, 주거환경 개선사업,‘돌봄택시’를 활용한 이동지원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 강사로 초빙된 국제대학교 김경애 교수는 추후 커뮤니티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상자 발굴, 건강관리모형 구축 등 통합적인 돌봄관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방문형 서비스와 제공 인프라 확충, 서비스 제공자간의 역할과 협업. 예산과 재정 전략 계획 등을 수립해야 됨을 강조하였다.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는 평택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주민자치회, 명예사회복지사, 복지시설 종사자 등 60여명이 신청하였고, 교육생들을 소권역별로 그룹화하여, 이론교육, 정보수집, 실습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커뮤니티케어 리더스 아카데미」는 지난 4월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서비스제공자의 윤리강령 및 이용자의 권리옹호 기법 ▲지역사회복지 문제에 대한 정보수집과 자원 강화기법 ▲보건·의료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Community Care)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우수기관‘ 벤치마킹 ▲Mapping(도표화) 실습 등에 대해 교육한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사회
    2021-09-17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직원들, 추석 앞두고 사랑 나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 위문품을 17일 전달<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전달한 위문품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조손 가정 아동·청소년 50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도교육청 조도연 제2부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매해 명절마다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위문품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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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포토]안산시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 단원지부 관계자 면담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은 23일 의장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 단원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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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수지중앙라이온스클럽과 함께하는 추석행사 진행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1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수지중앙라이온스클럽와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용인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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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포토]백군기 용인시장, 용인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 격려 방문
    • 기획 특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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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최대호 안양시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육성의 산실되길"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5일 안양공고‘실감교육 콘텐츠 체험학교’개소식장에 참석했다고 안양시가 16일 밝혔다. 실감교육 콘텐츠 체험학교는 현실에서는 체험하기 힘든 상황을 XR로 실감난 체험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 미래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에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안양 성결대학교가 2년 연속 컨소시엄에 선정돼 운영을 담당한다. 콘텐츠 체험대상 전국 35개 초·중·고교 중 안양공고가 선정돼. 지난해 XR융합응용학과 신설과 함께 콘텐츠 체험학교가 설치됐다. 시는 내년까지 3년에 걸쳐‘특성화고 학과개편’에 3억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콘텐츠 체험학교를 찾은 최 시장은 최동원 안양공고 교장, 최연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 정희석 성결대 부총장 등과 만나, 지역의 명문인 성결대와 안양공고가 4차 산업혁명 분야를 선도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양시가 금년 2월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정회원에 가입된데 이어 지난 9월 10일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콘텐츠 체험학교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육성의 산실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체험학교 시설견학과 함께 XR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드론 시연을 참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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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화성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대표 단체인 화성시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 원의 지원금을 지정기탁 했다.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도시로서 96개 회원도시를 대표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에 거주하는 아동 1명당 최대 300만 원(한 지자체당 최대 3명)을 지원하게 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심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비용, 양육비용, 의료비용 등 아동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한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아동지원 사업을 통해 정부보호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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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에 힘 모아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양천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받도록 지자체간 힘을 모으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양시는 31일 최대호 시장이 화상으로 진행된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안양천명소화 창립총회는 최대호 시장을 포함해 광명·군포·의왕시장과 구로·금천·영등포·양천구청장 등 경기·서울시 8개 지자체장들로 구성됐다. 모두 안양천을 관할하는 지역의 단체장들로 금년 5월 11일 구로구 초화원에 모여 안양천을 세계적 힐링명소로 가꾸는데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협약 후 첫 번째로 갖는 모임 이었다. 최 시장은 이날 총회에서 안양천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게 되면 정원관광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미래가치를 드높이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역경제를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 환경보전, 시민휴식과 치유 및 문화 소통공간으로도 크게 각광받을 것임을 전망하기도 했다. 이와 아울러 최 시장은“우리시는 1980년대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오염된 안양천을 2001년부터 시작된 안양천살리기 사업을 통해 생태하천으로 복원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 행정협의회 출범을 기회로 안양천이 다양한 생물과 시민들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생태하천이자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첫 걸음을 내딛은 행정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날 행정협의회에서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사업 협약서 내용 이행 ▲안양천 국가정원 등록 추진 ▲중앙정부 등의 예산확보 ▲공공사업 발굴 및 협력방안 마련 ▲주민참여 및 홍보사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안양시는 창립총회에서 확정된 규약에 대해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최대호 시장의 추천으로 이 성 구로구청장이 안양천명소화 고도화 행정협의회 초대 회장에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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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화성시, 청주국제공항과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가 30일 청주국제공항과 ‘화성시민 항공편익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동탄역에서 시작해 청주국제공항까지 단 34분 만에 주파가 가능한 수도권 내륙선이 지난달 초 제4차 국가철도계획에 최종 반영됨에 따라 적극적인 협력으로 상생을 도모하겠다는 취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주국제공항 교통 접근성 개선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화성시 소상공인 판로지원 ▲화성시민 대상 공항시설사용 및 항공여행 편익 증진 ▲관내 항공관련 학과 인턴 및 실습기회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타 공항 대비 시간적, 경제적으로 청주국제공항의 이용이 더 편리하다는 점에서 시민 편익이 증대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에서도 적극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7년 첫 개항한 청주국제공항은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해 연간 44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사회
    2021-08-30
  • 광명시, 경술국치 111주년‘아픈 역사 잊지 말자! 찬 흰죽 먹기’행사
    광명시는 지난 29일 경술국치 111주년을 맞아 30일 광명시 광복회지회와 함께 ‘찬 흰죽 먹기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찬 흰죽 먹기 행사는 1910년 8월 29일 일제에 의해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긴 후 선조들이 ‘국가적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 찬 흰죽을 먹었던 전통에서 유래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정오에 시청 직원식당에서 김충한 광명시 광복회지회장, 광복회원, 직원들과 함께 찬 흰죽을 먹었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111년 전 역사적 치욕의 날을 가슴 속 깊이 새겨 기억하고 또 기억해 이를 교훈 삼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한다. 내년에는 좀 더 역사에 대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한 광명시 광복회지회장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뼈아픈 날을 기억하기 위해 찬 흰죽 먹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가 적힌 현수막을 걸어 시민에게 경술국치일의 의미를 전했으며, 29일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조기를 게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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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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