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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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2021년도 경기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모 접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창작공방 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할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하고 있닫고 20일 밝혔다. 생활창작공방<사진>은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생활창작공방 운영단체는 전 연령 도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총 6개의 생활창작공방 공간(직물공방, 재단공방, 커피공방, 드로잉실, 취미공방, 사진촬영실) 중 1개 공간을 택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최소 25회 운영)하게 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900만원으로 공간별로 최대 600~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 접수(4338song@ggcf.or.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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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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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환영하였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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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협약을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헐커스는 안양 선수단과 U-12·U-15·U-18팀과 더불어 안양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도 축구선수다’와 지역밀착활동인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등에 ‘헐커스MSM 스포츠 마사지 크림’, ‘헐커스MSM 에너지부스터’, ‘일양약품 다빔 배변&다이어트 솔루션’등의 제공을 약속했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서, 꾸준한 활동으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인, 에너지 보충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 노화로 인해 관절이 불편하고 활력이 필요한 어르신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등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세트’2종은 ‘헐커스MSM크림100ml(열감)’과 '헐커스MSM 아이스겔 100ml(냉감)’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MSM(식이유황) 10,000mg이 함유됐고, 글루코사민·멘톨·캠퍼 등의 성분이 더해진 스포츠마사지 제품이다. 김미영 헐커스(주) 대표는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크림이 FC안양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식에 더욱 기뻤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경기장에서 그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끼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FC안양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며 “헐커스와 함께 FC안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2021 시즌 일곱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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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블랙핑크 '로제',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Gone’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블랙핑크 로제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제의 첫 싱글 앨범 ‘R’에 수록된 ‘Gone(곤)’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5주차 집계 기간 (4월 4일 ~ 4월 10일) 동안 3,410만 뷰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Gone’은 지난 1월 블랙핑크의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곡이다. 팬들의 기다림을 증명하 듯 ‘G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1천만 뷰 돌파하며, 발매 첫날 부터 주간 케이팝 레이더 1위의 자리를 확정지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여성 아티스트 중 수록곡으로 주간 케이팝 레이더 정상을 차지한 뮤직비디오는 로제가 최초”라며 “‘Gone’ 뮤직비디오도 내달 중 1억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아스트로의 ‘ONE(원)’ 뮤직비디오가 1,736만 뷰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어 웬디의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743만 뷰를 기록해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1,666만 뷰)를 비롯해 T1419의 ‘EXIT(엑시트)’(912만 뷰), 로제의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879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44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721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671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658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570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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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광명문화재단, 4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태양의 노래’공연 개최
    광명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을 4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태양의 노래' 공연은 비슷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지만 다른 연주 기법과 소리를 가진 두 개의 현악기, 기타와 첼로만으로 채우는 공연이다. 2019년 JTBC ‘슈퍼밴드’로 화제가 된 첼리스트 홍진호와 신예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만나 태양만큼 열정 가득한 남미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후 도독하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연주자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JTBC ‘슈퍼밴드’출연 후 ‘호피폴라’의 최종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대중음악, 예능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전통 클래식의 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의 대표 기타 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보사노바의 선구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슬픔은 가득해요’등 남미 음악 대표곡을 두 젊은 연주자만의 해석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음악 여행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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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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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60대 축구단, '2022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준우승
