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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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코로나19 예방백신 주사를 맞고 있다.<사진=안양시청 제공>

 

코로나19 예방백신 주사를 맞은 시민은 축구경기 무료관람과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혜택이 부여된다.

 

안양시가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6월부터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접종자에게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백신 1차 접종 후 2주 경과한 60세 이상 안양시민이다.

 

이와 같은 접종자에 대해서는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50% 감면 현재 코로나19로 휴장중인 아쿠아로빅의 추후 강습 기회 부여 FC안양 프로축구단 경기 무료입장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용료 50% 감면 혜택은 안양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호계체육관과 박달복합청사 등 공공체육시설에만 적용된다단체나 팀 등록으로 체육시설을 대관해야 하는 축구와 야구 등의 종목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양시는 이러한 인센티브를 6월부터 집단면역 형성 시까지 제공할 계획이다접종을 받은 시민은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종식의 유일한 대안은 백신이며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백신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만이 해결책이라며 백신접종 예약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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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백신접종 시민에 공공체육시설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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