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지난  17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여성가족국이 소관하는 가족 및 우리의 삶과 밀접한 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주문했다.

이애형 의원은 “시대가 변하며 1인 가족 등의 소규모 가족, 다문화 가족 등의 수가 늘고 있고, 저출산이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여성가족국이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애형 의원은 “일반가정뿐만 아니라 위기임산부처럼 긴급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도 필요하다”며, “최근 여성가족국에서 시작한 위기임산부 핫라인 사업이 위기임산부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홍보하여, 그들이 임신·출산 과정에서 실제로 필요한 도움을 받아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여성가족국 윤영미 국장은 “위기임산부 핫라인은 24시간 전화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임산부들의 이용이 잦은 약국이나 병원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임신 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모든 근원은 가족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소외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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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형태의 가족 지원 정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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