    의왕시60대축구단이 지난 25일(토)부터 오는 3일(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에서 개최되는 ‘2022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준우승 차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시축구협회 공동 주관하며 경기도·경기도체육회·화성시·화성시체육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경기도 생활체육 축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시·군 대표팀이 참가하는 남자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부와 단일 클럽이 참가하는 여성부, 유소년부, 클럽부, K7부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총 181개팀 4천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의왕시60대축구단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에 열린 60대부 대회에서 2승 1무(승부차기 승)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준결승에서 안양을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거둔 후 승부차기 끝에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시흥을 상대로 아쉽게 0대 2로 패했지만 최종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또한 류대현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조태식 선수가 우수GK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K7부에 참가했던 의왕덕성축구회는 조별리그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아쉽게 조별리그 탈락했고, 다음 7월 2일부터 3일에는 의왕시 30대, 40대, 50대부와 여성부 대표가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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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화성시문화재단, ‘숲속의 음악#scene '파리 살롱 in 라 트라비아타'’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숲속의 음악#scene(음악씬) '파리 살롱 in 라 트라비아타'’를 6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숲속의 음악#scene’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2년 화성시문화재단 기획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화성시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지난 5월 진행된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에 이은 이번 공연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다. 이의주 예술감독이 직접 해설을 선보이며, 젊은 감각과 참신한 표현이 돋보이는 김채령이 연출을 맡는다. 성악가 서범석(알프레도 역), 김형순(비올렛타 역), 황중철(베르몽 역)과 음악코치 김경희가 속한 피아노 3중주단의 연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공연에 이어 ▲여름밤, 뮤직 in 반석산(7월 27일) ▲독일 숲속과자집 in 헨젤과 그레텔(8월 31일) ▲가을밤, 뮤직 in 반석산(9월 28일) ▲스페인의 대저택 in 피가로의 결혼(10월 26일)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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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광명문화재단, 지역 중진 작가 초대전‘광명의 부장들’展 개최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2022년 기획전시로 지역 중진 작가 초대전‘광명의 부장들’展을 6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지역 중진 작가 초대전‘광명의 부장들’展은 광명의 시각예술 발전에 기여한 광명미술협회의 역대 지부장 6인(문창수, 최백란, 이호열, 이주형, 유창호, 조현성)의 작품 40여 점으로 구성된다. 평생 시각 예술 작업을 위해 외길을 걸어온 작가들의 철학과 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 다채로운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농악놀이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문창수 작가의 서양화 [신명], 사람들이 숭배했던 신물 호랑이를 소재로 초기 한자의 형태를 재형상한 이주형 작가의 서예 작품 [호]를 비롯하여 다수의 개인전을 진행하고 각 미술협회에서 자문위원 및 위원장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지역 중진 작가 6인의 대표작을 포함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광명문화재단은 신진-청년 작가전에 이어 원로·중진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 함으로써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으며,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전시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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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화성시, 사립작은도서관과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는 22일 사립작은도서관 8개소와 ‘책배달서비스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의 도서관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사립작은도서관 책배달서비스’는 공공도서관의 도서를 이용자가 방문하기 쉬운 집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주거·생활권 내에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책배달 서비스의 이용방법은 화성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 검색 후 ‘작은도서관책배달’메뉴에서 근처 사립작은도서관을 선택하면 신청일로부터 2~3일 이내에 사립작은도서관에서 도서를 수령할 수 있다. 지난 2021년 7월 공공도서관 16개소와 사립작은도서관 27개소가 참여해 처음 도입된 책배달서비스는 약 1년간 4,970명의 이용자가 13,299권의 책을 대출하였으며, 매달 이용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2022년에는 2021년 신규 개관한 공공도서관 2개소와 사립작은도서관 8개소가 추가되어 총 53개의 관내 도서관이 서비스에 참여하며, 더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사립작은도서관에는 도서반납함 구입비 지원과 근거리 공공도서관과의 매칭을 통한 장서 구축 및 문화프로그램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책배달서비스를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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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화성시는 지난 21일 ‘화성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김선영 화성시 문화관광교육국장과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건립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건축 기본계획, 전시콘텐츠 조성 및 운영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 발표된 분야별 연구결과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해 11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주민협의체 및 전문가 자문회의, 설문조사,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화성 시립미술관이 추구해야할 방향과 건축·운영·전시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기본계획 구상(안)을 마련하였다. 화성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총 사업비 409억 원을 투입해 화성시 오산동 1010번지 부지에 연면적 6,025㎡(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화성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등 관련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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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오산시 11개 중·고교 참가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개최
