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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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일본대사관 1인 시위 ” 결사항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사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이 16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비판하며 1인시위에 나섰다. 조광희의원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에 대한 규탄과 동시에 취소를 요구하며,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행위는 지구와 인류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전 세계에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자국 방사능 오염수 처리 방안에 대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로부터 과학적이고 객관적 검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광희 의원은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취소하고 국제적인 협력 안에서 대안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하며 1인시위를 진행했다.
    • 민원뉴스
    2021-04-16

실시간 민원뉴스 기사

  •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특례시 시민 역차별 초래하는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하라! ”
    조석환<사진>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 특례시 시장·시의회 의장이 1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450만 특례시민을 역차별하는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구간 고시’개정을 촉구했다.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이들은 성명 발표를 통해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공제기준을 현 중소도시 기준에서 ‘대도시 기준’으로 상향 적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면담 후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현재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각종 생활 여건이 대도시와 비슷하지만, 사회복지급여 수급자 선정 시 인구 5만~10만 명의 기초지자체와 동일한 ‘중소도시 기준’을 적용받고 있어 대도시보다 기본재산액이 낮게 책정된다. 조석환 의장은 “수원시민들이 불합리한 차별을 받지 않고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시 규모를 고려하여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시장단, 시민대표 등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추진할 예정이다.
    • 민원뉴스
    2021-07-14
  • 시흥시, 통계로 보는 2021년도 상반기 대야·신천 주민의 소리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홍성룡)에서는 9일 2021년도 주민생활과 불편민원에 대한 상반기 통계인 ‘통계로 보는 대야·신천 주민의 소리’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주민의 소리’ 는 대야·신천 전 권역 주민들이 제보한 분야별 안전생활민원 통계뿐 아니라 대야·신천권 주요 민원동향, 생활안전사이버 모니터단 활동자료 집계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질 민원 중 하나인 무단투기 단속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상반기 통계를 보면 전년 대비 약 10배 증가한 200건(과태료 1,765만원 부과)의 단속이 이뤄졌으며, 불편민원(노점, 적치물 등)의 경우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2,000건(전년도 상반기 약 1만여 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년도 야심차게 출범한 생활안전 모니터단의 제보 건수 역시 68건으로 집계 되어 그동안 적극행정의 결실을 나타냈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이번 상반기 ‘주민의 소리’ 분석 통계자료를 토대로 하반기 위민시책에 대한 계획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오는 하반기에도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주민 맞춤형 2022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민원뉴스
    2021-06-09
  • [민원뉴스]'일손 부족'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인감 1통 발급에 30분"
    영상 출처=유튜브 민원뉴스 채널
    • 민원뉴스
    2021-05-25
  • [단독]'일손 부족'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인감 1통 발급에 30분"
    민원인, “좁은 공간에 대기자 많아 불안” 전문가, “시민 중심, 인력 배치 필요” 시의원, “’상업중심지‘로 이전이 ’원인‘” 수원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밀려드는 민원 업무를 소화하는데 역부족이지만, 시의 대책은 미온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보에 따르면 인계동 센터에서는 간헐적 민원인이 몰린다. 문제는 불어난 업무량 만큼 직원은 충분치 못해, 민원인들이 장시간 대기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 실제 12일 오후, 현장 취재한 인계동 센터는 민원서비스를 받기 위해 번호표를 들고 기다리는 민원인들로 붐볐다. 민원인 문 모(59)씨는 “바쁜시간 인감증명서 한 통 떼는데 30여 분 대기했다”며 “민원인들로 (센터가) 비좁아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도 걱정”이라고 지적했다. 동 관계자는 “민원인들이 많은 정확한 이유는 모른다”며 “점심시간 후 민원처리가 늦어지는 것은 식사 교대로 근무자가 줄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인계동 센터는 수원시 44개 동 평균 직원수 보다 2.8명 많은 직원이 근무한다”며 “인계동 센터와 연락을 통한 실태 파악 후, 조직 개편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강석(전 공무원) 행정사는 “업무량이 많으면 인원을 증원하는 것은 조직관리의 기본이다. 수원시는 본청 중심의 인원 배치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인력관리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와 관련 인계동 지역구 한원찬 시의원은 “인계동 센터는 오는 2024년 인계동 반달공원에 준공 예정인 신청사로 이전하기 전까지, 수원 KBS센터 드라마 제작센터(인계로 123)건물을 임대해 임시 청사로 사용 중”이라며 “기존 '주택가'에서 '상업중심지'로 이전하다보니, 인계동 주민(약 3만 9천 명) 외 외부 민원인들까지 더해져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민원뉴스
    2021-05-12
  •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일본대사관 1인 시위 ” 결사항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사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이 16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비판하며 1인시위에 나섰다. 조광희의원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에 대한 규탄과 동시에 취소를 요구하며,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행위는 지구와 인류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전 세계에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자국 방사능 오염수 처리 방안에 대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로부터 과학적이고 객관적 검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광희 의원은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취소하고 국제적인 협력 안에서 대안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하며 1인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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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민원영상]경기도의회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 벌이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1인 오전 경기도의회 앞에는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이 "경기도의회가 추진하는 '경기도 체육진흥센터 설립'을 반대한다며 무기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촬영=최영석 기자)
    • 민원뉴스
    2021-04-01
  • [민원포토] 수원시청 점거한 덤프트럭 민원인들
    19일 수원시청사에는 수원시 덤프트럭 종사자 70여명이 "00건설사의 불법 재하도급 계약으로 인해 임금 피해를 받고 있는데, 시에서는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하며 점거농성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덤프트럭 종사자들의 주장과 건설사의 주장이 상반되기에 이를 검증하는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최영석 기자>
    • 민원뉴스
    2021-03-19
  • [민원포토]용인경전철지부 "승객안전 책임 못 지는 용인경전철, 다단계 위탁구조가 문제다"
    • 민원뉴스
    2021-03-11
  • [민원포토]뿔난 안양 비산동 OO상가 임차인 비대위, 현수막 펼쳤다
    지난 19일 안양시 비산동 'OO상가 임차인 비대위'는 "상가를 재건축조합에 매도하여 재건축지구에 편입케 함으로써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보장하고 있는 상가 임차인의 계약갱신권, 권리금보호 조항을 원천적으로 사멸시키려고 하는 임대인의 갑질을 즉각 중단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사진=비대위 제공>
    • 민원뉴스
    2021-02-21
  • [민원포토]투쟁위"청정 영흥에 오염시키는 쓰레기 매립장 & #039결사반대"
    26일 오전 인천광역시청사 현관 앞에서는 영흥면 쓰레기 매립장 반대 투쟁위원회 관계자가 "청정 영흥에 오염시키는 쓰레기 매립장 & #039결사반대& #039", "석탄재에서 쓰레기까지 영흥시민을 두번 죽이는 인천시 쓰레기 행정을 규탄한다"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어깨에 걸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이곳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최영석 기자>
    • 민원뉴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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