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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2021년도 경기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모 접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창작공방 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할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하고 있닫고 20일 밝혔다. 생활창작공방<사진>은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생활창작공방 운영단체는 전 연령 도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총 6개의 생활창작공방 공간(직물공방, 재단공방, 커피공방, 드로잉실, 취미공방, 사진촬영실) 중 1개 공간을 택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최소 25회 운영)하게 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900만원으로 공간별로 최대 600~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 접수(4338song@ggcf.or.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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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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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환영하였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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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광명문화재단, 4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태양의 노래’공연 개최
    광명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을 4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태양의 노래' 공연은 비슷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지만 다른 연주 기법과 소리를 가진 두 개의 현악기, 기타와 첼로만으로 채우는 공연이다. 2019년 JTBC ‘슈퍼밴드’로 화제가 된 첼리스트 홍진호와 신예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만나 태양만큼 열정 가득한 남미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후 도독하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연주자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JTBC ‘슈퍼밴드’출연 후 ‘호피폴라’의 최종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대중음악, 예능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전통 클래식의 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의 대표 기타 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보사노바의 선구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슬픔은 가득해요’등 남미 음악 대표곡을 두 젊은 연주자만의 해석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음악 여행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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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한 맞손
    수원문화재단은 9일 재단 회의실에서 수원시 화성사업소와 수원화성 내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현안 사항을 논의<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길영배 대표이사와 김현광 화성사업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재 화성사업소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상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수원문화재단과 화성사업소는 ▲수원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 ▲행궁사랑채 조성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 ▲북수동 벽화마을 복합문화체험시설 조성 ▲남창동 136-46번지 문화시설 조성 ▲신풍지구 남측부지 도로개설 ▲공공한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길영배 대표이사는 “수원화성 내 역사문화시설을 활용한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도시 수원’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광 화성사업소장은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 특화지역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해 수원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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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수원문화재단, 장용영 군사들 '수문군 교대의식' 시작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늠름한 장용영 군사들이 출연하는 수문군 교대의식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장용영(壯勇營)은 조선 후기 정조 9년(1785)에 장용위(壯勇衛)라는 국왕 호위의 전담부대를 설치하여 총책은 장용영병방이라 하였고, 그 아래에 무과 출신의 정예금군을 두어 국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친위체제로 만들었다. 그 뒤 정조 17년(1793)에 규모를 더욱 확대해 하나의 군영으로 발전시킨 금위조직이다. 장용영은 크게 내영과 외영으로 나누어지는데, 내영은 도성을 중심으로 하였고 외영은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문군 교대의식은 6월 27일까지 진행하며, 장용대장의 지휘아래 장용영 군사들이 화성행궁을 교대로 지키는 의식행사로 30분 단위로 교대한다. 출연진 모두는 수원에서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했다. 한편, 안전한 수문군 교대의식 행사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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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문화 기사

  • 화성시, 사립작은도서관과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는 22일 사립작은도서관 8개소와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의 도서관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사립작은도서관 책배달서비스’는 공공도서관의 도서를 이용자가 방문하기 쉬운 집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주거·생활권 내에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책배달 서비스의 이용방법은 화성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 검색 후 ‘작은도서관책배달’메뉴에서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을 선택하면 신청일로부터 2~3일 이내에 사립작은도서관에서 도서를 수령할 수 있다. 지난 2021년 7월 공공도서관 16개소와 사립작은도서관 27개소가 참여해 처음 도입된 책배달서비스는 약 1년간 4,970명의 이용자가 13,299권의 책을 대출하였으며, 매달 이용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2022년에는 2021년 신규 개관한 공공도서관 2개소와 사립작은도서관 8개소가 추가되어 총 53개의 관내 도서관이 서비스에 참여하며, 더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사립작은도서관에는 도서반납함 구입비 지원과 근거리 공공도서관과의 매칭을 통한 장서 구축 및 문화프로그램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책배달서비스를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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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화성시는 지난 21일 ‘화성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김선영 화성시 문화관광교육국장과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건립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건축 기본계획, 전시콘텐츠 조성 및 운영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 발표된 분야별 연구결과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해 11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주민협의체 및 전문가 자문회의, 설문조사,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화성 시립미술관이 추구해야할 방향과 건축·운영·전시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기본계획 구상(안)을 마련하였다. 