    오산시체육회(회장 이장수)는 지난 18일 오산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관내 11개교(9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200명의 아마추어 학생선수가 참여한 오산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밟혔다. 오산학교스포츠클럽은 관내 중·고교 학생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학업 스트레스 해소, 건강 증진, 교우관계 향상 등 학생들에게 심신 향상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으로, 관내 11개교(9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130개 클럽, 2,58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2개 고등학교의 사전 친선경기, 9개 중학교의 토너먼트 경기 등 9경기를 치르며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장수 오산시체육회장,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조용호 경기도의원 당선인, 성길용, 송진영, 전예슬 오산시의원 당선인, 이상권 오산시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 축하공연으로 더블더치 국가대표로 구성된 전문 공연팀이 멋진 더블더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문시중·성호중 학생 댄스팀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낸 댄스공연을 펼쳐 대회에 열기를 더했다. 오산학교스포츠클럽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있던 청소년 체육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원하는 종목으로 각 학교별 대항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산시체육회 이장수 회장은 “오산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힘써주신 오산시에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스포츠 활동에 목말라있던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오산의 모든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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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화성시문화재단,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 사전 간담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봉담에 위치한 화성시민대학 206호(경기 화성시 봉담읍 효행로 212)에서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 사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에서 추진 예정인 지역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의 사전 단계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여 보다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우리 공간에 가장 필요한 지원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재단에서 수립한 사업 기본계획을 시민에게 공유하고, 공모사업 및 지역문화공간 활성화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문화정책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사업 수립 및 운영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문화공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양질의 공모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며 문화자치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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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화성시문화재단, '사파리월드 - 동물의 사육제' 누림아트홀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영유아를 위한 클래식 공연 시리즈 ‘HCF kids 베이비 클래식’의 세 번째 공연으로 '사파리월드-동물의 사육제'를 6월 29일 오후 2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한다. ‘HCF kids 베이비 클래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라이브 연주가 더해진 클래식 공연이다. 무대 위에서 직접 체험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클래식 공연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 클래식 전문 음악 단체 부암뮤직소사이어티가 처음 선보이는 신작으로 동물의 소리를 표현한 생상스의 관현악 모음곡 ‘동물의 사육제’를 실내악 편성으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동물 박사를 따라 모험을 떠나는 강아지 딱지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 이야기를 통해 재미를 더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에 이어 효에 대한 개념을 일깨우는 전래동화 이야기 '동화월드 - 호랑이왈츠'(8월 31일), 독일,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며 각국의 대표 작곡가의 음악을 만나는 '세계음악여행 - 쿵짝! 쿵짝! 뮤직트레인'(9월 30일)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예매 전화 화성시문화재단로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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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성공적인 마무리
    ‘끝없는 열정’의 주재로 개최된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가 20일 폐회식을 끝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조지 모레노 WPPO 대표,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 이계석 성공지원추진위원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 최종 경기종목인 혼성단체전과 시상식 직후 시작된 폐회식은 식전공연,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시청과 폐회사 및 송별사에 이어 폐회 선언으로 모든 대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특히 –107㎏급에서 253㎏으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록도 나오게 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일정을 진행했으며, 270여 명의 선수단이 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경쟁을 했고, 역도 대회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체험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교육도 3일 동안 진행했다. 또한 시합을 마친 선수단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평택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쇼핑도 즐겼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1주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면서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뤘고, 마무리를 짓게 됐다. 4년 넘게 준비하면서 협력하며 도와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와 시민들이 계셔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개최했으며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겨루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작년 6월에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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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위한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 열어
    경기도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과 27일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쉽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도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경기둘레길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 정보 제공 및 해설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북부지역 문화관광해설사 19명이 안산의 경기둘레길 49·51코스(탄도항~구봉도 전망대)를 걷고, 27일에는 남부지역 21명이 포천의 경기둘레길 14·15코스(한탄강지질공원~산정호수)를 방문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경기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관광의 질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설사분들의 이야기가 더해진 흥미롭고 깊이 있는 둘레길 도보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둘레길은 도내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경기도를 순환하는 도보 여행길이다. 지난해 11월 전 구간 개통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아름다운 평화누리길, 늦가을 단풍과 낙엽을 바라보는 경기숲길, 시원한 강바람을 맞는 경기물길, 갯내음이 가득한 경기갯길 등 4개 권역(60개 코스)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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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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