화성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총 사업비 409억 원을 투입해 화성시 오산동 1010번지 부지에 연면적 6,025㎡(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화성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등 관련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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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화성시문화재단,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 사전 간담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봉담에 위치한 화성시민대학 206호(경기 화성시 봉담읍 효행로 212)에서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 사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에서 추진 예정인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의 사전 단계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여 보다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우리 공간에 가장 필요한 지원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재단에서 수립한 사업 기본계획을 시민에게 공유하고, 공모사업 및 지역문화공간 활성화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문화정책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사업 수립 및 운영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문화공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양질의 공모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며 문화자치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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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화성시문화재단, '사파리월드 - 동물의 사육제' 누림아트홀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영유아를 위한 클래식 공연 시리즈 ‘HCF kids 베이비 클래식’의 세 번째 공연으로 '사파리월드-동물의 사육제'를 6월 29일 오후 2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한다. ‘HCF kids 베이비 클래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라이브 연주가 더해진 클래식 공연이다. 무대 위에서 직접 체험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클래식 공연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 클래식 전문 음악 단체 부암뮤직소사이어티가 처음 선보이는 신작으로 동물의 소리를 표현한 생상스의 관현악 모음곡 ‘동물의 사육제’를 실내악 편성으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동물 박사를 따라 모험을 떠나는 강아지 딱지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 이야기를 통해 재미를 더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에 이어 효에 대한 개념을 일깨우는 전래동화 이야기 '동화월드 - 호랑이왈츠'(8월 31일), 독일,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며 각국의 대표 작곡가의 음악을 만나는 '세계음악여행 - 쿵짝! 쿵짝! 뮤직트레인'(9월 30일)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예매 전화 화성시문화재단로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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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위한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 열어
    경기도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과 27일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쉽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도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경기둘레길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 정보 제공 및 해설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북부지역 문화관광해설사 19명이 안산의 경기둘레길 49·51코스(탄도항~구봉도 전망대)를 걷고, 27일에는 남부지역 21명이 포천의 경기둘레길 14·15코스(한탄강지질공원~산정호수)를 방문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경기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관광의 질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설사분들의 이야기가 더해진 흥미롭고 깊이 있는 둘레길 도보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둘레길은 도내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경기도를 순환하는 도보 여행길이다. 지난해 11월 전 구간 개통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아름다운 평화누리길, 늦가을 단풍과 낙엽을 바라보는 경기숲길, 시원한 강바람을 맞는 경기물길, 갯내음이 가득한 경기갯길 등 4개 권역(60개 코스)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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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용인문화재단 , 문화공생도시’용인 문화도시 포럼 성료
    (재)용인문화재단은 지난 18일 용인 문화도시 포럼 '멋진 시민, 다정한 이웃 – 문화공생도시를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용인문화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2022 문화도시 용인의 비전을 발표하고 시민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문화도시 관계자 및 시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1부에서는 용인 쿰오케스트라 악장 박모세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전지영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이 '문화도시 용인 추진 과정 및 비전'을 주제로 2022 용인 문화도시 방향성과 비전 체계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영등포문화재단 강원재 대표이사가 '문화도시 영등포 추진 배경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영등포의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문화가치 발굴'과 '문화로운 일상'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토론이 이루어 졌다. 관광두레PD 도금숙과 문탁네트워크 박혜성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고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문화재단 정길배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 용인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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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수원시 '2022년 환경작품 공모전' 수상작 보러 오세요!
    수원시가 오는 27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2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부문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환경작품 공모전은 매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수원지역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우수작인 ▲우리 같이 지구를 보호하자!(회화, 초등부 저학년) ▲구슬 밖은 파괴됐다(회화, 초등부 고학년) ▲급식은 맛있게! 잔반은 반으로!(포스터, 중등부) ▲내 차가 뱉는 매연, 죽음을 마시는 자연(포스터, 고등부) 등 회화·포스터 2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원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주제로 한 ‘2022년 환경작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응모작은 그림(회화·포스터) 63점, 글(운문·산문) 30편, 미디어(사진·영상) 2개 등 총 95개 작품이었고,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그림 부문 23점, 글짓기 부문 13점, 미디어 부문 2점 등 3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우수 작품을 모은 전자책(e-book)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제작해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청 로비에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을 전시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겠다”며 “많은 시민이 수상작을 감상하고, 에너지 절약·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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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수원광교박물관, 일제강점기에는 금강산 관광을 어떻게 했을까?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광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광교박물관은 내년 1월 1일까지 2022년 수원광교박물관 테마전 ‘근대관광, 금강산 열다’를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에는 故 사운 이종학 선생(1927~2002)이 수원시에 기증한 유물 중 금강산 관련 자료를 전시한다. 전시는 ▲조선시대의 금강산 유람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개발 ▲기행문으로 보는 금강산 관광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조선시대 금강산 유람 관련 자료, 개화기 외국인들의 금강산 기행문을 볼 수 있다. 또 일제강점기 금강산 관광 양상과 금강산 관광지 개발 관련 자료를 소개한다. 당시 금강산을 관광한 사람들의 기행문도 소개한다. 영상실에서는 일제강점기 영화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 금강산 관광 장면을 볼 수 있고, 체험 공간에서는 일제강점기 관광 기념품인 사진엽서에 글을 써서 벽면에 걸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과거의 여행문화를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도박물관 초대 관장을 역임한 이종학 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독도, 일제 침략과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수집해 수원시와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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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 문화예술인 100만원 창작지원금 도내 전역 확대…민선 8기, ‘문화 예술인 경기 찬스’ 추진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도내 문화예술인에 대한 창작 지원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문화예술인 경기 찬스’의 전국 최초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도내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포괄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안정적인 문화 예술 활동을 돕겠다는 구상으로 ‘기회가 넘치고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경기도’를 조성하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가치 철학이 반영됐다. 인수위가 추진하기로 한 ‘문화예술인 경기찬스’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 ▲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 ▲경기도 예술인 창작 공간 조성 등이다. 먼저, 문화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은 도내 문화예술인 2만3천여명에게 1명당 연간 100만원 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올해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성남, 의왕, 여주, 동두천, 연천 등 5개 시군에서 실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연간 100만원씩을 지원하는 내용의 ‘2022 경기도 예술인 창작지원금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수위는 오는 10월 경기도의회와 합동으로 개최하는 경기도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 학술용역, 포럼, 토론회 등을 통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오는 2023년까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등의 절차를 마무리, 오는 2024년부터 도내 전역의 문화예술인 2만3천여명이 창작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로, 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에는 도내 문화예술기관의 ‘개방형 공모제’ 채용을 확대하고, 도내 미술관과 박물관에 작품 해설을 할 수 있는 도슨트·문화해설사를 확대 배치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방형 직위와 도슨트 및 문화예술사 확대를 통해 300여개 일자리 신규 창출과 다채로운 전시 관람 환경 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셋째로 경기도 예술인 창작 공간 조성은 도내 시군의 유휴 시설을 활용해 예술인들이 창작, 연습, 활동, 발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인수위는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간 1천억원의 예산을 투입, 도내 10개소에 거점별 예술인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문화 예술인 경기 찬스’에는 문화 예술 및 스포츠 시설 확충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인수위 사회복지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를 조성하고자하는 김동연 당선자의 가치 철학이 반영된 공약”이라며 “문화 재정 확대를 통해 문화와 예술, 품격이 넘치는 경기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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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문화학당 운영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지난 12일 평택 거주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문화학당’을 진위향교에서 실시했다. 전통문화학당은 평택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시민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오전, 오후 2회차로 구분되어 운영됐으며 다문화가정 학부모, 어린이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우리나라의 전통 다도와 붓글씨 체험을 하고 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전통문화학당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 수 있도록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다음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앞으로도 거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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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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